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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STORY

Absolute Beauty

1957년 시계 제조 기술에 있어 혁신적인 획을 그었던 피아제의 대표 모델 ‘알티플라노’가 올해 탄생 60주년을 맞았다. 얇은 두께와 다이얼에 가미된 순수하고 간결한 디자인은 오늘날까지 사랑받는 이유기도 하다. 현대적 우아함을 다이얼에 구현한 이 컬렉션을 기념하기 위해 피아제는 올해를 ‘알티플라노의 해’로 정하고, 여성과 남성 모두에게 잘 어울리는 다양한 버전의 시계를 소개한다.


여자 모델이 찬 ‘알티플라노’ 60주년 컬렉션 워치. 케이스 지름 38mm로 18K 화이트 골드에 십자 문양의 블루 다이얼을 적용했으며, 인하우스 무브먼트 430P를 장착했다. 드롭형 이어링과 18K 화이트 골드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34개를 세팅한 펜던트, 오른손 검지에 낀 링 모두 ‘포제션’ 컬렉션으로 2개의 밴드가 만나 회전하는 디자인이 독창적이다. 왼쪽 팔에 찬 신제품 ‘포제션’ 체인 블레이슬릿은 18K 핑크 골드에 1개의 검은색 오닉스와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남자 모델이 찬 모델 역시 ‘알티플라노’ 60주년 컬렉션 워치로 케이스 지름 43mm의 웅장한 크기를 자랑한다. 두 모델 모두 블루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을 공통으로 매치해 이지적인 매력을 풍긴다. 모두 피아제. 여자 모델이 입은 빨간색 원피스는 보스 우먼. 남자 모델의 화이트 셔츠는 보스 맨, 남색 슈트는 디올 옴므.


십자 문양의 블루 다이얼과 화이트 골드 아플리케 인덱스가 조화로운 ‘알티플라노’ 60주년 컬렉션 케이스 지름 43mm 모델. 1200P 울트라신 기계식 셀프와인딩 인하우스 무브먼트를 장착했으며, 44시간의 파워 리저브가 가능하다. 전 세계 360점 한정 판매된다. 시계 앞쪽에 놓인 2개의 반지 모두 ‘포제션’ 링. 18K 화이트 골드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46개를 세팅한 모델부터 18K 화이트 골드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1개를 세팅한 버전까지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모두 피아제.


섬세한 감성의 그레이 음영 다이얼이 시선을 모으는 ‘알티플라노’ 60주년 기념 컬렉션. 케이스 지름 40mm로 260점 한정으로 선보인다. 두께 3mm의 초박형 기계식 셀프와인딩 무브먼트 1203P 를 탑재했으며, 같은 색상의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에서 기품이 느껴진다. 피아제. 화이트 셔츠는 보스 맨. 브라운 슈트는 일레븐티.


오른손 중지에 낀 ‘포제션’ 링은 18K 화이트 골드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1개를 세팅했다. 우아하면서도 청아한 느낌의 ‘포제션’ 네크리스는 1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와 17캐럿 상당의 라피스 라줄리를 세팅했다. 워치는 18K 화이트 골드 케이스에 72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전체 세팅한 ‘알티플라노’ 60주년 기념 컬렉션. 기품이 넘치는 핑크 다이얼에 기계식 핸드 와인딩 무브먼트 430P를 장착하고도 두께가 2.1mm밖에 되지 않는다. 모두 피아제. 벌룬 소매 블라우스는 오브제. 블랙 스커트는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


블루 음영 다이얼과 골드 아플리케 문자판이 우아함을 전하는 ‘알티플라노’ 60주년 기념 컬렉션 케이스 지름 40mm 모델. 시와 분 이외에도 3시 방향의 창에서 날짜를 확인할 수 있으며, 블루 음영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과 18K 핑크 골드 케이스가 조화롭다. 피아제. 연한 핑크 컬러 셔츠는 S.T. 듀퐁 클래식.


여자 모델이 찬 ‘알티플라노’ 워치는 스몰 세컨즈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 지름 34mm의 18K 화이트 골드 케이스에 72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18K 핑크 골드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144개를 전체 세팅한 이어링과 검지와 중지에 낀 링 모두 ‘포제션’ 컬렉션. 18K 핑크 골드에 1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와 2개의 터쿼이즈 카보숑을 세팅한 ‘포제션’ 네크리스가 시선을 모은다. 남자 모델이 찬 시계는 ‘알티플라노’ 60주년 기념 컬렉션으로 그린 음영 다이얼에 매치한 골드 아플리케 문자판이 독창적인 매력을 선사한다. 케이스 지름 40mm로 이 모델 역시 260점 한정 판매한다. 모두 피아제. 남자 모델이 입은 화이트 셔츠와 블랙 턱시도 모두 디올 옴므. 남색 타이는 버버리. 여자 모델이 입은 검은색 점프슈트는 보스 우먼.


18K 핑크 골드에 46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포제션’ 링. 왼쪽에 놓인 시계는 올해 ‘알티플라노’ 60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컬렉션 중 오직 여성만을 위해 선보인 지름 34mm 핑크 다이얼 버전. 약 43시간의 파워 리저브가 가능하다. 오른쪽에 놓인 케이스 지름 40mm의 ‘알티플라노’ 60주년 기념 컬렉션은 18K 옐로 골드 케이스와 그린 음영 다이얼을 중심으로 골드 아플리케 문자판이 화려한 매력을 더한다. 모두 피아제.


어시스턴트 송유정 | 헤어 한지선 | 메이크업 이자원 네일 박은경(유니스텔라) | 모델 캐리, 팀(@에버 모델) 패션 제품 협조 디올 옴므(513-3232),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546-6090), 버버리(3485-6583), 보스 맨・보스 우먼(2210-5152), 오브제(6905-3719), 일레븐티(3449-5360), S.T. 듀퐁 클래식(2106-3400) | 제품 협조 피아제(540-2297)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7년 6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