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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장식이 특징인 ‘뻬를리’ 컬렉션

Color Vibe

반클리프 아펠은 1906년 설립 이래 특별한 원석, 장인 정신, 우아한 스타일을 기본 철학으로 아름다운 하이 주얼리와 타임피스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정교한 수작업으로 완성한 비즈 장식이 특징인 ‘뻬를리’ 컬렉션에 다채로운 스톤을 추가했다. 그날그날의 기분에 따라 믹스 매치가 가능한 컬러의 향연 속으로.


분홍색 기둥 상단과 노란색 삼각뿔에 세팅한 ‘뻬를리’ 브레이슬릿. 옐로 골드 비즈 프레임이 경쾌한 분위기를 더한다. 하나만 착용하거나 여러 개 레이어링해도 멋스럽다. 고유의 무늬를 지닌 맬러카이트 소재의 ‘뻬를리 컬러’ 펜던트. 가장자리를 장식한 옐로 골드 비즈의 따스한 광채가 더해져 컬러 스톤의 곡면이 더욱 돋보인다. 맬러카이트와 골드 비즈로 구성한 ‘뻬를리 컬러 베리에이션’ 링. 카보숑 형태의 카닐리언에 골드 비즈로 가장자리를 장식한 ‘뻬를리’ 컬러 이어링도 새롭게 추가했다. 모두 반클리프 아펠.


고유의 비즈 프레임에 다채로운 색상의 스톤이 더해진 ‘뻬를리 컬러’ 링. 화이트 골드와 튀르쿠아즈를 매치한 모델은 시원한 느낌과 세련된 감각을 선사하며, 옐로 골드와 맬러카이트가 조화로운 모델은 따스한 광채를 내뿜기에 충분하다. 카보숑 형태의 카닐리언 주위를 장식한 핑크 골드 비즈 덕에 한층 더 빛나는 ‘뻬를리 컬러’ 링도 만날 수 있다. 모두 반클리프 아펠.


상징적인 ‘뻬를리’ 라인에 다채로운 컬러 스톤을 더한 ‘뻬를리’ 비트윈 더 핑거 링. 오픈 링으로 연결된 트윈 모티프에 카보숑 하드 스톤이 더해져 손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깊고 따뜻한 오렌지빛 붉은 색상의 카닐리언과 특유의 균형 잡힌 줄무늬가 우아함을 더하는 짙은 녹색의 맬러카이트 등 여러 컬러 스톤 중 선택 가능하다. 촘촘하게 세팅한 다이아몬드와 카보숑 컷의 카닐리언 또는 맬러카이트가 서로 바라보는 듯한 ‘뻬를리 컬러’ 브레이슬릿. 모두 반클리프 아펠.


다이아몬드 세팅에 화이트 골드 비즈를 더한 세련된 분위기의 ‘뻬를리 다이아몬드’ 링. 화이트 골드 비즈 세팅만으로도 화려한 빛을 발하는 ‘뻬를리’ 브레이슬릿과 함께 매치하면 좋을 화이트 골드 베젤의 ‘참’ 워치 컬렉션. 원형 다이얼에 장식한 럭키 참이 움직임에 따라 화사한 광채를 선사한다. 폴리싱 처리한 화이트 골드 뱅글에 클로버 모티프를 균일하게 세팅해 화려함을 더한 ‘뻬를리 클로버’ 브레이슬릿. 모두 반클리프 아펠.


옐로 골드와 라운드 다이아몬드가 조화로운 ‘뻬를리’ 다이아몬드 펜던트. 옐로 골드 비즈로만 구성해 간결한 느낌을 전하는 ‘뻬를리’ 브레이슬릿은 핑크 골드 베젤에 라운드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참’ 워치와 함께하면 더욱 멋스럽다. 케이스 지름 32mm의 모델로, 원형 다이얼에 장식한 럭키 참이 손목의 움직임에 따라 각각 다른 빛을 선사한다. 옐로 골드 비즈가 간결하면서도 화려한 느낌을 자아내는 ‘뻬를리’ 브레이슬릿. ‘뻬를리’ 다이아몬드 링과 함께 착용하면 우아한 광채가 극대화된다. 모두 반클리프 아펠.


화이트 골드에 미러 피니싱 기법을 적용한 ‘뻬를리 시그니처’ 브레이슬릿. 캘리그래피로 새긴 반클리프 아펠 서명이 전면에 자리한다. 화이트 골드와 튀르쿠아즈의 매치가 사랑스러운 ‘뻬를리 컬러’ 이어링. 캐주얼한 흰색 티셔츠 또는 우아한 모노톤 의상의 컬러 포인트로도 잘 어울린다.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밴드의 양옆 가장자리를 화이트 골드 비즈로 감싼 ‘뻬를리 다이아몬드’ 링. 화이트 골드의 우아함과 작은 클로버 모티프의 사랑스러움이 만난 ‘뻬를리 클로버’ 브레이슬릿. 모두 반클리프 아펠.

어시스트 유승지 | 비주얼 디자인 권진영 제품 협조 반클리프 아펠(00798-852-16123)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9년 8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