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해주세요!
본문 바로가기

룩에 생기를 더하는 뱅글

Bangle Fangle

무더운 여름날, 몸의 온도는 낮추고 스타일링 지수는 높이는 법! 가는 팔찌 여러 개를 레이어링하는 것도 좋지만, 화려한 컬러 혹은 시원한 메탈 장식을 더한 뱅글이라면 단 하나로도 충분하다.



1 매듭 장식으로 독특한 스타일을 완성한 ‘노트’ 브레이슬릿. 골드 브라스와 실버 브라스 2가지 색상이 있으며, 크기는 스몰과 미디엄 중 선택 가능하다. 멀버리.

2 도금한 커프 브레이슬릿 위에 반짝이는 레진 스톤을 세팅했다. 스톤마다 색상이 달라 더욱 화려한 이 팔찌는 손목에 맞게 크기를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다. 에징 장 by 네타포르테.

3 메탈과 아세테이트 소재의 ‘마라케시’ 뱅글. 이처럼 선명한 컬러의 액세서리는 무채색 의상에 포인트를 주기 좋다. 생 로랑.

4 스카프 디자이너 앨리스 셜리Alice Shirley가 고안한 기린 패턴을 적용했다. S/S 시즌을 강타한 시트러스 컬러를 가미해 더욱 활기찬 느낌을 전하는 ‘샤르니에 브레이슬릿’. 에르메스.

5 ‘트레사주 데라파라’ 프린트 뱅글. 가장자리의 로즈 골드 도금 디테일과 에나멜로 마감한 로프 패턴이 조화를 이룬다. 깔끔한 흰색 셔츠 혹은 민소매 상의에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해보자. 에르메스.




1 송아지 가죽에 플래티넘 스터드 장식을 세팅한 ‘락 스터드’ 브레이슬릿. 상큼한 라즈베리 핑크 컬러와 대담한 스터드 장식이 묘하게 어우러진다. 발렌티노 가라바니.

2 자칫 단순해 보일 수 있는 가죽 스트랩에 흰색 스티치와 브랜드 로고를 각인한 메탈 장식을 더해 개성 있는 디자인을 완성했다. 로에베.

3 자연스럽게 주름지는 소가죽과 견고한 메탈 장식의 조합이 신선한 ‘그래픽’ 레더 브레이슬릿. 길게 늘어지는 체인 장식을 추가해 더욱 강렬한 인상을 뽐낸다. 지방시.

4 네온 컬러를 활용한 ‘V 로고’ 브레이슬릿은 가벼운 여름 의상에 쉽고 확실한 포인트가 된다. 로고 장식은 브라스 소재로 마감했다. 발렌티노 가라바니.

5 ’30 몽테뉴’ 컬렉션에서 선보인 ‘CD’ 커프스 팔찌. 앤티크 골드로 마감 처리해 클래식한 멋을 풍긴다. 디올.

6 수영복이나 브라 톱 등 가벼운 옷차림에 매치하면 좋을 실버 뱅글. 팔찌 양 끝을 돌려 착용하면 된다. 보테가 베네타.


어시스턴트 유승지 | 제품 협조 네타포르테(0079-844-341-351), 디올(3480-0104), 로에베(3213-2275), 멀버리(3438-6140), 발렌티노(2015-4653), 보테가 베네타(3438-7682), 생 로랑(549-5741), 에르메스(542-6622), 지방시(546-2790)

디자인하우스 [LUXURY 2020년 7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