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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담은 특별한 패션 큐레이션

Reading Curation

독서하기 좋은 가을을 맞아 ‘책’을 담은 특별한 패션 큐레이션을 제안한다. 고전부터 추리소설, 아트와 여행, 요리까지 삶을 풍요롭게 하는 탐독의 시간.

Cookery


뱀 형상의 핸들이 독특한 머그 컵과 오렌지빛 실크 머플러 모두 구찌. 골드 커틀러리와 디저트 플레이트 모두 에르메스. 프티 사이즈의 원형 파우치는 멀버리. 가죽 브레이슬릿은 토즈. 간결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미니 레잔’ 토트백은 모이나. 브랜드 로고로 상징성을 더한 백 참은 루이 비통. 그레이 스패출러와 시그너처 오렌지 냄비 모두 르크루제. <세상의 모든 달걀 요리> 로즈 베이커리. <온지음이 차리는 맛> 온지음.

Travel


재활용 소재로 만든 독특한 질감의 노트는 프라이탁. 여행의 정취를 담을 수 있는 ‘라이카 CL’ 카메라는 라이카. 지구 모티프의 파우치는 투미. 가죽 꼬임이 돋보이는 브레이슬릿은 토즈. 멋스러운 화이트 프레임 선글라스는 생 로랑. 모노그램 패턴 ‘포켓 오거나이저’ 스몰 레더 지갑은 루이 비통. 지구 표지 노트와 탐험가 정신이 깃든 ‘1858 지오시프어’ 시계는 몽블랑. 리모와와 협업해 완성한 ‘베오플레이 H9i’ 헤드폰은 뱅앤울룹슨. <여행의 기술> 알랭 드 보통. <여행의 이유> 김영하. <도어 투 멜버른> <도어> 매거진. <시티 가이드 –방콕> 루이 비통.

Classic


빈티지 느낌의 광택이 돋보이는 더비 슈즈는 토즈. 앤티크풍의 원형 트레이는 구찌. 멋스러운 가죽 질감이 돋보이는 레더 지갑은 몽블랑. 블랙 뿔테 안경은 돌체 앤 가바나. 물결 패턴 타이는 브리오니. 은은한 스트라이프 패턴의 셔츠와 네이비 블레이저 모두 에르메네질도 제냐. 보타이는 옴므플리세. 클래식한 외관의 ‘슈망 데 뚜렐 파워매틱 80’ 시계는 티쏘. <수레바퀴 아래서>, <데미안> 헤르만 헤세.

Mystery


골드 브리지가 돋보이는 안경은 돌체 앤 가바나. 브랜드의 정체성을 그대로 녹여낸 ‘산토스 드 까르띠에’ 커프링크스와 ‘산토스 드 까르띠에’ 스퀘어 라이터 모두 까르띠에. 길게 늘어뜨린 크로스 모티프 네크리스는 크롬하츠. 주얼리 등을 담을 수 있는 두 손을 포갠 모양의 트레이와 귀 모양 골드 브로치 모두 구찌. 블루 돔 디테일의 ‘스타워커 프레셔스 레진 만년필’은 몽블랑. 격자무늬 ‘다미에 페포레 링’은 루이 비통. <예고 살인>,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오리엔트 특급 살인> 애거사 크리스티.

Cartoon


포근한 소재로 완성한 테디 베어 모티프의 숄더백은 모스키노. 익살스러운 표정의 일러스트를 프린트한 ‘배드 드림’ 클러치백은 모이나. 만화책 속 한 장면을 그대로 묘사한 ‘박스’ 백은 마크 제이콥스. <피너츠 스누피> 찰스 먼로 슐츠. <애브리 퍼슨 인 뉴욕> 제이슨 폴란.

Art-culture


칼 라거펠트의 작업실에서 영감을 받은 ‘칼 콜라주’ 파우치는 펜디. 브랜드 로고를 아티스틱하게 재해석한 클러치백은 지방시. 그래픽적인 디자인의 나일론 글러브는 에르메네질도 제냐. 알록달록한 색감이 돋보이는 ‘B-tition’ 접이식 오브제는 벤시몽. 독특한 나무 질감의 엽서 2장 모두 에르메스. 레인보 컬러 레터링이 돋보이는 캡은 발리. 장인들이 직접 수작업으로 가죽을 자르고 붙여 만든 여권 지갑은 모이나. <데이비드 호크니와의 대화> 마틴 게이퍼드. <디터 람스: 디자이너들의 디자이너> 시즈 드 종. 


어시스턴트 유승지 | 제품 협조 까르띠에(1566-7277), 구찌(1577-1921), 돌체 앤 가바나(2092-6643), 라이카(1661-0405), 루이 비통(3432-1854), 르크루제(070-4432-4133), 마크 제이콥스(6905-3632), 멀버리(3438-6140), 모스키노(6905-3892), 모이나(2254-4150), 몽블랑(1670-4810), 발리(3467-8935), 뱅앤올룹슨(518-1380), 벤시몽(6407-1376), 브리오니(3274-6483), 생 로랑(549-5741), 에르메네질도 제냐(518-0285), 에르메스(3443-0728), 지방시(546-2790), 옴므플리세(3479-1466) 크롬하츠(3443-0055), 토즈(3438-6008), 투미(539-8160), 티쏘(3149-8237), 펜디(2056-9023), 프라이탁(514-9006)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9년 1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