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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창적인 포인트를 더한 시계와 주얼리

Round & Edgy

이번 시즌 시계와 주얼리는 각지거나 모난 스타일이 인기. 원과 직선의 반복되는 음률 속에 강렬하고 독창적인 포인트를 더해 시선이 한 번 더 머물게 하는 시계와 주얼리를 소개한다.


1, 2 정사각형 바탕 위에 사각 얼음 조각을 반듯하게 나열한 듯한 ‘아이스 큐브’ 링과 ‘아이스 큐브 퓨어’ 이어링. 18K 옐로 골드, 로즈 골드, 화이트 골드로 만날 수 있다. 쇼파드. 3 열정과 생명력을 상징하는 붉은색을 포인트 컬러로 활용한 ‘탱크 쉬누와즈 레드’ 워치. 세로로 긴 직사각형 다이얼 위아래로 빨간 루비를 세팅하고, 블랙 컬러의 에나멜을 더해 대조적인 아름다움을 강조했다. 100점 한정. 까르띠에 4 표면에 거친 요철 효과를 내 도심 속 빌딩 숲을 표현한 ‘메트로폴리탄 드림’ 링. 기존의 옐로 골드와 핑크 골드에 블랙과 브라운 버전을 추가했다. 다미아니. 5 ‘건축가의 시계’라는 애칭이 잘 어울리는 ‘까레 아쉬’ 워치. 2010년 디자이너 마르크 베르티에가 처음 선보였으며, 2018년에 새롭게 검은색 또는 내추럴 바레니아 카프 스킨 스트랩에 원형 구멍을 뚫어 스포티한 느낌을 더한 모델을 추가했다. 둥근 모서리의 정사각 케이스와 원형 다이얼 안에는 어떤 방향에서도 읽기 쉬운 숫자 인덱스가 자리한다. 에르메스. 6 방돔 광장의 자갈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한 ‘콰트로 클루 드 파리’ 뱅글. 옐로 골드 이외에 화이트 골드와 핑크 골드 버전으로 만날 수 있다. 부쉐론.


1, 2, 3, 4, 6 브랜드를 대표하는 ‘티파니 T’ 컬렉션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트루 와이드’ 링과 ‘트루 내로우’ 브레이슬릿. T 모티프가 입체적인 각도와 깔끔한 선으로 교차하며 색다른 패턴을 만들어낸다. 모두 티파니. 5 단정한 직사각형 스틸 케이스 안에 다채로운 그레이 컬러를 조합해 트위드 패턴을 완성한 ‘보이·프렌드 네오 트위드’ 워치. 6시 방향에는 사각형 케이스를 꼭 닮은 작은 날짜 카운터가 자리한다. 샤넬 워치.


1 폭포수처럼 쏟아져 내리는 부채 모티프의 로즈 골드와 파베 세팅 다이아몬드가 화려함을 더한 ‘디바스 드림’ 네크리스. 로마 카라칼라 욕장의 모자이크 타일에서 영감을 받았다. 불가리. 2 1978년 앙리 도리니가 처음 디자인한 오리지널 모델에 아르데코 양식을 더해 재해석한 ‘아쏘 H 데코’ 워치. 테이블웨어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모델로 다이얼 중앙에 겹쳐진 더블 H가 손목의 움직임에 따라 우아하게 돌아간다. 에르메스. 3 크기가 다른 원 4개로 구름을 형상화한 ‘해피 드림즈’ 네크리스. 쇼파드. 4 북반구와 남반구의 달을 2개의 문페이즈로 표현한 ‘아쏘 레흐 드 라 룬’ 워치. 운석 또는 사금석 원형 다이얼로 완성했으며, 각각 1000개 한정으로 선보인다. 에르메스. 5 부드러운 골드 라인과 아코야 진주의 컬러 대비가 아름다운 ‘어파인 밸런스’ 이어링. 타사키. 6 지난해 창립 160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에퓨어’ 워치. 1858년 주얼리 사업을 시작한 프레데릭 부쉐론의 개인 맨션 바닥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모델로 아르데코풍의 바둑판 패턴인 ‘다미에르Damier’ 카보숑이 특징. 블랙 & 화이트의 간결한 대조와 반복적 패턴으로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했다. 160점 한정으로 선보인다. 부쉐론.


1 오팔 실버 컬러의 다이얼 위에 스몰 세컨즈 서브다이얼, 30분 카운터 및 12시간 카운터를 장착한 ‘스피드마스터 레이싱 코-엑시얼 크로노그래프 40 mm’ 워치. 각각의 서브다이얼에 ‘클루 드 파리’ 패턴을 새겼다. 오메가. 2 스페인식의 발레를 위한 춤곡에서 영감을 받은 ‘볼레로’ 워치. 라틴 음악이 지닌 역동성과 규칙적 리듬, 빠른 템포를 반복적 패턴으로 재해석했다. 지름 30mm 옐로 골드 케이스에 선레이 브러시드 처리한 검은색 다이얼을 매치했으며, 양쪽 팔목에 모두 착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쇼메. 3 독특한 그러데이션 무늬가 특징인 맬러카이트를 중앙에 세팅한 ‘뻬를리 컬러’ 이어링. 맬러카이트 원석 주변으로 옐로 골드 소재의 뻬를리 모티프를 꽃잎처럼 둥그렇게 장식해 사랑스럽다. 반클리프 아펠. 4 짙은 파란색 다이얼 안에 계측기와 결합된 12시 방향 시·분 카운터와 6시 방향의 시·분·초 단위 크로노그래프 흰색 창이 일직선으로 배열된 ‘포르투기저 요트 클럽 크로노그래프’ 워치. 문자판 바깥쪽으로 짧은 시간을 정확하게 기록하기 위한 4분의 1초 눈금을 추가했다. IWC. 5 똬리를 트는 뱀처럼 검은색 다이얼 주변으로 둥그스름한 케이스 디자인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설펀타인’ 워치. 18K 화이트 골드 전체에 5.42캐럿의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했으며, 다이얼 상단에 2.44캐럿의 사파이어를 포인트로 배치해 주얼리 워치의 화려함을 뽐낸다. 타사키.


1 스테인리스스틸 케이스에 18K 로즈 골드 소재의 팔각형 디자인을 더한 ‘옥토 로마’ 워치. 12와 6을 제외한 10개의 문자판에 바bar 타입의 직선 인덱스를 적용했다. 불가리. 2 부드러운 직물의 주름에서 영감을 받은 ‘콰트로 그로그랭’ 브레이슬릿. 더블 고드롱, 다이아몬드 밴드, 클루 드 파리와 함께 선보이는 상징적 모티프로 화이트 골드 단독으로 착용하거나 또는 다른 버전을 함께 레이어링해도 멋스럽다. 부쉐론. 3, 4 육각형 벌집 모티프로 디자인한 ‘비 마이 러브’ 브레이슬릿과 웨딩 밴드. 화이트, 핑크 골드, 옐로 골드로 선택 가능하며, 다이아몬드 세팅에 따라 화려함이 배가된다. 쇼메. 5 스틸에 파란빛이 도는 선레이 브러시드 다이얼을 매치한 ‘루미노르 마리나 - 42mm’ 워치. 아라비아숫자 12와 6을 포함한 10개의 스틱형 아워 마커에 슈퍼 루미노바를 코팅해 어둠 속은 물론 수중에서도 탁월한 가독성을 자랑한다. 파네라이. 6 핑크 골드에 두 줄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리베르소 원 듀에토’ 워치. 가죽 브레이슬릿과 색을 맞춘 버건디 레드 컬러에 태양 광선처럼 은은한 빛을 선사하는 선레이 브러시드 다이얼이 조화롭다. 예거 르쿨트르.


1 구조적인 옐로 골드 라인에 지름 6.5mm의 아코야 진주를 매치한 ‘리파인드 리벨리온 네오’ 링. 타사키. 2 18K 화이트 골드 케이스에 194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하이 주얼리 커프 워치. 그물형 베일에서 영감을 받은 모델로 다이아몬드 자수 기법을 적용한 오픈워크 디자인이 피부색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선사한다. 피아제. 3 마름모꼴의 자개 다이얼와 사쿠라골드TM 케이스 주변으로 아코야 진주를 화려하게 세팅한 ‘클러스터’ 워치. 진주 사이에 모거나이트와 사쿠라골드™를 배열해 피라미드형 디자인을 완성했다. 타사키. 4, 5 브랜드의 상징적 퀼팅 모티프인 ‘마뜰라쎄’ 디테일을 그래픽으로 재해석한 ‘코코 크러쉬’ 컬렉션. 18K 옐로 골드로 이뤄진 퀼팅 모티프의 ‘코코 크러쉬’ 이어링과 18K 베이지 골드 소재의 ‘코코 크러쉬’ 브레이슬릿이 우아함을 더한다.모두 샤넬 화인주얼리. 6 화이트 다이아몬드와 블랙 오닉스 카보숑의 대조로 시각적 효과를 준 ‘다미에르 카보숑’ 하이 주얼리 워치. 고유의 ‘샤우떼chahute `’ 기술을 적용해 보석이 더욱 커 보이는 효과가 있다. 총 391개의 다이아몬드와 26개의 오닉스를 세팅했다. 부쉐론.

어시스트 김원빈 | 비주얼 디자인 권진영 | 제품 협조 까르띠에(1566-7277), 다미아니(515-1924), 반클리프 아펠(00798-852-16123), 부쉐론(3213-2246), 불가리(2056-0172), 샤넬 워치 & 화인주얼리(080-200-2700), 쇼메(3442-3359), 쇼파드(6905-3390, 에르메스(542-6622), 예거 르쿨트르(6905-3998), 오메가(511-5797), 타사키(3461-5558), 티파니(547-9488), 파네라이(3449-5922), 피아제(540-2297), IWC(3440-5876)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9년 10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