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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PIRATION

Surfer's Paradise

탁 트인 바다 위에서 시원하게 파도를 가르는 짜릿한 즐거움! 서핑을 즐기는 이들에게 강원도 양양은 여름철 최적의 놀이터다. 적당한 높이의 파도와 트렌디한 숍들이 오감을 풍성하게 채워주기 때문. 스포츠를 사랑하는 커플이 톡톡 튀는 색감의 바캉스 룩과 함께 양양으로 떠났다.


알리다가 입은 러플 스트라이프 비키니와 헤어밴드는 토리 버치. 재킷과 쇼츠는 발렌티노. 틴트 선글라스는 셀린느. 스트랩 샌들은 미우 미우. 맥스가 입은 일러스트가 그려진 재킷은 3.1 필립 림. 프린트 쇼츠는 노스페이스, 보잉 스타일의 선글라스는 생 로랑. ‘스포츠레이서’ 시계는 Gc 워치. 옆면에 로고를 새긴 ‘고미노’ 슈즈는 토즈.


맥스가 입은 ‘CP-93’ 컬렉션의 재킷은 폴로 랄프 로렌. 스트라이프 팬츠는 산드로 옴므. ‘크로스레인지 패치’ 선글라스는 오클리. 나무 밑창의 ‘호놀룰루’ 뮬은 루이 비통. 알리다가 입은 원피스 수영복과 스카프가 달린 바이저 햇, 스터드 장식의 브레이슬릿, 가방에 담은 비치 라켓은 모두 에르메스. 2가지 색상의 브레이슬릿과 자수 장식의 패브릭 토트백은 모두 디올. 스카프 장식의 슬리퍼는 에밀리오 푸치.


깅엄 체크 패턴의 보디 슈트는 마르니. 투명 PVC 소재의 챙 넓은 모자는 샤넬. 볼 장식의 이어링은 엠주.


멀티컬러의 그라피티 점프슈트는 버버리. 옐로 크롭트 톱은 아디다스 by 스텔라 맥카트니. 스트라이프 가죽 뱅글은 캘빈클라인 워치 앤 주얼리. 메시 소재의 슈즈는 엠포리오 아르마니.


알리다가 입은 나일론 크롭트 재킷은 몽클레르. 블루 톱은 아디다스 by 스텔라 맥카트니. 로고 프린트의 투톤 레깅스는 폴로 랄프 로렌. 미러 렌즈 선글라스는 루이 비통. 레인 부츠는 마르니. 맥스가 입은 ‘R1’ 풀 슈트는 파타고니아. ‘이브이 제로’ 선글라스는 오클리. 나일론 벨트 백은 프라다. ‘오션스타 칼리버 80’ 시계는 미도. 로고 슬리퍼는 발리.


알리다가 입은 술 장식의 화려한 프린트 원피스는 에밀리오 푸치. 화이트 바이저 햇은 헬렌카민스키. 팔각형 선글라스는 펜디. ‘원더랜드’ 이어링은 엠주. 양털 소재의 ‘레인보우 클리퍼’ 슬리퍼는 안야 힌드마치. 맥스가 입은 하와이안 셔츠와 화이트 티셔츠는 루이 비통. 네온 컬러의 벨트 백은 스트레치 앤젤스. 옆선에 포인트를 준 쇼츠는 WWWM. 가죽 샌들은 에르메스.


물결무늬의 스트라이프 수영복과 비즈 장식의 마이크로백은 미쏘니. 패치 장식으로 경쾌함을 더한 도트 시스루 드레스는 디올. 별 모티프의 골드 샌들은 주세페 자노티.

어시스턴트 김지윤, 정조은 | 헤어 김승원 | 메이크업 정수연 모델 알리다(@모델디렉터스), 맥스(@에버모델) 장소 협조 양양 서피비치 | 제품 협조 3.1 필립 림(310-5373), 노스페이스(1899-2626), 디올(513-0300), 루이 비통(3432-1854), 마르니(3445-3664), 몽클레르(514-0900), 미도(3479-6230), 미쏘니(547-4202), 미우 미우(541-7443), 발렌티노(543-5125), 발리(3467-8935), 버버리(3485-6600), 산드로 옴므(6905-3914), 생 로랑(6905-3924), 샤넬(080-200-2700), 셀린느(549-6631), 아디다스 by 스텔라 맥카트니(547-7995), 안야 힌드마치(6905-3336), 스트레치 앤젤스(511-0898), 에르메스(542-6622), 에밀리오 푸치(3479-1746), 엠주(3446-3068), 엠포리오 아르마니(540-1115), 오클리(2017-0800), 주세페 자노티(543-1937), 캘빈클라인 워치 앤 주얼리(3149-9563), 토리 버치(515-4080), 토즈(3448-8233), 파타고니아(511-5383), 펜디(514-0652), 폴로 랄프 로렌(6004-0220), 프라다(3442-1830), 헬렌카민스키(6905-3688),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8년 8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