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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PIRATION

Camel Color

가을이 깊어가면 포근하고 그윽한 캐멀 컬러의 매력에 빠진다. 베이지와 브라운 그 중간쯤 어딘가,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이 색상은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로 누구에게나 우아한 멋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 4명의 모델이 늦가을의 풍취를 지닌 캐멀 컬러를 각기 다른 개성으로 표현했다


하현재가 입은 퍼 베스트는 막스마라. 페도라는 헬렌 카민스키.


밍크 소재 롱 코트는 펜디. 사이하이 부츠는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골드 네크리스는 타니 by 미네타니, 오른손 약지에 낀 링은 디올. 오른손 검지와 왼손에 낀 링은 모두 베켓.


김민정이 입은 터틀넥 니트는 막스마라. 간결한 A 라인 스커트는 폴 스미스. 오른팔에 찬 진주 포인트 뱅글은 타니 by 미네타니.


사선으로 쓴 베레는 헬렌카민스키. 품이 넉넉한 니트 원피스는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 턱에 괸 버킷백은 MCM. 양손을 올린 토트백은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 손잡이와 덮개에 검은색으로 포인트를 준 미니백은 루이 비통. 짙은 갈색의 송치 소재 ‘더블T’ 백은 토즈. 맨 앞의 빅 백은 에르메스.


한성민이 어깨에 걸친 패딩 베스트는 몽클레르. 머플러와 일체형 블라우스는 앤디 앤 뎁. 진한 캐멀 컬러의 코듀로이 팬츠는 프라다. 스터드 장식의 샌들은 코치.


패딩 후드 베스트가 일체형인 클래식한 롱 코트는 몽클레르.


이민조가 어깨에 걸친 빨간색 스티치 장식의 코트는 펜디. 안에 입은 롱 코트는 막스마라. 베이지색 원피스는 앤아더스토리즈. 왼손 검지에 착용한 꽃 모티프 링은 구찌. ‘X’ 자 스트랩이 포인트인 앵클부츠는 토즈.


소매가 긴 독특한 디자인의 터틀넥 스웨터는 보테가 베네타. 밝은 캐멀 컬러의 레깅스는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 허벅지를 감싸는 사이하이 부츠는 에르메스. 목에 건 스터드 장식의 숄더백은 MCM.

어시스턴트 현국선 | 헤어 오종오 | 메이크업 오가영 모델 김민정, 이민조, 하현재, 한성민 제품 협조 구찌(1577-1921), 디올(3480-0104), 루이 비통(3432-1854),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546-6090), 몽클레르(514-0900), 막스마라(3441-8428), 베켓(547-5211), 보테가 베네타(3438-7682),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549-5741), 앤디 앤 뎁(3479-1340), 앤아더스토리즈3440-6470), 에르메스(3215-3251), 코치(310-5257), 타니 by 미네타니(3443-4164, 토즈(3438-6008), 펜디(2056-9023), 프라다(3218-5331), 헬렌카민스키(6905-3688), 폴 스미스(3467-8850), MCM(540-1404)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7년 1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