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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의 선물 아이템 제안

A Tribute to Imagination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는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뀌어도 계속 읽게 되는 대표적 문학 유산 중 하나이다. 112년 전통의 몽블랑은 이 책에서 힌트를 찾았다. 1924년 론칭 후 상징적 라인이 된 ‘마이스터스튁’ 역시 한 세대에서 다음 세대로 물려줄 수 있는 의미 있는 선물이기 때문. 몽블랑은 올해 <어린 왕자>에서 영감을 받은 ‘마이스터스튁 르 쁘띠 프린스’ 컬렉션을 선보이며, ‘상상력에 대한 헌사’의 의미를 담은 여러 선물 아이템을 제안한다.


<어린 왕자>에서 영감 받아 제작한 ‘마이스터스튁 르 쁘띠 프린스’ 만년필. 차분하면서도 멋스러운 딥 블루 컬러로 캡에 여우 패턴을 새겨 넣었다. 몽블랑.


소매 단추에 포인트로 장식한 사각 모티프의 커프링크스. 소설에 등장하는 어린 왕자와 여우가 그려진 표지가 소장 가치를 높이는 파란색 ‘마이스터스튁 르 쁘띠 프린스’ 노트. 노트 위에 놓인 ‘마이스터스튁 르 쁘띠 프린스’ 두에 만년필은 클립 위에 금빛 별을 새겼으며, 여우 패턴으로 장식한 캡과 조화를 이룬다. 모두 몽블랑.


팔목에 찬 ‘스타 레거시 스몰 세컨드’는 케이스 지름 32mm의 여성 시계로 스테인리스스틸 케이스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깔끔한 이미지를 선사한다. 6시 방향에 위치한 스몰 세컨즈를 통해 초를 확인할 수 있다. 커플 아이템으로 추천하는 케이스 지름 39mm의 ‘스타 레거시 데이트 오토매틱’은 점진적으로 확장되는 스타 기요셰 패턴과 고급스러운 아라비아숫자, 나뭇잎 모양 핸즈가 특징. 블랙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이 중후한 매력을 배가한다. 모두 몽블랑.


셔츠 소매를 장식한 독특한 디자인의 커프링크스. 이탈리아산 소가죽에 사피아노 패턴을 프린트해 고급스러움을 더한 ‘사토리얼’ 지갑. 세련된 감성의 인디고 컬러로, 지갑 내부에는 신용카드와 지폐 등을 수납할 수 있는 칸이 여러 개 나뉘어 있다. 여성의 손목을 감싼 ‘암 드 스타’ 브레이슬릿은 핑크 골드 소재로 스타일에 활력을 부여한다. 모두 몽블랑.


행성을 감싼 ‘스타 레거시 풀 캘린더’ 워치는 시, 분, 초, 요일, 일, 월, 문페이즈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것이 특징. 지름 42mm의 스테인리스스틸 케이스로 선보이며, 블루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과 조화를 이뤄 지적인 인상을 풍긴다. 팔목을 감싼 ‘보헴 데이 앤 나잇’은 케이스 지름 30mm로, 기요셰 패턴의 다이얼 위에 아라비아숫자와 다이아몬드 인덱스가 어우러져 우아한 기품이 느껴진다. 모두 몽블랑.


길이 조절이 가능한 블랙 밴드에 핑크 골드 링으로를 포인트를 준 ‘암 드 스타 코드’ 브레이슬릿. 송아지 가죽에 도마뱀 가죽 패턴을 새긴 ‘마이스터스튁 셀렉션 리자드’ 비즈니스 카드 홀더. 그레이 컬러가 멋스러움을 더한다. 블루 컬러의 ‘마이스터스튁 셀렉션 리자드’ 지갑은 6개의 포켓과 2개의 지폐 수납 칸으로 구성됐다. 모두 몽블랑. 

어시스트
현국선 | 세트 스타일링 박주영 제품 협조 몽블랑(1670-4810)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8년 5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