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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GIFT

LUXURY GIFT 42

특별한 날이 많은 5월은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기 좋은 달입니다. 고급스럽고 의미 있는 선물을 고민하고 있다면 패션・뷰티・리빙 브랜드에서 <럭셔리> 독자들을 위해 제안한 42개의 선물을 살펴보세요. 진심과 정성까지 그대로 전달해줄 것입니다.

품격과 스타일을 겸비한
IWC의 남성 시계



IWC는 우리나라 남성들이 선호하는 시계 브랜드 중 하나다. 특히 2017년을 맞아 새로운 디자인으로 재탄생한 ‘다 빈치Da Vinci’ 컬렉션은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외관과 뛰어난 성능으로 출시하자마자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화이트 다이얼과 그레이 다이얼의 ‘다 빈치 퍼페추얼 캘린더’ 워치는 더블 크로노그래프 카운터와 문페이즈 디스플레이를 하나의 서브다이얼로 통합한 브랜드의 첫 번째 모델. 입체적인 아라비안 인덱스도 고급스럽다. 블루 다이얼과 같은 색 스트랩을 매치한 ‘다 빈치 크로노그래프 라우레우스 스포츠 재단’ 에디션은 최근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 수상자인 마허샬라 알리가 착용해 화제를 모았다. 블루 컬러는 최근 시계 시장에서 가장 각광 받는 트렌드이기도 하다. 플라이백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갖췄고, 오토매틱 IWC 더블-폴 와인딩 시스템이 68시간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손목 위에 우아함을 더해줄
IWC의 여성 시계



IWC는 최근 여성 시계에도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처음 소개한 ‘다 빈치 오토매틱 문페이즈 36’ 워치는 케이스 지름 36mm 사이즈로 제작해 손목이 가는 여성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다. 기존 ‘다 빈치 오토매틱’ 워치의 날짜 기능을 덜어낸 대신, 여성들이 선호하는 문페이즈 디스플레이를 장착했다. 소재와 스트랩 컬러는 물론 다이아몬드 장식까지, 취향에 따른 선택의 폭도 넓다. 같은 크기로 선보이는 ‘다 빈치 오토매틱 36’은 클래식한 스리핸즈 시계다.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위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했으며 산뜻한 라즈베리 컬러의 악어가죽 스트랩을 매치해 멀리서도 시선을 끈다. 시계의 스트랩은 이탈리아 산토니사가 IWC만을 위해 특별 제작한 것으로 선명한 색감과 고급스러운 질감을 자랑한다. 문의 3440-5604


비즈니스맨을 위한
몽블랑의 필기구와 레더 컬렉션



디지털 시대를 살고 있지만, 종이의 낭만과 필기의 즐거움은 여전히 현대인의 감성을 자극한다. 책임감 있는 자리에 오른 비즈니스맨들이 중요한 서류를 확인할 때에도 품격 있는 필기구의 존재는 빛을 발한다. 100여 년의 오랜 역사 속에서 몽블랑의 펜과 노트가 최고의 가치를 인정받는 이유도 그 때문. ‘마이스터스튁 울트라 블랙’은 가장 클래식하고 인기 있는 펜 중 하나다. 견고한 러버 소재의 질감을 살렸고, 몽블랑 고유의 화이트 스타 엠블럼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질 좋은 가죽 노트도 펜과 세트로 구성하기 좋다. 토바코와 인디고, 민트의 3가지 색상으로 선보인다. 이 모든 걸 휴대할 수 있는 고급스러운 브리프케이스 역시 빠질 수 없다. 슬림한 사이즈의 사토리얼 도큐먼트 케이스는 우아함의 정수를 보여주는 제품. 고급스럽고 실용적인 사피아노 가죽으로 제작했고 A4 사이즈 서류를 수납할 수 있는 넉넉한 내부 포켓을 갖췄다.


트렌드세터의 필수품인
몽블랑의 첫 스마트 워치



‘몽블랑 서밋’ 컬렉션은 기계식 시계의 매력과 최첨단 스마트 워치의 기술력을 모두 즐길 수 있도록 탄생했다. 오랜 세월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전통을 지켜온 몽블랑의 첫 번째 스마트 워치로, 아날로그 느낌을 살리기 위해 세계 최초로 디스플레이 부분에 곡면형 사파이어 크리스털을 사용했다. 제품에 탑재된 안드로이드 웨어 2.0은 안드로이드와 iOS 체제 모두에서 사용 가능한 구글의 최신 버전 스마트 워치 OS다. 착용자가 어떤 장치를 사용하든지 전용 애플리케이션만 내려받으면 손쉽게 독자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구글의 인공지능 서비스인 ‘구글 어시스턴트’의 음성 인식 기능을 통해 다양한 정보 검색과 이메일 확인 등이 가능한 것도 장점. 몽블랑의 또 다른 신제품인 ‘어그멘티드 페이퍼’ 또한 디지털 마니아들에게 상당히 탐나는 장비다. 외관상으로는 평범한 노트지만, 모바일 기기와 연동하면 손으로 쓴 글씨를 이미지 또는 텍스트 파일 형태로 저장할 수 있다. 문의 1670-4810


파리지엔 스타일을 완성하는
롱샴의 파리 프리미어 백



전 세계 여성들이 가장 꿈꾸는 도시를 꼽는다면 단연 파리가 아닐까?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의 배경이자 피카소와 헤밍웨이 같은 유명 예술가들이 사랑했던 도시. 누군가는 사랑에 빠진 연인들의 모습을 떠올리고, 누군가는 하이힐을 신고 또각또각 걷는 파리지엔의 시크한 풍경을 상상할지 모른다. 롱샴의 ‘파리 프리미어’ 백은 이런 파리의 풍경과 도시적 매력에서 영감을 받았다. 부드러운 송아지 가죽으로 간결한 형태를 표현했고, 양가죽 마감과 메탈 브론즈 디테일로 고급스럽게 완성했다. 송아지 가죽의 풍부한 빛깔과 부드러움은 시간이 지날수록 그윽한 깊이를 더한다. 넉넉한 사이즈에, 스트랩 탈착에 따라 토트백 또는 숄더백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 기본 컬러는 블랙과 아이보리, 레드 3가지이며, 초콜릿・네이비 투톤 컬러로도 만날 수 있다. 파리지엔을 꿈꾸는 여성에게 멋스럽고 실용적인 선물이 될 것.


화사한 외출의 파트너가 될
롱샴의 로조 사쿠라 백



봄과 꽃,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단어들이다. 이맘때마다 많은 이가 꽃을 찾아 봄나들이를 떠나는 것도 이러한 설렘을 일상 깊숙이 만끽하기 위함일 것. 롱샴의 이번 시즌 신제품인 ‘로조 사쿠라Roso Sacura’ 백은 이러한 봄기운과 꽃의 화사함을 풍성하게 담아냈다. 캔버스처럼 입체적인 질감을 표현한 스플릿 소가죽 위에 벚꽃 모양의 루렉스lurex 실 자수와 스크린 프린트로 마치 꽃이 흩뿌려진 듯한 환상적인 효과를 연출했다. 대나무에서 영감 받은 메탈 잠금장치와 경주마가 새겨진 브랜드 고유의 가죽 타원형 디테일, 균형 잡힌 곡선형 가죽 손잡이도 우아한 매력을 극대화한다. 손잡이가 긴 쇼퍼백과 넉넉한 사이즈의 토트백, 숄더 스트랩이 추가된 아담한 크기의 메신저 백까지 3가지 버전. 색상은 네이비와 핑크 2가지로 출시된다. 문의 513-2288


서로 닮은 연인에게 어울리는
파네라이의 남녀 시계



파네라이는 남녀 모두의 취향을 만족시킬 중성적인 매력의 커플 워치를 제안한다. 남성을 위한 ‘루미노르 두에 3 데이즈 오토매틱 오로 로소 45mm(PAM00675)’워치는 지름 45mm의 18K 레드 골드 케이스에 블랙 다이얼과 블랙 가죽 스트랩을 매치한 모델. 자체 제작한 ‘P. 4000/10’ 오토매틱 칼리버를 탑재했고 다이얼 9시 방향에 스몰 세컨즈를 장착했다. 72시간의 넉넉한 파워 리저브와 수심 30m의 생활 방수 기능도 유용하다. 함께 매치할 여성용으로는 같은 디자인을 좀 더 작은 크기로 선보인 ‘루미노르 두에 3 데이즈 오로 로소 42mm(PAM00677)’를 추천한다. 스몰 세컨즈와 72시간 파워 리저브 기능은 동일하지만, 남성용과 달리 수동 기계식 ‘P. 1000/10’ 칼리버를 장착했다. 선명한 스카이 블루 컬러의 가죽 스트랩이 손목 위에 산뜻한 매력을 선사한다.


개성 있는 커플을 위한
파네라이의 남녀 시계



스포티한 개성을 추구하는 연인이라면, 또 다른 조합의 커플 시계도 주목할 만하다. ‘루미노르 마리나 1950 카보테크TM 3 데이즈 오토매틱 44mm(PAM00661)’ 워치는 고급 시계 최초로 무광 카보테크를 사용한 시계다. 탄소섬유로 이루어진 카보테크는 소재를 커팅하는 방식에 따라 외관이 불규칙적으로 형성되는 신개념의 특수 소재다. 세라믹이나 티타늄보다 가볍고 내구성이 뛰어나며 시간이 지나도 부식되지 않는 장점이 있다. 여성용으로는 ‘루미노르 마리나 1950 3 데이즈 오토매틱 아치아이오 42mm(PAM01523)’를 제안한다. 깔끔한 화이트 다이얼과 야광 처리된 도트 마커, 베이지 컬러의 가죽 스트랩이 화사하면서도 빈티지한 멋을 선사한다. 3시 방향의 날짜 창과 9시 방향의 스몰 세컨즈도 아기자기한 포인트다. 문의 3467-8455


여성을 더욱 빛나게 할
쇼메의 인솔런스 컬렉션



여성에게 주얼리만큼 낭만적인 선물이 있을까? 특히 다이아몬드 주얼리의 눈부신 반짝임은 착용자에게 풍성한 기쁨과 시각적 만족을 선사한다. 이번 시즌 가장 추천할 만한 주얼리는 쇼메의 ‘인솔런스Insolence’ 컬렉션이다. ‘약속’과 ‘인연’의 상징이자 마리 앙투아네트가 사랑했던 리본 모티프에서 영감을 받았다. 화이트 골드와 핑크 골드가 어우러져 어느 피부색에나 잘 어울리는 것이 장점. 느슨한 듯 자연스럽게 형상화한 리본 모티프나 장인이 손으로 정교하게 세공한 로프 장식, 다이아몬드를 촘촘히 세팅한 체인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네크리스와 이어링, 브레이슬릿, 링의 총 4가지 제품으로 구성되었다. 문의 3442-3159


멋을 아는 남성을 위한
에스.티. 듀퐁 아틀리에 컬렉션



‘아틀리에’ 컬렉션의 필기구와 라이터는 브랜드의 대표 라인 ‘라인 D’ 필기구와 ‘라인 2’ 라이터를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브랜드 고유 기술인 6겹의 차이니스 래커 페인팅을 통해 그윽한 광택과 깊이 있는 색감을 완성했다. 모든 제품에는 브랜드 초창기 로고와 더불어 컬렉션이 탄생한 연도인 ‘1953’이 음각되어 있으며, 라이터의 측면과 하단에는 에스.티. 듀퐁의 마스터 장인을 의미하는 문양과 차이니스 래커를 인증하는 옻나무잎 모양이 새겨져 있다. 아틀리에 가죽 컬렉션은 브리프케이스를 비롯해 다양한 버전의 지갑 컬렉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장인이 한 겹씩 손으로 염료를 덧입히는 전통 방식의 파티나 공법을 활용해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빛깔을 발산한다. 가죽 특유의 성질 덕분에 오래 사용할수록 자연스럽게 빈티지한 멋이 더해지는 것이 특징. 색상과 크기도 다양해 취향에 따른 선택이 용이하다. 문의 3443-9571


주말여행에 활용하기 좋은
0914의 파로스 백



훌쩍 떠나기 좋은 계절. 야외 활동을 좋아하는 적극적인 남성이라면 주말 나들이나 단거리 여행에 활용할 수 있는 크고 넉넉한 사이즈의 가방을 선물하는 것도 좋다. 0914 남성 라인의 신제품인 ‘파로스Pharos’ 백은 무심하게 걸쳐 메는 것만으로도 멋스러운 아이템이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과 매끈하고 고급스러운 질감, 내용물에 따라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가방의 형태가 꾸미지 않은 듯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리넨 슈트부터 스포츠웨어까지 어떤 스타일의 캐주얼 룩에도 무난하게 어울리는 것이 장점. 두툼하고 실용적인 스트랩은 필요에 따라 탈착도 가능하다. 화사한 아이보리 컬러와 올리브빛이 도는 브라운 컬러로 구성되었으며, 0914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와 가로수길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트렌디한 감각이 돋보이는
0914의 프리스틴 백



멋스럽고 실용적인데다, 흔하지 않고 품격까지 갖춘 제품이라면 누군가를 위한 선물 아이템으로 제격이지 않을까? 0914의 여성 라인인 ‘프리스틴Pristine’은 이런 조건에 완벽히 부합한다. 윗부분이 눌린 듯한 부드러운 직사각 형태에 두툼하고 유연한 가죽 소재를 적용해 나비를 연상시키는 독특하고 매력적인 실루엣을 완성했다. 가방 중앙을 가로지르는 주름 장식의 스티칭도 입체적인 매력을 더한다. 0914는 고급스러운 소재 사용과 독특한 스타일로 자기 개성이 뚜렷한 트렌드세터들에게 인기 있는 브랜드 중 하나. 오랫동안 글로벌 명품 브랜드들의 컬렉션을 제작해온 시몬느가 탄탄한 노하우로 전개한다. 크기는 총 3가지 버전이며, 보는 것만으로도 상큼함이 느껴지는 데일라잇(옐로)와 쏠라(오렌지), 오아시스(스카이 블루) 그리고 기본적인 블랙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2056-0914


편안하고 활동적인
ECCO의 인트린직 티알



스타일과 기능성의 균형은 스포츠를 즐기는 이들에게 언제나 까다로운 고민 중 하나다. 에코의 ‘인트린직 티알 Intrinsic TR’은 이 2가지를 모두 만족시키는 아이템. 통기성이 우수한 메시 소재에 촘촘한 격자무늬 디테일로 독특한 매력을 표현했고, 발 형태를 고려한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으로 착용감을 높였다. 에코 고유의 DIP(Direct Injected Process) 접착 방식도 주목할 만한 특징. DIP 접착은 신발 갑피와 밑창 사이에 고압·고열의 폴리우레탄을 분사하는 방식으로, 본드 사용이나 재봉 없이도 밀착력이 우수해 신발 전체에 탁월한 내구성과 유연성을 제공한다. ‘인트린직 티알’은 남성용과 여성용 모두 출시되며, 올해는 트렌디한 블랙 또는 화이트 컬러를 적용해 세련되고 도회적인 분위기를 강조했다. 문의 031-628-4800


인생 선배에게 전하는
이솝 항산화 세트



도시공해와 스트레스로 인해 피부가 매일 조금씩 늙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지? 가장 든든한 조력자이자 인생 선배인 부모와 스승의 피부도 예외가 아닐 것이다. 이솝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현재의 아름다운 모습을 앞으로도 오래 간직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항산화 기프트 셀렉션을 선보인다.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파슬리 씨드를 함유한 ‘파슬리 씨드 안티 옥시던트 세럼’과 ‘파슬리 씨드 안티 옥시던트 페이셜 하이드레이팅 크림’이 패키지 속 구성품. 피부의 균형을 되찾아주고 외부 자극에 대항하는 탁월한 효과로 많은 마니아를 거느리고 있는데, 두 제품을 함께 사용하면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 차단에 시너지가 더해진다. 항산화 기프트 셀렉션을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5월 14일까지 전국 이솝 시그니처 스토어와 백화점 매장에서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니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 것. 두 제품 중 하나만 구매해도 동일한 라인의 클렌저와 토너 15ml 그리고 ‘파슬리 씨드 레인지 체험 키트’까지 총 3종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문의 1800-1987


여성을 위한 최고의 골프 클럽,
야마하 골프 C’s 시리즈



남성에 비해 근육량이 적고 근력이 약한 여성 골퍼에게는 무게가 가볍고 공이 멀리 나가는 여성 전용 클럽이 필수다. 아름다운 디자인과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는 야마하 골프 클럽은 골프를 즐기는 어머니에게도, 나를 위해서도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골프를 즐기는 또 다른 방법 중 하나는 시원한 타구음을 듣는 것이다. 야마하 골프 클럽은 아름다운 타구음을 자랑해 골퍼 사이에서 ‘감성을 자극하는 클럽’으로 명성이 높다. 야마하가 12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 최대의 악기 회사인 만큼 모델별로 가장 잘 어울리는 타구음을 설계했기 때문. 2017년 새롭게 출시한 ‘C’s 시리즈’는 여성의 취향을 자극하는 보석 디자인이 돋보인다. 기존 제품에 비해 3g 더 가벼워진 무게와 1클럽 더 멀리 나가는 비거리 또한 C’s 시리즈만의 강점. 공의 중심 높이와 심도를 낮춰 더욱 균형감 있는 스윙이 가능하다. 그린에서 돋보이는 레드와 화이트 2가지 컬러로 만날 수 있다. 문의 528-5787


최고의 편안함을 선물하는
보컨셉 이몰라 체어



덴마크 가구 디자인의 거장 헨리크 페데르센 Henrik Pedersen이 디자인한 ‘이몰라’체어는 요람처럼 몸을 감싸는 완만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암체어다. 소중한 사람에게 편안함을 선물하고 싶을 때 이몰라 체어가 제격인 이유다. 정통 데니시 디자인을 추구하는 보컨셉에서 패브릭 소재와 가죽 소재로 제작하며, 원하는 색을 직접 고를 수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이몰라 암체어는 ‘사물을 확대해 관찰하기’가 특기인 헨리크 페데르센이 테니스공의 형태를 본떠 만든 것. 흐르는 듯한 곡선이 돋보이는 등받이와 테니스공의 스티치를 연상시키는 마감이 돋보이는 이유다. 커다란 크기와 부피감 있는 형태 덕에 집 안의 분위기를 단숨에 바꾸기에 안성맞춤이다. 문의 545-4580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7년 5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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