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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사한 하루의 마무리를 위한 홈 바 도구

LUXURY HOME BAR

근사한 하루의 마무리를 위한 홈 바 도구.



1 오리 머리 모양으로 디자인한 아스프리의 병따개. 깃털을 세세하게 표현한 은세공 기술이 돋보인다. 미스터 포터(mrporter.com)
2 스테인리스스틸과 황동의 조화가 멋스러운 쟁반 ‘윌리 리초 스태커블 트레이’. 생 로랑(6105-2228)
3 홈 바에 필수적인 와인 오프너, 아이스 픽, 병따개 3종으로 구성한 소호 홈의 툴 세트. 미스터 포터(mrporter.com)
4 화려한 별 모양 커팅이 돋보이는 크리스털 셰이커 ‘토미’. 생 루이(3479-6252)
5 물을 넣어서 희석하지 않은 캐스크 스트랭스 위스키로, 셰리 캐스크의 개성을 온전히 즐길 수 있는 아벨라워의 ‘아부나흐’. 페르노리카 코리아(3466-5700)
6 블로잉 기법으로 제작한 톰 딕슨의 디캔터 ‘탱크 데그라데’. 은은한 스모키 그레이 색상이 매력적이다. 미스터 포터(mrporter.com)
7 1950년대 호르헤 잘주핀이 에텔을 위해 디자인한 트롤리 ‘JZ’. 날렵한 삼각형 선반과 커다란 황동 바퀴가 극적인 대조를 이룬다. 챕터원(070-8881-8006)
8 짙은 초콜릿색을 띠는 임뷔아 목재와 황토색 가죽 시트가 조화를 이루는 린 브라질의 암체어 ‘몰’. 챕터원(070-8881-8006)
9 바닥에서 림으로 이어진 완만한 곡선과 앙증맞은 손잡이가 매력적인 아이스 버킷 ‘토미’. 생 루이(3479-6252)


칵테일 제조는 크게 지거를 활용하는 ‘빌딩’과 셰이커에 내용물을 넣고 강하게 섞어 만드는 ‘셰이킹’, 기다란 바 스푼으로 내용물을 가볍게 섞어주는 ‘스터링’ 등으로 나뉜다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9년 9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