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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를 즐기는 색다른 방법

Natural Gold

동서고금을 불문하고 금만큼 여러 사람의 마음을 오랫동안 매료시킨 광물이 또 있을까? 이번 시즌에는 특히 자연 소재와 어우러져 특유의 따뜻하고 온화한 광채를 내뿜는다. 미묘한 톤 차이로 즐기는 금의 색다른 매력.


(오른쪽 위부터 시계 반대 방향) 미러 피니싱 기법으로 광택을 더한 ‘뻬를리 시그니처’ 브레이슬릿. 팔찌 가운데에 캘리그라피로 새긴 고유의 서명이 자리한다. 반클리프 아펠. 스페인 발레 춤곡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볼레로’ 워치. 지름 36mm 핑크 골드 케이스가 유려한 곡선미를 자랑한다. 쇼메. 상징적인 T 모티프를 활용한 ‘티파니 T 스퀘어’ 브레이슬릿. 티파니. 18K 핑크 골드 팔찌 양쪽 끝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포제션 오픈 뱅글’ 브레이슬릿. 피아제 연인 간의 인연과 애정을 크로스와 리본 모티프로 표현한 ‘리앙 세뒥시옹’ 링. 핑크 골드가 우아함을 더한다. 쇼메. 두 손가락에 끼는 것이 포인트인 옐로 골드 소재의 ‘석세스 더블’ 링. 프레드.


(왼쪽부터) 해양 케이블 모티프를 옐로 골드와 화이트 다이아몬드로 완성한 ‘포스텐’ 커프 브레이슬릿. 프레드. 독창적인 금세공 기법인 ‘궁전’ 데코로 18K 핑크 골드 브레이슬릿을 완성한 ‘익스트림 레이디’ 워치. 우아한 오벌형 베젤에 24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피아제. 24K 골드 나뭇잎 조각과 우드를 상감세공해 팬더의 용맹함을 표현한 ‘롱드 루이 까르띠에 우드와 골드 나뭇잎 상감세공’ 워치. 지름 36mm 18K 옐로 골드 케이스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까르띠에. 옐로 골드 케이블과 같은 소재의 버클로 화려함을 더한 ‘에잇디그리지로’ 브레이슬릿. 프레드. 콜로세움의 웅장한 건축미를 상기시키는 매력적인 타원형 다이얼의 ‘레이디 밀레너리’ 워치. 18K 핑크 골드 케이스와 116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은은한 광채를 선사한다. 오데마 피게.


(왼쪽부터) 발걸음에 따라 가볍게 흔들리며 우아한 반짝임을 뽐내는 ‘데이드림’ 이어링은 타사키. 18K 레드 골드가 여성스러움을 극대화하는 ‘플라워’ 브레이슬릿. 꽃잎 모티프 뒷면에는 각인한 자개 카보숑이 자리한다. 오메가. 투조 세공 기법을 적용한 6개의 18K 핑크 골드 꽃잎 중앙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로 화사함을 더한 ‘피아제 로즈 당텔 쏘뜨와르’ 네크리스는 피아제. 미러 폴리싱 기법을 적용해 광채를 더한 옐로 골드 꽃잎 모티프의 ‘프리볼’ 펜던트, 옐로 골드 꽃잎 중앙에 라운드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프리볼 비트윈 더 핑거’ 링 모두 반클리프 아펠.


(왼쪽부터 시계 반대 방향) 6시 방향에 낮과 밤 인디케이터가 자리한 ‘랑데부 나잇 & 데이 미디엄’ 워치. 로즈 골드 소재가 여성의 손목에 우아한 품격을 더한다. 예거 르쿨트르. 18K 레드 골드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이 화려하면서도 클래식한 분위기를 이끌어내는 ‘다 빈치 오토매틱 36’ 워치. 케이스 지름 36mm로 6시 방향에 날짜 창이 자리한다. IWC. 손목에 착 감기는 유연한 링크 브레이슬릿이 특징인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 18K 옐로 골드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이 강한 개성을 드러낸다. 까르띠에. 뱀 머리를 연상시키는 물방울 모양의 케이스와 뱀 비늘 모티프의 육각형 링크 브레이슬릿이 고혹적 아름다움을 뽐내는 ‘세르펜티 세두토리’ 워치. 불가리.


(왼쪽부터 시계 방향) 고유의 퀼팅 모티프로 완성한 ‘코코 크러쉬’ 브레이슬릿은 샤넬 화인 주얼리. 케이스 지름 15.5mm의 작은 로즈 골드 다이얼에 44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포브르’ 워치는 에르메스. 티타늄을 기본으로 18K 레드 골드와 화이트 골드, 젬 세팅을 더해 화려함을 극대화한 ‘RM023’ 워치. 베젤을 따라 타원형으로 놓인 로마숫자 인덱스와 가늘어진 핸즈가 시선을 모은다. 리차드 밀. 고유의 골드테크Ⓡ 소재를 케이스와 베젤에 적용한 ‘루미노르 두에 – 38mm’ 워치. 광택이 살아 있는 레드 스티치 장식의 톤온톤 앨리게이터 스트랩이 멋스럽다. 파네라이. 18K 핑크 골드와 스노 세팅 기법의 파베 세팅 다이아몬드가 조화로운 ‘포제션’ 펜던트. 최대 85cm까지 길게 늘여뜨려 착용하거나 두 줄로 만들어 짧게 연출할 수 있다. 피아제. 매일 착용해도 멋스러운 18K 옐로 골즈 소재의 ‘코코 크러쉬’ 스몰 링은 샤넬 화인 주얼리. 18K 핑크 골드에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포인트로 세팅한 ‘메트로폴리탄’ 링은 다미아니.


(왼쪽부터) 지름 39mm의 18K 로즈 골드 케이스가 지적인 이미지를 더하는 ‘몽블랑 스타레거시 데이트 오토매틱’ 워치. 이탈리아 피렌체 가죽 공방에서 제작한 블랙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을 매치했다. 몽블랑. 승리와 번영을 상징하는 월계수에서 영감 받은 ‘로리에’ 컬렉션 링. 로즈 골드 월계수 모티프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쇼메. 활짝 핀 민들레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한 ‘데이드림 펜던트’ 네크리스. 18K 옐로 골드와 아코야 진주, 다이아몬드를 각각 세팅했다. 타사키. 옐로 골드 소재의 직사각형 다이얼이 클래식한 분위기를 풍기는 ‘리플레’ 워치. 미디엄 사이즈로 3시 방향에 사파이어 카보숑 크라운을 장식했다. 부쉐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약 중인 콜린 퍼스의 아내, 리비아 퍼스Livia Firth와 협업을 통해 제작한 ‘그린 카펫’ 컬렉션 링은 쇼파드. 직선적 아름다움이 살아 있는 18K 옐로 골드에 아코야 진주를 포인트로 더한 ‘밸런스 크로스’ 링은 타사키.


(오른쪽 위부터 시계 방향) 로즈 골드와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세팅이 시선을 모으는 ‘로리에’ 펜던트는 쇼메. 실버드 골드 다이얼에 211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레인 드 네이플 8928’ 워치. 독창적인 꼬임 디테일의 골드 브레이슬릿이 시선을 모은다. 브레게. 특유의 골드 비즈와 뱀의 머리를 상징하는 드롭 모티프가 조화로운 ‘쎄뻥 보헴 다이아몬드’ 워치는 부쉐론. 우아한 오벌형 다이얼에 로즈 골드 브레이슬릿의 화려함이 더해진 ‘디아망트’ 워치. 다이얼 주위로 다이아몬드를 장식했다. 쇼파드. 간결한 디자인으로 팬더를 새롭게 재해석한 ‘라 팬더’ 링. 18K 옐로 골드에 오닉스, 다이아몬드, 에메랄드를 세팅했다. 까르띠에. 3개 라인으로 구성된 옐로 골드 비즈에 라운드 다이아몬드를 촘촘하게 세팅한 ‘뻬를리 다이아몬드’ 링은 반클리프 아펠.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 18K 옐로 골드에 차보라이트 가닛, 오닉스, 다이아몬드로 팬더의 얼굴을 표현한 ‘팬더 드 까르띠에’ 네크리스, 팬더가 입에 여러 줄의 고리를 물고 있는 모습을 유쾌하게 그려낸 ‘팬더 드 까르띠에’ 링 모두 까르띠에. 옐로 골드와 아코야 진주가 조화로운 ‘키네틱’ 링은 타사키. 지름 42mm의 핑크 골드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이 화려한 ‘엑스칼리버 42 에센셜’ 워치. 날짜와 스몰 세컨즈 창을 갖췄으며, 48시간 파워 리저브가 가능하다. 로저드뷔. 풍요, 지혜, 불멸 등을 상징하는 뱀으로부터 영감 받은 ‘세르펜티’ 링. 로즈 골드에 오닉스와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로즈 골드와 오닉스를 교차 장식해 뱀의 관능적 아름다움을 표현한 ‘세르펜티 바이퍼’ 브레이슬릿 모두 불가리.

어시스턴트 유승지 | 세트 스타일링 권민재 | 제품 협조 까르띠에(1566-7277), 다미아니(515-1924), 로저드뷔(3449-5914), 몽블랑(1670-4810), 반클리프 아펠(00798-852-16123), 부쉐론(3479-6028), 불가리(2056-0172), 브레게(6905-3571), 샤넬 화인 주얼리(080-200-2700), 쇼메(3442-3359), 쇼파드(6905-3390), 에르메스(542-6622), 예거 르쿨트르(6905-3998), 오데마 피게(3449-5917), 오메가(511-5797), 타사키(3461-5558), 티파니(547-9488), 파네라이(6905-3394), 프레드(514-3721), 피아제(540-2297), IWC(3440-5876)

디자인하우스 [LUXURY 2020년 9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