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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PIRATION

Art of Nature

나무와 돌의 작가. 이재효 작가의 작품은 한국을 넘어 세계 곳곳의 명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무와 돌, 낙엽 등 자연 소재를 활용해 독창적인 방식으로 작업한 그의 작품은 낯설지만 친근하면서 경이로운 감동을 선사한다. 생명력 넘치는 그의 갤러리에서 만나는 시즌 스타일.


페이크 퍼 숄더 톱과 트랙 팬츠는 모두 버버리. 겹쳐 입은 드레스는 미우 미우. 펀칭 장식 벨트는 알라이아 by 10 꼬르소 꼬모. 스터드 이어링은 베르사체.


레오퍼드 패턴의 러플 장식이 돋보이는 드레스는 루이 비통. 네크리스는 스투디오 식스. 벨트는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클래식 체인’ 브레이슬릿은 존 하디.


멀티컬러 스톤 장식 드레스는 샤넬. 겹쳐 입은 블랙 매시 톱은 펜디.


시퀸 톱과 블랙 팬츠, 벨트 모두 셀린느 by 에디 슬리먼. 펜던트 이어링과 링 모두 디올. ‘피라미드’ 백은 보테가 베네타. 펌프스는 프라다.


페이즐리 패턴 재킷은 에트로. 후프 이어링은 루이 비통. 퍼 장식 슈즈는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레오퍼드 패턴의 모헤어 코트와 가죽 드레스 모두 보테가 베네타. 이어링은 구찌. ‘시그니처 밀리터리’ 참 네크리스는 스투디오 식스. 파이톤 패턴의 부츠는 롱샴.


금색 자수 장식의 화려한 재킷, 블랙 톱과 팬츠 모두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진주 체인을 더한 ‘코카쿠’ 네크리스는 피버리쉬. 롱부츠는 롱샴.


소매에 포인트를 준 블랙 코트는 모스키노. 시폰 톱과 스커트 모두 디올. 호랑이 모티프의 네크리스와 이어링, 커프 브레이슬릿 모두 피버리쉬. 레오퍼드 샌들은 지안비토 로시.
이재효 갤러리 “작품 속에 나의 이야기를 담으려 하지 않는다. 오직 자체의 아름다움만 드러내길 원한다. 작품이 홀로 존재할 수 있을 때, 비로소 모든 이와 공감대를 가질 것이다.” 경기도 양평군 지평면에 위치한 이재효 갤러리는 작품을 통해 보다 많은 이들과 소통하고자 하는 작가의 바람이 담긴 곳이다. 총 5개 전시장에 걸쳐, 나무와 돌, 낙엽, 브론즈 등으로 창조한 웅장하고 독창적인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어시스턴트 김원빈 | 헤어 권영은 | 메이크업 원영미 | 모델 웨로니카(@모델디렉터스) | 장소 협조 이재효 갤러리 제품 협조 10 꼬르소 꼬모(3018-1010), 구찌(1577-1921), 디올(3480-0104), 롱샴(513-2288), 루이 비통(3432-1854), 모스키노(6905-3892), 미우 미우(3218-5331), 버버리(080-700-8800), 베르사체(2118-6126), 보테가 베네타(3438-7682), 생 로랑(549-5741), 샤넬(080-200-2700), 셀린느(549-6631), 스투디오 식스(523-2914), 에트로(511-2573), 존 하디(2150-2309), 지안비토 로시(6905-3690), 펜디(2056-9023), 프라다(3218-5320), 피버리쉬(532-3041)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9년 12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