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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XURY IS

Outdoor Furniture



야외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는 여름, 뜨거운 햇빛과 습기 등 외부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고급스러운 소재와 우아한 디자인으로 완성한 하이엔드 가구라면 고급 리조트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카를로 콜롬보가 디자인한 플렉스폼의 신제품 ‘알리슨Alison’ 암체어는 에폭시 파우더로 코팅 마감한 압출 알루미늄 소재의 둥근 프레임에 아웃도어 패브릭을 씌운 넓은 시트와 등받이로 구성해 오랜 시간 앉아도 편안하다. 무게가 가벼워 이동하기에도 편리하다.

카시나는 실내외에서 두루 사용할 수 있는 아웃도어 컬렉션을 제안한다. 로돌프 도르도니가 디자인한 ‘473 다인 아웃 Dine Out’ 암체어는 티크 프레임의 팔걸이와 등받이 상부를 손으로 짠 회색 폴리프로필렌 로프로 장식했다. 더블 스티치의 등받이 쿠션은 패딩 처리한 방수 천으로 덮어 궂은 날씨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파트리시아 우르키올라가 디자인한 ‘554 보위 아웃도어Bowy Outdoor’ 테이블은 재활용한 RFM® 유리 섬유 강화 플라스틱 상판이 있는 2가지 크기로 출시한다. 테이블을 수직으로 쌓거나 나란히 배열할 수 있어 다양한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디자인하우스 [LUXURY 2020년 7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