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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S/S 시즌의 신상 백과 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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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감성과 매혹적인 디자인으로 봄날의 쇼핑 욕구를 자극하는 S/S 시즌의 백과 슈즈. 누구보다 빠르게 신상품을 만나는 브랜드 홍보 담당자와 스타일리스트들이 시즌의 대표 제품을 추천했다.

Gucci
“크리스털 장식의 타이거 헤드와 하우스 웹 디테일이 돋보이는 ‘라자’ 백은 수납공간이 넉넉해 활용도가 뛰어납니다. 기존의 ‘스크리너’ 스니커즈에 시즌 테마인 체리 장식을 더한 신제품도 트렌디한 느낌을 줍니다.” _ 구찌 PR팀 이윤아 차장


넉넉한 사이즈의 ‘라자’ 토트백과 ‘스크리너’ 스니커즈는 모두 구찌.

Fendi
“‘피카부 XS’는 가볍고 부드러운 양가죽 소재로 제작했고 더 작아진 사이즈와 체인 스트랩으로 경쾌한 매력을 강조했어요. 엘라스틱 패드가 특징인 ‘콜리브리’ 슈즈는 이음 부분이 없어 신었을 때 편안한 것이 장점이에요.”_ 펜디 PR 커뮤니케이션팀 박선영


레드 컬러 ‘피카부 XS’ 백과 메시 소재의 ‘콜리브리’ 슈즈는 모두 펜디.

Cartier
“까르띠에의 주얼리를 사랑하는 이라면 레드 박스를 닮은 ‘갈랑드 드 까르띠에’ 백에도 마음을 빼앗기지 않을까요? 가방 안쪽은 가죽 안감으로 처리하고, 시그너처 포켓에는 탈착 가능한 거울이 들어 있어 실용적입니다.” _ 피알라인 코리아 박만현 대표


8개의 면으로 된 ‘갈랑드 드 까르띠에’ 백은 까르띠에.

Bottega Veneta
“ ‘파우치Pouch’ 백은 이번 시즌부터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합류한 다니엘 리가 새롭게 선보이는 야심작이에요. 복주머니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이 매력적이죠. 브랜드의 장기를 살려 가죽으로 자연스러운 주름을 표현했어요.” _ 패션 스타일리스트 서재희


버터 카프 소재 ‘파우치’ 백과 ‘손’ 스니커즈는 모두 보테가 베네타.

Burberry
“리카르도 티시가 디자인한 브랜드의 새로운 시그너처 ‘버버리 TB’를 소개합니다. 창립자 토머스 버버리의 이니셜을 반영한 하드웨어 잠금장치로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주었고, 간결한 실루엣과 이탈리아산 송아지 가죽의 우아한 광택이 돋보입니다.” _ 프리랜스 패션 에디터 김누리


연핑크 ‘버버리 TB’ 백과 클래식한 펌프스는 모두 버버리.

Dior
“ ‘디올캠프 메신저’ 백은 세련된 오블리크 로고 패턴에 가벼운 캔버스 소재로 제작해 일상에서 크로스백이나 숄더백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내부에 네오프렌 소재의 양말 디테일로 포인트를 더한 러버 앵클부츠도 탐나는 아이템이에요.” _ 디올 PR팀 천소희


‘디올캠프 메신저’ 백과 러버 소재 앵클부츠는 모두 디올.

Roger Vivier
“브랜드의 상징적인 정사각형 버클을 활용하되 다양한 소재와 변형으로 현대적인 감성을 더한 ‘트레 비비에’ 슈즈를 만나보세요.” _ 로저비비에 홍보팀 김경민 대리


핑크 새틴 소재에 크리스털 버클을 매치한 ‘트레 비비에’ 펌프스는 로저비비에.

Prada
“전반적으로 골드 스터드와 리본 장식이 눈에 띕니다. 지난 리조트 컬렉션의 ‘마기트’ 백 위에 골드 스터드 장식을 더한 ‘마기’ 백, 앞코에 튜브 모양 리본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날렵한 라인의 샌들 등을 만날 수 있어요.” _ 프라다 홍보팀 김재희 차장


촘촘한 골드 스터드 장식의 ‘마기’ 백과 굽이 독특한 리본 장식 슈즈는 모두 프라다

Louis Vuitton
“기하학적 모양이 재미있는 ‘트라페즈’ 백을 추천합니다. 이번 시즌 첫선을 보인 ‘자넷’ 앵클부츠도 캔버스 또는 가죽 소재로 만날 수 있어요. 두 제품 모두 매니시한 오버사이즈 재킷에 매치하면 멋스러울 것 같아요.” _ 프리랜스 패션 에디터 이선화


삼각형 모양이 개성 있는 ‘트라페즈’ 백과 데님 소재 스트라이프 부티는 모두 루이 비통.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9년 2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