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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INFO

프리미엄 디스플레이, 올레드

집 안 분위기를 바꾸고 싶다면 생생한 화질과 종이보다 얇은 두께를 지닌 올레드OLED 디스플레이의 월페이퍼 TV를 추천한다. 실제 공연장이나 풍경을 그대로 담은 듯 생동감이 넘치는 화면이 공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감동을 전하는 거실
대부분의 집 거실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TV다. 투박한 디자인에서 벗어나 세련된 아름다움을 연출하고 싶다면 초슬림 디자인이 돋보이는 올레드 디스플레이의 월페이퍼 TV가 제격이다. ‘유기 발광 다이오드Organic Light-Emitting Diode’를 줄인 말인 올레드OLED는 화면을 이루는 점들이 스스로 빛을 내는 디스플레이를 의미한다. 액정과 백라이트를 사용해 이미지를 보여주는 LCD 디스플레이와 달리 액정과 백라이트 없이 수백만 개의 픽셀이 각각의 색과 빛을 만드는 것이 올레드 디스플레이의 핵심. 예술 작품에 가까운 아름다운 TV는 액자처럼 벽에 완전히 밀착시킬 수 있어 디자인 효과를 극대화하고, TV를 시청할 때는 몰입감을 높여 거실을 생생한 감동의 공간으로 바꿔줄 것이다.




풍경을 담은 침실
은은한 분위기의 침실을 더욱 운치 있게 꾸미고 싶다면 올레드 디스플레이의 월페이퍼 TV를 디지털 액자처럼 활용해보자. 영상을 볼 때는 선명한 화면을 생생하게 즐기고, 영상을 보지 않을 때는 아름다운 풍경을 띄워 갤러리처럼 연출할 수 있다. 올레드는 픽셀 스스로 빛을 내기 때문에 칠흑 같은 밤하늘의 별빛이나 모닥불이 타오르는 이미지를 제 색을 입혀서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것이 강점이다. 백라이트와 액정이 필요 없는 자발광으로 색과 빛을 정확하게 구현하기 때문에 실제와 다름없는 화면을 완성한다.



자료 제공 올레드 스페이스(www.oledspace.com)


공간과 어우러진 올레드의 다양한 모습은 올레드 스페이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간의 품격을 한 단계 높여주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만나보자.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9년 2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