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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위한 투명 소재 액세서리

Plastic Summer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한 느낌을 주는 투명 소재의 액세서리를 모았다. 모든 것을 그대로 드러내기 때문에 개성을 표현하고 시선을 사로잡기에도 제격. 화창한 여름, 태양 빛 아래 투명한 반짝임과 청량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슈즈 전체를 비닐로 감싼 하이힐은 지미 추×오프화이트. 플라스틱으로 제작한 ‘까멜리아’ 플라워 코르사주는 샤넬. 투명함이 돋보이는 그러데이션 컬러의 선글라스는 펜디.


내부 포켓으로 실용성을 높인 PVC 소재의 토트백 겸 숄더백은 샤넬. 굽이 투명한 가죽 슬링백은 3.1 필립 림.


발등에 핑크빛 PVC 스트랩을 매치한 스트랩 슈즈는 엠포리오 아르마니. 화이트 가죽과 PVC 소재를 이중으로 처리한 체인 백은 메종 마르지엘라 by 마이분.


옐로 색상의 캐츠 아이 선글라스는 셀린느. 내부가 투명한 PVC 가방과 플라스틱 체인 스트랩은 모두 구 드 by 분더숍. 산딸기와 가죽 향을 조합한 ‘밀 푸’ 향수는 루이 비통. 블랙 페이턴트와 투명 PVC가 대비를 이루는 하이힐은 크리스찬 루부탱.

어시스턴트 김지윤 | 세트 스타일링 조성민 제품 협조 3.1 필립 림(6905-3429), 루이 비통(3432-1854), 마이분(6947-1270), 분더숍(542-8006), 샤넬(080-200-2700), 셀린느(549-6631), 엠포리오 아르마니(540-1115), 지미 추(3443-4570), 크리스찬 루부탱(3479-6047), 펜디(514-0652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8년 6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