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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PIRATION

California Dream

뜨거운 태양 아래, 이국적인 풍경과 낯선 리듬을 찾아 떠났다. 편안함과 자연스러움, 여유와 자신감이 묻어나는 캘리포니아 스타일의 서머 룩.


야자수 모티프에 비즈를 장식한 데님 재킷은 필립 플레인. 도트 패턴의 톱과 화이트 쇼츠는 모두 코랄리크. 플로럴 패턴의 챙 넓은 모자는 MSGM by 한스타일. 실버 브레이슬릿은 트렌카디즘.  


스트라이프 니트 수영복은 플라이스 by 분더샵. 스카프가 달린 캡은 마린 세레 by 분더샵. 커프 브레이슬릿 3개는 모두 루이 비통. 버킷백은 빔바이롤라. 위빙 디테일 슬리퍼는 토리 버치. 


니트 반팔 셔츠와 쇼츠는 모두 발리. 챙 넓은 모자는 로로피아나. 스팽글 백은 스트레치 앤젤스. 3개의 스트랩으로 이루어진 ‘#마이캘빈’ 시계는 캘빈클라인 워치. 스니커즈는 마이클 코어스. 


트로피컬 프린트의 점퍼와 슬립 드레스는 모두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 캔버스 캡은 파타고니아. 실리콘 스트랩의 스마트 워치는 파슬. 리본 장식 슬라이드는 N°21. 


하와이안 프린트의 실크 셔츠는 스텔라진 by 분더샵. 데님 쇼츠는 알렉산더 왕. 선글라스는 젠틀몬스터. ‘리버티’ 멀티컬러 이어링은 피버리쉬. 둥근 핸드백은 발리. ‘비키 비브’ 트레킹 샌들은 로저비비에.


어깨가 트인 니트 스웨터는 아이스버그 by 한스타일. 연한 타이다이 데님 스커트는 가니 by 매치스패션닷컴. 크리스털 장식의 반다나는 팰런 by 무이. 선글라스는 젠틀몬스터. 슬라이드는 발리.  


알록달록한 프린트 톱은 코오롱스포츠. 레드 컬러의 점프슈트는 에르메스. 스카프를 두른 듯한 라피아 모자는 신저. 이어링은 버버리. ‘카멜레온’ 시계는 펜디 워치 by 갤러리어클락. 


무지개를 연상시키는 스팽글 드레스는 마이클 마이클 코어스. 선글라스는 생 로랑 by KND 아이웨어. 패턴이 경쾌한 ‘케이트’ 백은 생 로랑. 로고 브레이슬릿은 베르사체. 스트랩 샌들은 에르메스. 

어시스턴트 김원빈 | 헤어 임안나 | 메이크업 안성희 모델 레이슬라(@에버모델) | 장소 협조 서프코드 제품 협조 갤러리어클락(3284-1300), 로로피아나(546-0615), 로저비비에(6905-3370), 루이 비통(3432-1854), 마이클 코어스(3440-6500),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546-6090), 매치스패션닷컴(080-822-0307), 무이(3446-8074), 발리(3467-8935), 버버리(080-700-8800), 베르사체(2118-6126), 분더샵(2056-1234), 빔바이롤라(772-3327), 생 로랑(549-5741), 스트레치 엔젤스(511-0898), 신저(515-7858), 알렉산더 왕(3446-7729), 에르메스(3443-0728), 젠틀몬스터(1600-2126), 캘빈클라인 워치(2143-1829), 코랄리크(080-804-1700), 코오롱스포츠(545-8886), 토리 버치(515-4080), 트렌카디즘(512-5323), 파슬(3440-6500), 파타고니아(1544-1876), 피버리쉬(532-3041), 필립 플레인(3479-1762), 한스타일(517-4789), KND 아이웨어(3789-8843), N°21(517-4789)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9년 7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