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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고 신비로운 색상, 블루 컬러 스타일링

Blue Code

팬톤이 올해의 색으로 선정한 ‘아일랜드 파라다이스’ 컬러부터 깊고 진한 바닷속을 연상시키는 다크 네이비까지. 다채로운 소재로 표현된 따뜻하고 신비로운 색상, 블루.

맑고 투명한 분위기를 내는 페일 블루 컬러. 하늘하늘한 소재의 톱과 플리츠스커트로 연출하면 여성스러운 매력이 배가된다.


페일 블루 톱과 플리츠스커트, 스톤 장식 드롭 이어링은 모두 세린느. 흰색 슬립온은 스텔라 맥카트니.

파란색 줄무늬 오프 숄더 톱과 데님 스커트의 매치는 따뜻하고 풍요로운 휴양지의 여유를 떠올리게 한다.


줄무늬 오프 숄더 톱은 마이클 마이클 코어스. 데님 스커트는 리바이스. 원석 펜던트 목걸이는 젬앤페블스.

신비로운 패턴이 눈길을 사로잡는 타이다이tie-dye(홀치기염색) 드레스로 자유로운 보헤미안 분위기를 연출해보자.


블루 타이다이 드레스는 요지 야마모토 by 마이분. 골드 컬러 뱅글은 젬앤페블스.

파란색과 남색의 청량한 조화! 포근한 베이지색 트렌치코트를 더하면 포멀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강조할 수 있다.


지퍼와 아웃 포켓 장식 코트는 골든 구스 디럭스 브랜드. 파란색 슬리브리스 톱은 에르메스. 데님 미디스커트는 페이. 흰색 슬립온은 스텔라 맥카트니.

화이트 셔츠와 데님 팬츠는 영원한 클래식 조합. 여기에 붉은색 뷔스티에 톱을 매치하면 섹시함을 더할 수 있다.


벽돌색 뷔스티에 톱은 브룩 컬렉션 by 무이. 흰색 셔츠는 골든 구스 디럭스 브랜드. 데님 팬츠는 리바이스. 실버 링은 젬앤페블스. 메탈 아일릿 장식 샌들은 바네사 브루노.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의 변신을 주목하자. 주름과 스트랩 장식을 더해 독창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플리츠와 스트랩 장식을 가미한 셔츠는 사카이 by 마이분. 흰색 팬츠는 DKNY. 흰색 슬립온은 스텔라 맥카트니.

파란색 멀티 스트라이프 셔츠와 검은색 와이드 크롭트 팬츠의 조화가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전한다.


블루 멀티 컬러 스트라이프 셔츠는 프라다. 벨트 장식 크롭트 팬츠는 아크네 스튜디오. 검은색 스트랩 샌들은 디올.

‘청청’ 패션의 올바른 예! 넉넉한 실루엣의 슬리브리스 톱과 팬츠를 한 벌로 연출하면 몸매가 한층 가늘고 길어 보인다.


데님 소재 슬리브리스 톱과 팬츠는 모두 코스. 검은색 스트랩 샌들은 디올. 실버 링은 젬앤페블스.

어시스턴트 양형윤 | 헤어 이지혜 메이크업 서은영 | 모델 에이비타(@모델 디렉터스) 제품 협조 | 골든 구스 디럭스 브랜드(6905-3693), 디올(3480-0104), 리바이스(517-8944), 마이분(6947-1270), 마이클 마이클 코어스(546-6090), 무이(3446-8074), 바네사 브루노(3438-6130), 스텔라 맥카트니(6905-3680), 세린느(540-0486), 아크네 스튜디오(542-2290), 에르메스(3215-3251), 젬앤페블스(070-7518-7954), 코스(3482-9342), 프라다(3218-5331), 페이(3479-1619)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7년 4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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