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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꼭 필요한 가전제품 가이드

Office Appliances

이른 아침부터 늦은 저녁까지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는 사무실. 갓 구운 토스트와 커피 한 잔으로 오전 근무를 시작하고, 따뜻하게 데운 간식과 음료로 오후에 필요한 에너지를 얻는 직장인을 위해 사무실에 꼭 필요한 가전제품을 모았다.



AM 08:45 In the Canteen
선반 위에 놓인 크림색 착즙기는 스메그. 착즙 콘이 스테인리스스틸 소재라 고열과 고압, 염분에 의한 변형 위험이 적다. 콤팩트한 구조의 ‘로노’ 토스터는 WMF. 거품 양과 온도 조절이 가능한 ‘구름치노’는 드롱기. 아일랜드 테이블 위에 놓인 블랙 커피 머신 ‘WE6’는 유라. 하루 30잔 미만의 커피를 추출하는 중소형 사무실에 적합하다. 최대 7000RPM의 초고속 회전 추출로 풍성한 크레마와 깊은 보디를 그대로 전해주는 흰색 캡슐 커피 머신 ‘버츄오 플러스’, 커피 캡슐 ‘마스터 오리진 콜롬비아’와 ‘멜로지오’ 모두 네스프레소. 아로마 보존 기술로 최상의 커피를 추출하는 ‘스텔리오 아로마 커피메이커’는 WMF. 빨간색 반자동 커피 머신 ‘ECF01RD’는 스메그. 재스퍼 모리슨이 디자인한 흰색 ‘라미’ 커피잔, 과일 볼 뒤에 놓인 투명 카라페 모두 이딸라. 헤이의 핑크색 에스프레소 잔, 베이글을 담은 접시, 과일 볼 모두 이노메싸. 버터 나이프, 냅킨, 주스 컵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일반 토스트, 치즈 토스트, 바게트, 크루아상, 클래식 모드 중 선택할 수 있는 스팀 오븐 토스터 ‘더 토스터’는 발뮤다. 과일과 채소의 신선한 즙을 최대 90%까지 짜내는 ‘아방세’ 착즙 주서는 필립스. 7단계로 굽기 조절이 가능한 ‘익스프레셔니스트 컬렉션’ 토스터는 일렉트로룩스. ‘진저 프리저브’는 포트넘 앤 메이슨.




AM 10:30 On the Desk
책상 위에 놓인 개인용 공기청정기 ‘다이슨 퓨어쿨 미TM’는 다이슨. 빠르게 습도 조절이 가능한 플러스마이너스제로의 초음파 가습기 ‘X010’은 시코코리아. 헤이의 노란색 가위, FDB의 청록색 의자, 앤트래디션의 하늘색 ‘플라워 팟’ 테이블 램프 모두 이노메싸. ‘마이스터스튁 스푸마토 플랩’ 포트폴리오와 노트 모두 몽블랑. 2020년형 ‘그램 17’ 노트북, 노트 위에 놓인 휴대용 무선 공기청정기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 모두 LG전자. 흰색 ‘라미’ 컵 & 소서는 이딸라. 분자 수준의 포름알데히드를 지속적으로 파괴해 소량의 이산화탄소와 수증기로 전환하는 획기적인 기술을 적용한 공기청정기 ‘퓨어 쿨 크립토믹TM’, 220에어와트의 최강 흡입력과 6단계 필터레이션 시스템을 장착한 무선 청소기 ‘V11TM 220에어와트 CF+’ 모두 다이슨. 그레이 톤의 미니멀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플러스마이너스제로의 공기청정기 ‘C021’, 무게는 가볍고 흡입력은 파워풀한 플러스마이너스제로의 라임색 무선 청소기 ‘C030 Ver.3’ 모두 시코코리아. 고급스러운 패브릭 커버 디자인의 공기청정기 ‘아이콘(AP-1019D)’은 코웨이. 공기 고민에 맞춘 필터로 교체해주는 에어 매칭 필터를 탑재했다. 항아리 모양의 기화식 가습기, 대량의 공기를 천장까지 뿜어내는 순환 기류를 형성해 구석에 있는 공기까지 깨끗하게 관리하는 다크 그레이 컬러의 공기청정기 ‘더 퓨어’ 모두 발뮤다.




PM 03:15 At Cafeteria
선반에 놓인 ‘라미’ 컵 & 소서는 이딸라. 싱글 오리진 티 ‘실론’과 ‘기문’ 모두 포트넘 앤 메이슨. 내열 강화유리를 사용한 ‘키친 미니스 1L’ 티메이커는 WMF. 크림색 미니 냉장고 ‘FAB10RP’는 스메그. 냉장고 도어가 두껍고 밀착력이 우수해 냉기 보존 능력이 뛰어나다. 냉장고 위에 놓인 ‘피카딜리 마카다미아 넛 비스킷’은 포트넘 앤 메이슨. 비스킷을 담은 ‘떼에마’ 접시는 이딸라. 흰색 화병, 피자를 담은 접시, 물컵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싱크대 위에 놓인 빕의 회색 밀크 저그와 컵 모두 이노메싸.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도 바삭한 튀김 요리가 가능한 에어프라이 기능을 탑재한 직화 오븐은 삼성전자. 1.4kg 용량의 흰색 에어프라이어 ‘비바 트윈터보스타’는 필립스. 서빙 트레이는 이딸라. 헤이의 텀블러와 사각 틴 케이스 모두 이노메싸. 600ml 용량의 흰색 전기 주전자는 발뮤다. 가로 길이가 22cm라 좁은 공간에도 설치할 수 있고 직수 전용 RO 필터를 탑재해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는 ‘한뼘 시루직수 정수기’는 코웨이. 50~100°C까지 음료에 맞게 온도 조절이 가능하고 주입구가 물을 따르기 쉽도록 디자인되어 핸드 드립 커피를 즐기기에 알맞은 ‘아이코나 카페 전기주전자’는 드롱기. 앤트레디션의 펜던트 조명은 이노메싸.


제품 협조 네스프레소(080-734-1111), 다이슨(1588-4253), 드롱기(080-848-8800), 몽블랑(1670-2251), 발뮤다(710-4100), 삼성전자(1588-3366), 스메그(1588-2644), 시코코리아(1688-7776), 유라(3452-2127), 이노메싸(3463-7752), 이딸라(749-2002), 일렉트로룩스(1566-1238), 코웨이(1588-5200), 포트넘 앤 메이슨(www.fortnumandmason.com), 필립스(080-600-6600), LG전자(1544-7777), WMF(080-857-8585)

디자인하우스 [LUXURY 2020년 2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