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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JEWELRY

The Messenger of Spring

자연으로부터 끊임없이 영감을 받는 반클리프 아펠이 아름다운 광채와 우아함이 살아 있는 새로운 모델을 선보이며 봄의 시작을 알린다.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다채로운 형태의 ‘투 버터 플라이’ 컬렉션과 눈부신 광채를 선사하는 ‘프리볼’ 컬렉션 등 여러 새로운 모델이 한국 전통 채색화 속에서 살아 움직인다.


옐로 골드와 다이아몬드 세팅으로 화려함을 더한 ‘투 버터 플라이’ 링. 옐로 골드를 기본으로 한쪽에는 다이아몬드를, 다른 한쪽에는 라피스라줄리를 적용해 색다른 멋을 선사하는 ‘투 버터 플라이’ 이어링. 비대칭적인 디자인이 특징인 옐로 골드와 다이아몬드 소재의 ‘투 버터 플라이’ 펜던트. 라피스라줄리의 미드나잇 블루 컬러가 골드 및 다이아몬드와 조화를 이루는 ‘투 버터 플라이 비트윈 더 핑거’ 링. 서로 다른 방향을 바라보고 있는 나비 두 마리가 오픈 밴드로 우아하게 연결되었다. 모두 반클리프 아펠.


옐로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전체 세팅해 화려함을 더한 ‘프리볼 비트윈 더 핑거’ 링. 1935년 처음 선보인 원형 모델을 새롭게 재해석한 ‘까데나’ 워치. 결속을 상징하는 직선 케이스와 고리 모양을 형상화한 장식이 간결하면서도 조화롭다. 옐로 골드 꽃잎에 다이아몬드로 포인트를 주어 만개한 꽃을 표현한 ‘프리볼’ 이어링. 옐로 골드의 사랑스러운 하트 모양 꽃잎 모티프가 인상적인 ‘프리볼’ 펜던트. 꽃술에는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를 섬세하게 세팅했다. 모두 반클리프 아펠.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프리볼’ 컬렉션. ‘프리볼’ 네크리스는 미러 폴리싱 처리한 옐로 골드 꽃잎과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꽃잎이 다양한 각도에서 빛을 반사하며 눈부신 광채를 선사한다. 각기 다른 크기의 옐로 골드와 다이아몬드 세팅의 꽃 두 송이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프리볼 비트윈 더 핑거’ 링. 섬세하게 디자인한 꽃잎이 다양한 각도에서 빛을 반사하는 ‘프리볼’ 브레이슬릿. 모두 반클리프 아펠.


사랑스러운 하트 모양의 꽃잎이 탐스러운 화이트 골드의 ‘프리볼’ 이어링. 화이트 골드 체인에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꽃 한 송이가 간결하면서도 우아한 ‘프리볼’ 브레이슬릿과 펜던트. 기존 모델에 다이얼, 스톤 세팅, 고리 장식에 변화를 준 화이트 골드 소재의 ‘까데나’ 워치. 모두 반클리프 아펠.

세트 스타일링 박주영 | 작품 협조 강은명 작가(@오색채담) 제품 협조 반클리프 아펠(00798-852-16123)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9년 4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