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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Icon, Pasha

까르띠에 최초의 방수 워치이자 독특한 개성으로 커다란 인기를 끌던 1980년대 컬트 스타일의 아이콘 ‘파샤 드 까르띠에’가 올해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전 세계 공식 론칭에 앞서 오는 7월 15일, 한국에서 최초로 선보였다.



독특한 디자인의 크라운 커버와 스크루 다운 크라운, 크라운 위의 블루 사파이어 카보숑 세팅이 돋보인다. 지름 41mm 스틸 케이스에 정교한 스켈레톤 다이얼을 매치한 ‘파샤 드 까르띠에’ 워치(9월에 론칭 예정). 까르띠에.




1985년 첫선을 보인 브랜드의 첫 번째 방수 워치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지름 35mm의 스틸 케이스 및 브레이슬릿 버전의 ‘파샤 드 까르띠에’ 워치, 지름 41mm 스틸 케이스에 악어가죽 스트랩을 매치한 ‘파샤 드 까르띠에’ 워치 모두 까르띠에.




핑크 골드 소재의 ‘파샤 드 까르띠에’ 워치. ‘퀵스위치’와 ‘스마트링크’ 시스템을 적용해 쉽게 스트랩을 교체하거나 브레이슬릿의 길이를 조정할 수 있다. 모두 케이스 지름 35mm 크기로 제작했다. 까르띠에.




지름 41mm 옐로 골드 케이스와 네이비블루 악어가죽 스트랩의 조화가 멋스러운 ‘파샤 드 까르띠에’ 워치. 사파이어 크리스털 케이스 백을 통해 40시간 파워 리저브를 갖춘 ‘1847 MC’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볼 수 있다. 까르띠에.

세트 스타일리스트 유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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