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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생기를 더해줄 그린 컬러 인테리어

Green at Home

집 안에 봄의 생기를 더하고 싶다면 그린 컬러를 매치해보자. 침실을 화사하게 만드는 베딩, 인테리어 포인트로 알맞은 벽지와 페인트, 공간에 악센트가 되는 가구, 요리의 신선함을 더해줄 테이블웨어까지 다채로운 그린 인테리어를 제안한다.

Point Wallpaper
단색 벽이 밋밋하게 느껴질 때는 한 면을 과감한 그린 컬러와 패턴이 조화를 이룬 벽지로 바꿔보자. 예술 작품처럼 디자인이 돋보이는 벽지를 선보이는 영국 전통 벽지 브랜드 콜 & 선의 선 굵은 헥사곤 패턴이 반복되는 벽지 ‘컨템퍼러리 리스타일드 95/60’을 선택하면 모던하면서도 개성 있는 공간을 완성할 수 있다.


콜 & 선의 벽지 ‘컨템퍼러리 리스타일드 95/60’은 다브. 다리 모양이 독특한 ‘그로스맨 데스크 62 시리즈’는 라콜렉트. 책상 위에 놓인 모래시계는 자라홈. U자형의 캔들 홀더는 라곰. 노만 코펜하겐의 2가지 크기 ‘브릴리언트 박스’는 인터로그. 청록색 화병은 틸테이블. 소품을 담기에 좋은 함은 헤이의 ‘비츠 & 밥스 컬러 XS’, 선인장 모양의 청록색 세라믹 오브제는 모두 이노메싸. 네이비 컬러의 산호 오브제는 자라홈. 플로스의 ‘골드맨’ 테이블 램프는 덴스크. 지인의 스노 화이트 컬러 지아마루 바닥재는 LG 하우시스.

Green Bedding
노랑과 파랑을 혼합한 초록색은 바라보는 것만으로 눈이 편안해지고 피로와 긴장을 풀어줘 침실에 가장 알맞은 컬러다.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침실을 꾸미고 싶다면 흰색 베딩에 그린 컬러 쿠션과 블랭킷 등을 세팅해보자. 쿠션을 여러 개 둘 때는 채도에 차이를 두고, 색상이 같다면 크기와 재질에 변화를 줘야 자연스럽고 아늑한 공간으로 만들 수 있다.


바닥에 깐 하우스닥터의 회색 러그는 8컬러스. 프리츠 한센의 ‘도트’ 체어는 보에. 몬타나의 연회색 사이드 테이블은 에스하우츠. 곰 모양 촛대는 윤현핸즈. 사람 얼굴 모양 화병은 로쇼룸. 청록색 유리 화병은 라곰. 벽에 건 팡슈 르당의 그림 는 abc 갤러리. 고자재 원목으로 만든 침대 ‘스퀘어 홈 시드니’는 폴스캐비넷. 옵틱 화이트 컬러의 리넨 이불과 베개 세트는 모두 언노운하우스. 청록색 벨벳으로 만든 엘리티스의 쿠션 커버, 물 빠짐 처리한 프린트 리넨으로 만든 엘리티스의 쿠션 커버는 모두 다브. 다이아몬드 패턴이 연속해서 이어진 쿠션 커버는 하우스라벨. 라임색 쿠션은 마리메꼬. 청록색 블랭킷은 하우스라벨. 그린 컬러의 도트 패턴이 있는 엘리티스의 퀼트 침구는 다브. 벽에 칠한 흰색 페인트 ‘DEW 338 White Heat’는 던-에드워드 페인트. 지인의 스노 화이트 컬러 지아마루 바닥재는 LG 하우시스.

Green Pattern Tableware
식탁 위에 싱그러운 분위기를 살리려면 그린 컬러의 테이블웨어가 제격이다. 아보카도, 브로콜리, 시금치 등의 그린 푸드가 몸속 유해물질을 없애는 디톡스 효과를 지닌 것처럼 초록색 테이블웨어는 신선하고 건강한 느낌을 살리고, 식욕을 돋우는 데 도움을 준다.


칼 한센 & 선의 우드 등받이와 패브릭 시트로 이뤄진 ‘CH88P’ 체어, 청록색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CH88T’ 체어는 모두 덴스크. 베르너 판톤이 디자인한 몬타나의 흰색 원형 ‘판톤’ 테이블은 에스하우츠. 다크 그린 컬러의 냅킨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녹색 테두리의 ‘랠리 24’ 원형 접시는 에르메스. 그 위에 놓인 겐세의 ‘포커스 디럭스’ 포크는 루밍. 리차드 지노리의 사슬 무늬 찻잔 세트는 피숀. 박물학자 로베르 달레의 작품을 옮긴 잔잔한 수채화 패턴의 ‘까르네 데콰트르’ 티포트는 에르메스. 금귤을 가지째 올린 ‘베라 왕 래디안테’ 접시는 웨지우드. 아래위 형태가 각기 다른 잔 모양인 그린 컬러 글라스는 생루이. 골드 컬러의 깃털이 포인트인 ‘코카투’ 저그는 구세나 작가의 작품. 메탈 뚜껑이 있는 유리병은 하우스라벨. 금귤을 담은 흰색 볼은 짐블랑. 짙은 녹색의 원형 마블 트레이는 하우스라벨. 골드 컬러의 긴 부리가 포인트인 ‘허밍버드’ 저그는 구세나 작가의 작품. 연회색 테이블 매트는 보에. ‘그랜드 아뜰라쥬’ 라인의 디너 포크와 나이프, 스푼은 모두 에르메스. 골드 테두리의 ‘말메종’ 디너 접시는 크리스토플. 그 위에 놓은 ‘까르네 데콰트르’ 디저트 접시는 에르메스. 벽에 칠한 흰색 페인트 ‘DEW 338 White Heat’는 던-에드워드 페인트. 지인의 스노 화이트 컬러 지아마루 바닥재는 LG 하우시스.

Dressing Room
모노톤이나 내추럴 컬러의 무난한 인테리어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선명한 그린 컬러를 활용해보자. 벽지나 페인트 등으로 공간 전체를 바꾸기 부담스러울 때는 초록색 가구 하나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초록색을 강조 색으로 할 경우에는 흰색처럼 밝은 색이 대비되게 해야 더욱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리빙 디바니의 코트 행어는 인엔. 스카프를 건 굿띵의 옷걸이 ‘듀오 행어’는 루밍. 핑크색 바탕에 연두색과 주황색의 선이 그려진 스카프는 마리메꼬. 논 픽션 홈의 ‘16/06 실버’ 플로어 램프는 루밍. 바닥에 놓인 플라워 패턴의 숄더백은 마리메꼬. 몬타나의 선명한 그린 컬러 수납장 ‘킵’은 에스하우츠. 그 위에 놓인 듀오 디자인의 손거울은 보에. 로즈 컬러의 캔들 홀더는 라곰. 벽에 건 에어리어웨어의 손 모양 고리 ‘리얼리티 핸드 후크’와 핑크색 열쇠고리 ‘리얼리티 키체인 키’는 모두 루밍. 펌 리빙의 다크 그린 컬러 마블 원형 트레이는 이노메싸. 그 위에 놓인 초록색 구두는 마리메꼬. 가장자리에 그러데이션 효과를 준 ‘롱 페이딩 미러’는 루밍. 바닥에 깐 잔디색 러그는 언노운하우스. 그 위에 놓인 노만 코펜하겐의 ‘하이’ 쿠션은 인터로그. 책은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벽에 칠한 흰색 페인트 ‘DEW 338 White Heat’는 던-에드워드 페인트. 지인의 스노 화이트 컬러 지아마루 바닥재는 LG 하우시스.

At Study
눈이 맑아지고 머리가 상쾌해지는 초록색은 심리적으로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집중력을 높여 서재 인테리어에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편안하게 앉아 책을 읽거나 노트북으로 간단한 작업을 한다면 그린 컬러의 패브릭 소파를 추천한다. 패브릭과 초록색의 포근한 느낌이 공간을 더욱 부드럽고 안정적으로 만들어줄 것이다.


알플렉스의 흰색 책장 ‘필루’는 에이스에비뉴. 책장 위에 놓인 헤이의 나무 모양 세라믹 화병 ‘트리 트렁크’는 짐블랑. 메뉴의 부엉이 모양 나무 오브제는 에이치픽스. 두 번째 칸에 놓인 노란색 ‘미네랄 베이스’는 구세나 작가의 작품. 펌리빙의 크기와 컬러가 다른 4가지 화병 세트 ‘콜렉트 베이시스’는 짐블랑. 책은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책 위에 놓인 비트라의 네이비 컬러 트레이 ‘오타이디’는 루밍. 리바 1920의 나무 모양 사이드 테이블은 에이스에비뉴. 그 위에 놓인 펌 리빙의 플래터는 짐블랑. 부엉이 모양의 세라믹 오브제는 에이치픽스. 영국의 디자이너 듀오 도시 & 레빈이 만든 그린 컬러 ‘찬디가르’ 암체어는 모로소. 사람 모습이 그려진 ‘알버트’ 러그는 런빠뉴. 벽에 기댄 페이퍼 콜렉티브의 그래픽 포스터 ‘On the Move-Land’는 이노메싸. 펜타의 ‘안젤리나’ 하이 플로어 램프는 에이스에비뉴.

Green Paint
한쪽 벽면을 그린 컬러 페인트로 칠하는 것만으로도 자연 속에 있는 듯한 기분이 들 정도로 초록색은 집 안 분위기를 싱그럽고 활기차게 바꿔준다. 좀 더 산뜻한 공간으로 연출하고 싶다면 작은 식물을 곳곳에 배치해보자. 소품으로 활용한 식물들이 공간에 신선함을 더할 것이다.


벽 가운데에 칠한 공작 깃털처럼 선명한 청록색 페인트 ‘DE5741 Peacock Plume’과 흰색 페인트 ‘DEW 338 White Heat’는 모두 던-에드워드 페인트. 왼쪽 벽에 건 검은색, 흰색 점토 화분과 플랜트 행어는 모두 세그먼트. 레프의 검은색 시계 오브제 ‘베이스 블랙’은 이노메싸. AYTM의 골드 컬러 황동 물뿌리개는 라곰. 벽에 건 곤충 액자는 모두 틸테이블. 사냥 트로피를 유머러스하게 표현한 흰색 세라믹 장식 접시는 짐블랑. 벽에 건 ‘에어 트로피’는 모엠컬렉션. 작은 화분을 건 쇼룸 핀란드의 흰색 ‘믹스랙 스토리지 유닛’은 루밍. 흰색 ‘아카풀코’ 체어는 보에. 긴팔원숭이 인형 ‘기번’은 짐블랑. 청록색 셰이드의 ‘PH 3 1/2-3’ 펜던트는 루이스 폴센. 테이블 모양의 라부아뜨 올인원 오디오 시스템 ‘큐브’는 극동음향. 그 위에 놓인 하우스닥터의 그린 컬러 유리 화병은 8컬러스. 지인의 스노 화이트 컬러 지아마루 바닥재는 LG 하우시스.

어시스턴트 오승연 | 제품 협조 8컬러스(070-8654-3637), 구세나 작가(www.sena-gu.com), 극동음향(2234-8804), 다브(512-8590), 던-에드워드 페인트(3679-0101), 덴스크(592-6058), 라곰(6365-5162), 라콜렉트(548-3467), 런빠뉴(070-7529-9342), 로쇼룸(545-5417), 루밍(6408-6700), 루이스 폴센(543-5093), 마리메꼬(080-222-9100), 모로소(3442-1952), 모엠컬렉션(070-8159-3159), 보에(517-6326), 세그먼트(533-2012), 생루이・에르메스(3479-6252), 언노운하우스(548-0530), 에스하우츠(595-1159), 에이스에비뉴(541-1001), 에이치픽스(3461-0172), 윤현핸즈(540-6650), 웨지우드(3446-8330), 이노메싸(3463-7752), 인엔(3446-5103), 인터로그(6049-4268), 짐블랑(070-7803-3798), 크리스토플(3479-1828), 틸테이블(459-1711), 폴스캐비넷(070-4699-0022), 피숀(3479-1471), 하우스라벨(070-4119-2566), abc 갤러리(545-3799), LG 하우시스(080-005-4000)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7년 4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