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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엔드 주얼리와 함께하는 모노폴리 게임 한 판

Jewel Monopoly

주사위를 던져 나온 수만큼 동물 모티프 액세서리를 옮기고, 도착한 곳에 형형색색의 컬러 스톤 주얼리로 건물을 세운다. 때로는 칸에 쓰인 지시에 따라야 한다. 이를테면 감옥에 갇힐 때는 손목에 체인 브레이슬릿을 채울 수도! 자, 이제 주사위를 던져보자.


(왼쪽부터) 손목 위에 팬더가 기대어 앉은 듯한 디자인의 ‘팬더 드 까르띠에’ 브레이슬릿, 팬더의 얼굴 윤곽을 오픈워크 기법으로 제작한 ‘팬더 드 까르띠에’ 링 모두 까르띠에. 육각형의 뱀 비늘 패턴을 정교하게 구현한 ‘세르펜티 세두토리’ 이어링은 불가리.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와 에메랄드, 오닉스로 팬더를 완성한 ‘팬더 드 까르띠에’ 링은 까르띠에. 핑크 루벨라이트로 ‘다이키리’ 칵테일을 표현한 ‘라임라이트 칵테일 파티’ 링은 피아제. 생명의 상징인 뱀이 보랏빛 애미시스트를 품고 있는 모습의 ‘페테 드 프뤼 세르팡’ 링은 루시에. 각각 사슴과 카멜레온, 고슴도치를 형상화한 ‘나라’, ‘메시’ 그리고 ‘한스’ 링 모두 부쉐론.


(위부터) 아코야 진주에 블랙 스피넬을 조합하고, 흑진주에 가닛을 매치한 ‘리파인드 리벨리온’ 이어링, 사파이어로 포인트를 준 부채꼴의 ‘디바스 드림’ 이어링, 인도 마하라자 궁전의 지붕을 연상시키는 ‘탁티’ 컷의 애미시스트를 세팅한 ‘무사’ 링 모두 불가리. 큰 그릇에 젤리가 넘치도록 담겨 있는 모습을 형상화한 로즈 쿼츠 세팅의 ‘페테 드 프뤼 쥬레’ 링은 루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볼륨감 넘치는 핑크 골드 링에 13.8캐럿의 카보숑 컷 애미시스트를 매치한 ‘빵 드 쉬크르 인터체인저블’ 링은 프레드. 형형색색의 컬러 스톤을 통해 ‘벨리니’ 칵테일을 표현한 ‘라임라이트 칵테일 파티’ 링은 피아제.


(위부터) 불가리의 하이 주얼리 대표 모델인 세르펜티 모티프를 보다 과감하게 디자인한 ‘세르펜티’ 네크리스, 정제된 우아함을 선사하는 에메랄드 컷 다이아몬드 세팅의 ‘그리페’ 솔리테어 링 모두 불가리. 6개의 프롱이 다이아몬드를 들어 올려 광채를 극대화한 ‘티파니 세팅’ 링은 티파니. 티아라를 연상시키는 아름다운 디자인이 돋보이는 ‘조세핀 오브 프랭타니에르’ 링은 쇼메.


(위부터) 코르셋을 연상시키는 ‘레이스 업’ 네크리스는 타사키. 행운을 가져다주는 열쇠를 상징하는 다이아몬드 세팅 장식의 ‘티파니 플뢰르 드 리스’ 키 펜던트와 로즈 골드 소재의 ‘티파니 모던키 핵사곤’ 키 펜던트 모두 티파니. 산들바람에 춤추는 꽃을 입체적으로 표현한 ‘프리볼’ 이어링은 반클리프 아펠. 수길라이트, 맬러카이트, 자개를 각각 세팅한 ‘불가리 불가리 클래식’ 비트윈 더 핑거 링, 한 입 베어문 아이스크림 모양의 브로치 모두 불가리. 초록색 제이드 스톤 위에 연꽃 모티프를 다이아몬드로 수놓은 ‘인첸티드 로터스 메달’ 네크리스는 드비어스. 뱀 머리 형상을 본뜬 물방울 모양의 새빨간 카닐리언이 돋보이는 ‘쎄뻥 보헴’ 드롭 이어링은 부쉐론.


(왼쪽부터) ‘하드웨어’ 컬렉션의 상징적인 ‘게이지 링크’ 크기가 점점 작아지는 ‘티파니 하드웨어 그레듀에이티드’ 링크 이어링은 티파니. 로마 보도블록에서 영감 받은 특유의 기하학적인 구조가 돋보이는 ‘파렌티지’ 브레이슬릿은 불가리. ‘포스텐’ 컬렉션의 상징적 버클 모티프 링크로 디자인한 ‘포스텐 멀티플’ 브레이슬릿은 프레드.

제품 협조 까르띠에(1566-7277), 드비어스(2118-6061), 루시에(512-6914), 반클리프 아펠(00798-852-16123), 부쉐론(6905-3322), 불가리(2056-0170), 쇼메(3442-3359), 타사키(3461-5558), 티파니(547-9488), 프레드(514-3721), 피아제(540-2297)

디자인하우스 [LUXURY 2020년 3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