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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VIP를 위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공간

Club1 Library

시대를 이끄는 리더라면 트렌드를 읽는 책을 놓칠 수 없다. 아트, 건축, 미식, 음악, 여행 등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도서를 통해 휴식과 영감을 제공하는 복합 문화 공간이 주목받는 것도 그런 연유다.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과 디자인 가구, 1800여 권의 예술 도서를 갖춰 금융과 서비스, 문화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KEB하나은행의 VIP를 위한 공간 ‘플레이스원’의 ‘클럽원 라이브러리’에서 품격 있는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한다.

Private Theater
클럽원 라이브러리 입구의 왼편, 책이 가득한 벽을 앞으로 밀면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숨겨진 프라이빗 시어터 룸이 등장한다. 이곳에서는 덴마크 오디오 장인 페테르 링돌프가 스타인웨이 피아노 사운드를 완벽하게 재현한 브랜드 스타인웨이 링돌프의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을 체감할 수 있다. 귀로는 공연 현장의 원음에 가까운 사운드를 듣고, 눈으로는 음악 관련 전문 서적을 읽으며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에 최적의 공간이다.


스타인웨이의 선율을 공연 현장처럼 실감나게 느낄 수 있는 스타인웨이 링돌프의 ‘모델 M 7.2’ 시스템은 오드. 바닥에 놓인 책 , , , 의자 위에 놓인 책 , , 는 모두 클럽원 라이브러리 소장품. 책 위에 놓인 찻잔 세트는 에르메스. 헤링본 니트 블랭킷은 아임디자인. 블랙 슬리퍼는 프레떼. 회색 패턴을 가미한 아이보리색 카펫은 한일카페트. 청록색 테이블 위 헤이 화병, CD는 모두 클럽원 라이브러리 소장품. 소파에 놓인 네이비 쿠션은 프레테. 아임디자인의 블루 쿠션은 클럽원 라이브러리 소장품. 펌리빙의 스퀘어 블랭킷은 짐블랑. 회색 테이블에 펼쳐놓은 책 , 이글스와 딥 퍼플의 DVD는 모두 클럽원 라이브러리 소장품. 블루 패턴의 찻잔 세트는 에르메스.

Various Art Book
예술 애호가라면 클럽원 라이브러리가 최고의 휴식 공간이자 힐링 공간이 될 것이다. 데이비드 호크니, 애니 리버비츠, 안도 다다오를 비롯해 미술, 사진, 건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정받은 거장의 작품을 담은 타셴의 전문 서적은 물론 다채로운 아트 북을 총망라했기 때문. 뉴욕이나 파리의 전문 라이브러리처럼 책을 통해 아트 작품을 감상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테이블 위의 책 , , , , 마크 뉴슨이 디자인한 지지대와 세트인 데이비드 호크니의 빅 북을 비롯한 모든 책은 클럽원 라이브러리 소장품. 의자에 걸친 핑크색 스카프는 루이 비통. 테이블 위 찻잔 세트는 모두 에르메스. 찻잔 앞에 놓인 아틀리에 컬렉션 만년필, 바닥에 놓인 와인색 도큐먼트 홀더는 모두 에스.티. 듀퐁 파리. 의자에 걸친 저지 소재의 스웨터 재킷은 로로피아나.

Gastronomy Guide
미식에 대한 이해는 생활을 더욱 풍요롭게 하고, 대인 관계의 폭을 넓히는 주요한 요소가 된다. 음식과 문화의 관계뿐 아니라 맛있는 음식을 준비하고 접대하는 기술, 특정 지역의 조리 방식 등에 관한 지식을 담고 있는 미식 서적은 비즈니스맨에게 빼놓을 수 없는 필수 도서다.


사이드 테이블에 놓인 킨토의 컵은 에이치픽스. 의자에 놓인 카키색 ‘트위스트’ 백은 루이 비통. 의자에 부착된 테이블에 놓인 , , 를 비롯한 모든 책은 클럽원 라이브러리 소장품.

Interior Design
최근 라이프스타일에서 가장 주목받는 분야는 인테리어다. 인테리어 트렌드는 물론 주요 작가와 디자이너의 작품, 공간에 대한 고민과 해결책, 디자인 아이디어, 가구와 소품에 대한 정보를 모은 책은 생활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것은 물론 대화의 격을 높이는 데도 도움이 된다.


생후 12개월 된 히르쿠스 염소에게서 채취한 베이비 캐시미어로 제작한 ‘트웰브 케이프’, 풍성한 폭스 퍼와 캐시미어 밴드로 구성한 ‘펀 스키 밴드’는 모두 로로피아나. 소파에 놓인 카키색 백팩은 헨리 베글린. ‘조인’ 커피 테이블, 갈색 가죽 소재의 ‘스완’ 체어, 카이저 이젤 흰색 플로어 램프는 모두 프리츠 한센. 벽에 건 그림, 행어, , , 를 비롯한 모든 책은 클럽원 라이브러리 소장품.

Modern Photography
1940년대 이후에야 회화의 그늘에서 벗어난 사진은 원본 작품이 미술관의 수집 대상이 되면서 오리지낼러티를 재평가받았다. 최근에는 누구나 디지털 기법을 활용해 사진을 찍고, 보고, 즐긴다. 클럽원 라이브러리에 있는 사진작가 팀 라우테르트Timm Rautert, 피터 비어드Peter Beard, 루이스 몰리Lewis Morley 등의 사진집을 통해 사진의 미학적인 가치와 의미 있는 이미지를 이해한다면 커뮤니케이션을 한층 심도 있고 세련되게 만들어줄 것이다.


현대에 와서 더 각광 받는 디자이너 입 코포드 라르센의 1950년대 작품 ‘펭귄’ 체어는 컬렉트. 테이블에 올려놓은 짙은 블루 컬러 모자는 카민스키XY. 이딸라 버드와 테이블 램프, , , , , 를 비롯한 모든 책은 클럽원 라이브러리 소장품.

어시스턴트 제은빈 | 장소 협조 KEB하나은행 플레이스원(3709-6476) | 제품 협조 로로피아나(6200-7704), 루이 비통(3432-1854), 에르메스(3479-6252), 에스.티. 듀퐁 파리(2106-3596), 에이치픽스(070-4656-0175), 오드(512-4091, www.ode-audio.com), 짐블랑(070-8842-0835), 카민스키XY(3433-6501), 컬렉트(793-5011, ww.kollekt.kr), 프레떼(6905-3985), 프리츠 한센(511-6326), 한일카페트(3485-1112), 헨리 베글린(547-0076)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7년 1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