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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 컬렉션 백과 슈즈

Winter Break

한겨울, 매혹적인 스토리텔링으로 여심을 사로잡는 크루즈 컬렉션과 일상에 즐거움을 선사하는 예술의 만남.


옆면에 브랜드의 이니셜을 새긴 ‘VLTN’ 앵클부츠. 스트레치 네오프렌 소재라 활동성이 뛰어나다. 발렌티노 가라바니. 농구공을 연상시키는 구 형태의 미니 숄더백은 구찌.투박한 금색의 아웃솔이 특징인 ‘LV 아치 라이트’ 스니커즈는 루이 비통.
버킷 스툴 by 티엘 스튜디오
‘BUCKET Stool’, 2017, 분체 도장powder-coated steel, 40×40×38cm. 농구 골대에서 영감을 받은 구조물로 상황에 따라 농구공과 함께 스툴로 쓰거나 뒤집어서 바구니 혹은 탁자 등 다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레드, 블루, 화이트, 3가지 컬러 배색이 조화로운 체인 스트랩 백은 샤넬. 러플 장식이 로맨틱한 뮬은 지미 추. 견고한 형태의 프레임이 돋보이는 미니 숄더백은 발렌티노 가라바니.
스페이스 by 진달래 & 박우혁
‘SPACE’, 나일론, 고무, 6×6cm. 공간이라는 무형의 개념을 반복되는 사각 형태의 패턴으로 표현했다. 나일론과 고무로 이루어진 도어 매트로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하다.



브랜드의 상징적인 ‘인트레치아토’ 모티프가 돋보이는 클러치백은 보테가 베네타. 컷아웃 디테일과 큼지막한 리본 장식이 빈티지한 감성을 자극하는 펌프스는 구찌. 구조적인 형태의 ‘퍼즐 미니’ 크로스백은 로에베.
ppp 세모급 화분 by 파도식물
‘ppp 세모급 화분’, 세라믹, 지름 7.5cm·높이 18cm. 식물의 독특한 구조를 부각시킨 화기. 강렬한 컬러와 작고 엉뚱한 올림 형태의 화분은 어떤 공간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낸다.



미니 사이즈로 더욱 사랑스럽게 즐기는 ‘게이트 미니 그레인’ 백은 로에베. ‘간치니’ 로고 장식이 상징적인 블로퍼는 살바토레 페레가모. 화이트 색상으로 심플하게 즐기는 ‘새들’ 백은 디올.
플랫-팩: 롤링 스톤 by 이미정
‘Flat-pack: rolling stone’, 2018, 나무 위 아크릴릭, 77×110×28cm.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는 속담에서 영감을 얻은 작품. 속담이나 격언은 사회에서 보편적인 선으로 인정되는 규범적 가치가 담긴 문장이다. 문장으로부터 파생된 이미지, 그리고 그것을 실재하는 덩어리로 보여줌으로써 당연하게 여겨왔던 규범적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게 하는 작품이다.


어시스턴트 김원빈 | 제품 협조 구찌(1577-1921), 디올(513-0300), 로에베(6905-3470), 루이 비통(3432-1854), 발렌티노 가라바니(6905-3610), 보테가 베네타(3438-7682), 살바토레 페레가모(3430-7854), 샤넬(080-200-2700), 지미 추(3438-6107) 작품 협조 카바라이프(www.cava.life)는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다양한 장르의 젊은 작가들을 소개하며 그들의 작품과 예술적 디테일이 살아 있는 제품을 판매한다. 온라인 사이트와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를 통해 예술과 디자인, 미학과 기능 사이의 경계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나간다.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9년 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