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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입어도 멋스러운 스웨터의 매력

Pullover Sweater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큰 날씨에는 입고 벗기 쉬운 스웨터가 제 힘을 발휘한다. 이번 시즌엔 여유 있는 스타일에 선명하고 밝은 컬러가 인기. 롱스커트와 매치해 여성스러움을 더하거나, 아우터웨어와 함께 연출해 캐주얼한 감각을 뽐내보자.


검은색 모자와, 짙은 그린 컬러 배색의 레터링 스웨터, 후프 이어링은 모두 디올. 안에 겹쳐 입은 흰색 터틀넥 니트는 쁘렝땅.


로고 플레이 스웨터와 자수 장식의 흰색 스커트는 모두 펜디. 빨간색 패딩 점퍼는 준지. 퍼 장식의 화이트 부츠는 지미 추.


패치워크 장식의 스웨터는 N°21 by 한스타일 . 셔츠 스타일의 체크 드레스는 마쥬. 니트 소재 스커트는 랑방 컬렉션. 퍼 장식의 블랙 & 화이트 부츠는 로저비비에.


연보라색과 노란색 배색의 기하학 프린트가 돋보이는 스웨터와 트위드 스커트, 초록빛 오간자 드레스는 모두 프라다. 흰색 가죽 장갑은 막스마라. 투박한 흰색 스니커즈는 구찌.


남색 스웨터는 타미 진스. 안에 레이어드한 밝은 파란색의 터틀넥 니트 톱은 타미 힐피거. 검은색 가죽 스커트는 몬츠. 색상 조합이 멋스러운 롱 머플러는 미쏘니. 오렌지 컬러의 사이하이 부츠는 에르메스.


페어 아일Fair Isle 타입의 터틀넥 스웨터와 오렌지·네이비블루 컬러 체크가 인상적인 트위드 슈트는 모두 프라다.


주황색 실로 엉기성기 짠 듯 포인트를 준 스웨터는 보테가 베네타. 오렌지 컬러의 점프슈트는 골든구스 디럭스브랜드.


긴소매와 넉넉한 품이 인상적인 시어링 소재의 상의는 토즈. 아이보리 컬러의 러플 드레스는 루이 비통. 레이스업 부츠는 스튜어트 와이츠먼.

어시스턴트 김원빈 | 패션 스타일링 이주이 기자 헤어 김승원 | 메이크업 공혜련 모델 베일리 S(@JS 에이전시) | 촬영 협조 PIM(070-7700-4556) 패션 제품 협조 골든구스 디럭스브랜드(6905-3693), 구찌(1577-1921), 디올(513-3232), 랑방 컬렉션(3416-4396), 로저비비에(6905-3370), 루이 비통(3432-1854), 마쥬(070-4185-2913), 막스마라(3467-8326), 몬츠(2234-8808), 미쏘니(547-4202), 보테가 베네타(3438-7682), 쁘렝땅(460-0385), 스튜어트 와이츠먼(546-0955), 에르메스(3215-3251), 준지(1544-3966), 지미 추(2118-6346), 타미 진스(752-3572), 타미 힐피거 (752-3572), 토즈(3443-8131), 펜디(2056-9023), 프라다(3442-1830), 한스타일(517-4789)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9년 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