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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방문 적기인 해외여행지와 어울리는 트렁크 믹스 매치

LUGGAGE CALENDAR

더 이상 여행에 성수기란 단어가 어울리지 않는다. 사시사철 여행이 일반화됨에 따라 현지의 매력적인 이벤트를 즐기는 것이 트렌드. 새해를 맞아 월별 방문 적기인 해외 여행지를 뽑아봤다. 열두 달 트렁크를 바꿔가며 짐을 꾸리는 즐거움은 덤!

JANUARY
Canada New Year Skiing
캐나다 밴프 국립공원은 스키 여행을 꿈꾸는 이들에게 최적의 선택지다. 로키산맥의 장엄한 배경을 뒤로한 채, 해발 2730m의 설원에서 스키와 스노보드를 맘껏 즐길 수 있다. 최상급 설질을 자랑하는 파우더 스노 위에서 스키를 탄 후 맛있는 음식과 온천을 즐기는 뒤풀이 시간, ‘아프레 스키apres ski’로 이어지는 코스는 한 해를 여유롭게 시작하기에 더할 나위 없다. 인근 빅토리아 빙하 배경의 레이크 루이스에서는 매년 1월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아이스 매직 페스티벌이 열린다.


알루미늄 소재의 27인치 오리지널 ‘체크-인 M’ 슈트케이스는 리모와. 30인치 크기의 대용량 수납공간을 자랑하는 알루미늄 ‘뉴엣지’ 트렁크는 럭키플래닛. 볼록볼록한 도트 패턴이 인상적인 트렁크는 닷드랍스 챕터2 by 라움보야지. 폴리카보네이트 소재를 사용해 강한 충격도 잘 흡수하는 트렁크는 쌤소나이트. 담백한 디자인에 프린지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스키웨어는 3 몽클레르 그레노블. 중급 혹은 상급의 여성 스키어들이 타기 좋은 라운드 형태의 ‘인텐스 10’ 스키 플레이트는 다이나스타 by 에이엔에이 스포츠. 오렌지 컬러로 포인트를 준 흰색 스키 폴은 켈마 by 에이엔에이 스포츠. 자외선 차단에 효과적인 실드 선글라스와 브랜드 로고가 돋보이는 캐시미어 소재의 귀마개, 눈꽃 모티프의 니트 장갑은 모두 샤넬.

FEBRUARY
Brazil Rio Carnival
브라질의 항구도시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매년 2월 말부터 사순절 전날까지 열리는 세계 최대의 삼바 축제, 리우 카니발. 올해는 2월 21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열릴 예정이다. 이 시기에는 낮부터 밤까지 매일 색다른 이벤트가 펼쳐지며 도시 전체가 축제의 열기로 활활 타오른다. 리우 카니발의 하이라이트는 도심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삼바 퍼레이드! 화려한 의상을 입은 여러 쌍의 남녀 무용수를 선두로 다양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거리를 행진한다.


섬세하게 음각 처리한 줄무늬 패턴이 인상적인 미디엄 사이즈 캐리어는 크래쉬배기지. LV 이니셜과 모노그램 패턴의 양면 자카르 니트가 돋보이는 ‘호라이즌 소프트 더플 55’ 캐리어는 루이 비통. 역동적인 정글 모티프와 무지개 색상 배합이 잘 어울리는 실크 스카프는 에르메스. 인공지능 기능을 탑재한 무선 헤드폰 ‘베오플레이 H9 3세대’는 뱅앤올룹슨.

MARCH
Netherlands Tulip Time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3월, 네덜란드에 가면 아름다운 꽃의 향연과 함께 봄의 기운을 만끽할 수 있다. 암스테르담에서 약 35km 떨어진 리세 지방의 쾨켄호프Keukenhof 정원에서는 매년 3월 말부터 5월 초까지 튤립 축제를 연다. 700만 개 이상의 튤립 이외에도 수선화, 히아신스 등 각종 구근식물들이 대지를 현란한 색채로 물들인 정원 곳곳은 인생 사진을 찍기 위해 한껏 차려입고 나온 방문객들로 성황을 이룬다. 암스테르담 근교에 위치한 동화적 풍경의 풍차 마을, 잔서 스한스Zaanse Schans도 함께 둘러보기를 추천한다.


로즈 골드 색상의 은은한 광택이 돋보이는 ‘XYLEM 2.0’ 캐리어는 쌤소나이트. 360도 더블 휠이 달려 부드러운 구동성을 자랑하는 진분홍색의 ‘큐리오’ 캐리어는 아메리칸 투어리스터. 빨간색 챙 모자와 코르크 소재를 사용한 플랫폼 샌들 모두 미우 미우.

APRIL
Nepal Himalaya Trekking
‘지구의 지붕’이라 불리는 히말라야는 등산과 트레킹을 좋아하는 이들이 한 번쯤 도전하고 싶어 하는 꿈의 목적지다. 중국과 인도 사이에 걸쳐 있는 총 길이 2400km의 히말라야 산맥에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인 8848m 높이의 에베레스트를 비롯해 14개의 고봉이 자리한다. 건기인 11월부터 5월까지가 이곳을 방문하기에 최적의 시즌. 히말라야 트레킹의 꽃으로 불리는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에서 안나푸르나 연봉 및 마차푸차레 등의 설산을 감상하거나, 에베레스트를 바라보며 자신의 한계에 도전해보자. 특히 4월에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계곡이라 불리는 랑탕에서 히말라야의 웅장한 풍광과 여러 야생화를 만날 수 있다.


남녀 공용의 ‘어택 40’ 배낭과 퀼팅 장식의 여성용 장갑, 리버시블 디자인의 트레킹 모자 모두 코오롱 스포츠. T자형 코르크 그립을 적용한 ‘두랄 T 그립’ 3단 스틱과 다이얼을 장착해 착화가 편리한 ‘그레이스 GTX’ 등산화 모두 블랙야크. 면 소재의 ‘그린 빌리지’ 손수건은 빔블.

MAY
Switzerland Medical Spa
“인간에게 가장 좋은 약은 자연이다.” 청정 자연의 스위스는 일상의 스트레스를 뒤로하고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기에 충분한 조건을 갖췄다. 알프스산맥이 펼쳐진 드넓은 자연에서 삶의 속도를 늦추는 연습을 하면서, 메디컬 스파와 각종 뷰티·안티에이징 관련 시술로 몸과 마음까지 젊게 가꿔보자. 몽트뢰에 위치한 라프레리와 발몽 클리닉에서는 체류 기간에 따라 다양한 의료 검진과 스파, 아쿠아 짐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스위스관광청에서는 주요 웰니스 도시로 온천과 스파 리조트가 많은 생모리츠와 로이케르바트, 바덴, 바트 라가츠 등을 추천했다.


브라스 소재의 프레임과 섬세한 스티치 기술로 고급스러움을 더한 ‘리무진 미니 트렁크 30’과 귀중품을 보관하기에 적합한 ‘리무진 미니 트렁크 10’ 모두 모이나. 캐비아를 사용해 영양 공급 및 피부 재생 촉진 효과가 뛰어난 ‘스킨 캐비아’ 슬리핑 마스크와 피부에 가벼운 보습막을 형성하여 피붓결을 부드럽게 가꿔주는 ‘쎌루라 에너자이징’ 미스트 모두 라프레리. 아르데코풍 메이크업 박스에서 영감을 받은 립스틱 케이스는 루이 비통. 체크 울 트위드 재킷은 구찌. 야외 활동에 최적화된 크기와 기능을 갖춘 ‘베오플레이 P2’ 블루투스 스피커는 뱅앤올룹슨.

JUNE
Mongol Gobi Desert
지구에서 가장 북쪽에 위치한 사막인 고비사막은 몽골어로 ‘풀이 잘 자라지 않는 거친 땅’을 뜻한다. 이름에 걸맞게 강우량이 적고, 건조한 편이지만 끝없이 펼쳐진 초원에서 별도 보고, 말도 탈 수 있어 최근 인기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다. 몽골 남부에 위치한 고비사막은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차로 10시간 이상 소요되지만, 붉은 절벽 바양작, 협곡 지대 욜링 암, 모래사막 홍고린 엘스 등 아름답고 신비로운 자연경관이 시종일관 펼쳐져 지루할 틈이 없다. 밤에는 유목민들의 이동식 가옥, 게르에 누워 청명한 하늘과 별을 감상해보자. 초원 한가운데에 펼쳐진 쳉헤르 야외 온천탕과 북서부에 위치한 홉스굴 호숫가에서 즐기는 승마와 수영도 몽골 여행만의 색다른 재미를 더한다.


마모에 강한 기능성 휠을 사용해 거친 사막에서 사용하기 편리한 ‘고우퍼스트 스톱레터’ 캐리어는 스트라틱. 가벼운 캔버스 소재로 만든 보스턴백은 에르메스. 남녀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는 모자는 코오롱 스포츠. 모포처럼 연출한 조각보 스타일의 판초는 3 몽클레르 그레노블.

JULY
Africa Safari Tour
‘광활한 땅’이란 뜻을 지닌 세렝게티는 아프리카 탄자니아에서 케냐에 이르는 3만km2의 거대한 면적을 자랑한다. 이 대초원에는 순수한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약 400만 마리의 야생동물이 살고 있다. 6~7월 건기가 되면 동물들이 푸르른 초원을 찾아 북쪽의 케냐 마사이 마라 지역으로 이동하는데, 이때 와일드 비스트라고 불리는 누 떼 수만 마리가 이동하는 경이로운 장관을 목격할 수 있다. 동물 천국인 이곳에서는 사파리 투어를 통해 사자와 코뿔소, 코끼리, 표범, 버펄로 ‘빅 5’를 찾는 게임 드라이브가 펼쳐진다. 주변의 응고롱고로 분화구와 마냐라 호수 등에서 캠핑을 즐기며 붉게 저무는 석양도 감상해보자.


전면의 더블 스트라이프 패턴이 특징인 ‘펠레테스타’ 홀드올 백은 제냐. 날렵한 디자인과 견고한 구성을 고루 갖춘 ‘비스텐’ 슈트케이스와 작은 사이즈의 ‘코테빌’ 슈트케이스, 모자 같은 소품을 보관하기에 좋은 ‘부아뜨 샤포’ 백 모두 루이 비통. 슈트케이스 위에 걸친 화려한 패턴의 블라우스는 구찌. 렌즈 사이에 가죽 스트랩을 더한 멋스러운 보잉 선글라스는 까레라 by 사필로.

AUGUST
Southeast Asia
늦은 여름휴가를 비용과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즐기기에 비행기로 4시간 이내의 거리에 위치한 동남아시아만큼 적당한 곳도 없다. 7월부터 9월까지 건기인 인도네시아 발리, 세계 3대 일몰지이자 여러 해양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와 필리핀 팔라완이 최근 각광 지역. 태국 3대 휴양지인 방콕·치앙마이·푸껫과 직항편이 다양한 베트남 다낭의 인기도 여전히 높다.


크림 색상의 21인치 ‘벨라지오’ 트롤리는 브릭스. 휴양지 느낌이 물씬 풍기는 라피아 소재의 핸드백은 델보. 피부의 자생력을 높여주는 ‘크렘드 라 메르’ 안티에이징 크림은 라 메르. 아르간 오일을 함유해 모발에 풍부한 영양을 주는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 헤어 미스트는 조 말론 런던.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쎌루라 스위스 UV 프로텍션 베일 SPF 50’ 자외선 차단제는 라프레리. 파스텔컬러의 ‘알로하’ 비치 타월은 빔블. 골드 메탈 프레임의 ‘워터드랍 032’ 선글라스는 젠틀몬스터. 8가지의 자동 촬영 모드를 탑재한 ‘소포트’ 폴라로이드는 라이카.

SEPTEMBER
Autumn in New York
리처드 기어와 위노나 라이더가 열연한 영화 <뉴욕의 가을> 때문일까? 패션의 도시 뉴욕은 가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9월에 더 아름다운 빛을 발한다. 다음 해의 패션 트렌드를 예측할 수 있는 2021 S/S 뉴욕 패션위크가 열리는 기간이라 도심 곳곳이 전 세계 멋쟁이들로 가득 차며, 이 시기에 맞춰 선보이는 브로드웨이의 화려한 공연과 볼거리 또한 놓칠 수 없다. 뉴요커가 사랑하는 센트럴파크,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분관인 클로이스터스에 인접한 포트 트라이언 파크, 브루클린 브리지 및 하이라인 파크 등은 산책과 야경을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는 명소다.


독특한 도트 무늬 캐리어는 럭키플래닛. 스티커를 사용해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블랙 캐리어는 닷드랍스 챕터2 by 라움보야지. 화려한 네온사인을 연상시키는 ‘GG 슈프림’ 더플백은 구찌. 우아한 버건디 색상의 앵클부츠는 산드로. 귀여운 자동차 모양을 프린팅한 파란색 여권 커버는 모이나. 별도의 동전 지갑이 달린 송아지 가죽 소재의 플랩 백은 샤넬.

OCTOBER
Camino de Santiago
‘산티아고 순례길’이란 이름으로 잘 알려진 카미노 데 산티아고 탐방은 단순한 여행이 아닌 삶에 대한 시선을 되짚어볼 수 있는 여정이라 더욱 특별한 경험이다. 이 여행 코스는 스페인에 최초로 기독교를 전파한 성 야곱St. James이 걸었던 길로 프랑스 남부 도시 생 장 피에드 포르에서 시작해 그의 무덤이 있는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로 향하는 약 800km 구간이다. 전 구간을 걸어서 완주하려면 평균 40여 일이 소요되는 대장정 코스지만 가톨릭 신자뿐만 아니라 전 세계 여행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좋은 여행길이 되길, 당신의 앞날에 행운이 가득하길’이란 뜻의 인사 “부엔카미노Buen Camono”를 여행길에 마주한 낯선 이들과 주고받으며 걸으면 고된 도보 여행도 어느덧 즐겁게 느껴진다.


백팩으로 들 수도 있고, 사용하지 않을 땐 주머니에 넣어 휴대할 수도 있는 ‘울트라라이트 블랙 홀’ 토트백과 리사이클 나일론 원단을 사용한 파란색 ‘스노우페어러’ 캡 모두 파타고니아. 트렌디한 네온 색상으로 포인트를 준 나일론 소재의 크로스백은 프라다. 고급스러운 가죽 패치가 특징인 흰색 ‘네오플리스’ 캡은 블랙야크. ‘고어텍스’ 트레킹 신발. 짙은 브라운 색상과 오렌지색 신발 끈이 달린 버전 모두 코오롱 스포츠. 컬러풀한 대형 사이즈의 스카프는 MCM. 지도 모양을 본뜬 참 형태의 동전 지갑은 투미.

NOVEMBER
Norway’s Northern Lights
오로라는 ‘새벽’이란 뜻의 라틴어 오로라와 로마 신화에 나오는 ‘여명의 신’ 아우로라Aaurora를 따서 162년 프랑스의 과학자 피에르 가상디Pierre Gassendi가 붙인 이름이다. 극지방의 자기장이 지구 대기와 반응해 나타나는 자연현상으로 관측이 쉽지 않다. 특히 오로라를 보기 위해서는 출현 시간과 맑은 날씨, 잘 보이는 장소를 신중히 살펴야 한다. 보통 극지방과 가까운 지역에서 관측이 가능한데, 노르웨이 트롬쇠를 비롯해 캐나다 옐로나이프, 미국 알래스카, 아이슬란드 등이 대표적인 곳이다. 밤이 길고 어두운 겨울에 상대적으로 관찰이 쉽다.


폴리프로필렌 소재로 강한 내구성을 지닌 29인치의 ‘익스텐디드 트립 패킹 케이스’ 캐리어와 21인치의 ‘인터내셔널 캐리온’ 캐리어 모두 투미. 신비로운 컬러 그러데이션이 매력적인 아우터웨어와 시어링 장갑 모두 3 몽클레르 그레노블.

DECEMBER
Art Basel in Miami Beach
매년 12월이면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마이애미 해변가가 예술적 움직임으로 들썩인다. 스위스, 홍콩과 함께 세계 3대 아트바젤로 꼽히는 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전 세계의 영향력 있는 디자이너, 큐레이터, 갤러리 등이 몰려드는 것. 전시 기간에 메인 전시장은 물론 해변과 공원 등 곳곳에서 크고 작은 이벤트가 펼쳐진다. 패션계도 예외는 아니다. 올해로 12년째 디자인 마이애미에 참가한 펜디를 비롯해 루이 비통, 디올, 로에베 등도 디자인 디스트릭트에 위치한 부티크에서 브랜드의 정체성을 예술로 승화한 이색 전시와 관련 한정판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에이즈 퇴치 재단 레드(RED)와 협업해 탄생한 ‘#MY4810’ 트롤리는 몽블랑. 주얼 장식과 메탈 소재로 화려함을 극대화한 ‘패트리샤 소프트 스파클’ 벨트 백과 토끼 모티프를 개성 있게 재해석한 ‘래빗 애니멀’ 참 모두 MCM. 하트 가방 옆에 세팅한 귀달이 모자, 고소모는 블랙야크. 리프 그린 색상의 체크 모티프를 자수 장식한 ‘디올 북’ 토트백은 디올. 미러볼을 연상시키는 슬링백 힐은 마놀로 블라닉. 레드 색상으로 연말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제격인 ‘태슬’ 참과 ‘하트 파우치’ 참 모두 투미.

어시스턴트 문희경, 유승지 | 패션 스타일링 최윤정 | 세트 스타일링 이나경 제품 협조 구찌(1577-1921), 델보(3449-5916), 디올(3480-0104), 라 메르(3440-2775), 라움보야지(1544-5114), 라이카(1661-0405), 라프레리(511-6626), 럭키플래닛(070-4351-7345), 루이 비통(3432-1854), 리모와(546-3920), 마놀로 블라닉(3443-2113), 모이나(2254-4150), 몽블랑(1670-4810), 몽클레르(514-0900), 미우 미우(3218-5331), 뱅앤올룹슨(518-1380), 브릭스(3479-6110), 블랙야크(310-1914), 빔블(070-7769-1234), 사필로(563-8268), 산드로(6905-3960), 샤넬(080-200-2700), 스트라틱(1899-6746), 쌤소나이트(726-4069), 아메리칸 투어리스터(3288-3770), 에르메네질도 제냐(518-0285), 에르메스(542-6622), 에이엔에이 스포츠(544-998), 젠틀몬스터(1600-2126), 조 말론 런던(3440-2750), 코오롱 스포츠(545-8886), 크래쉬배기지(6407-1376), 투미(539-8160), 파타고니아(772-3629), 프라다(3218-5320), MCM(540-1404)

디자인하우스 [LUXURY 2020년 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