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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가 있어 더 아름다운 공간

Artful TV

선명한 화질과 생생한 사운드는 물론 예술 작품처럼 매혹적인 디자인을 갖춘 TV가 주목받고 있다. 서재, 드레싱룸, 침실, AV 룸, 거실까지 TV가 있어 더 아름다운 5곳의 공간을 뷰파인더에 담았다.

Study + Loewe TV
군더더기 없이 간결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로에베 TV. 그중에서도 최상위급 ‘레퍼런스’ 시리즈는 스크린에 보라색 콘트라스트 필터 패널을 장착해 화질이 더욱 선명하고, 최대한 반사를 줄이기 위해 나노미터 두께로 유리를 사용한 것이 특징. 8개의 스피커를 통합한 사운드 바, 20W의 음악 파워와 시네마 서라운드 모드를 갖추고 있어 서재에 설치하면 나만의 홈 시네마를 연출할 수 있다. 프리미엄 라인의 ‘커넥트’ 시리즈는 TV 하단의 패널 색상을 집 안의 분위기에 맞는 색상으로 고를 수 있다.


선명한 화질과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가 돋보이는 ‘레퍼런스’ 시리즈 55인치 TV와 스피커 세트는 로에베 TV. 검은색 페이퍼 얀 소재의 바스켓은 인엔. 꽃을 꽂은 브라운색 ‘밍’ 디퓨저는 카르텔. 헤이의 핑크색 코튼 소재 블랭킷은 이노메싸. 브라운 컬러의 실크 스카프는 에르메스. USM의 블루 컬러 사이드 보드는 스페이스로직. 그 위에 놓인 흰색에 골드 프레임이 인상적인 오브제는 라곰. 손 사진 표지의 책 , 여인의 초상화가 그려진 책 는 모두 애술린. ‘커넥트’ 시리즈의 32인치 TV는 로에베 TV. 루이스 폴센의 흰색 ‘판텔라’ 플로어 램프, 조명이 위로 꺾인 모양의 실버 컬러 ‘아크’ 플로어 램프는 모두 비투프로젝트. 루이스 폴센의 흰색 ‘AJ’ 플로어 램프는 라잇나우. 검은색 바탕에 회색 패턴이 들어간 카펫은 유앤어스. 흰색 가죽 소재의 허먼 밀러 ‘임스 라운지 체어 & 오토만’ 세트는 스페이스로직. 의자에 놓인 핑크색 엘리티스 쿠션은 다브. 회색 대리석과 레드 컬러 상판의 블랙 컬러 ‘9’ 원형 사이드 테이블은 모두 크리에이티브 랩. 피에로 리소니가 디자인한 카시나 제품이다. 붉은 표지의 책 는 애술린. 투명한 글라스는 라곰. 저그는 카르텔. 바닥에 칠한 회색 페인트 ‘DE6369 Legendary Gray’, 벽에 칠한 짙은 그린 컬러의 페인트 ‘DE6293 Velvet Clover’는 모두 던-에드워드 페인트.

Dressing Room + Samsung Full HD TV
바쁜 아침 시간,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짧은 시간에도 새로운 뉴스를 확인하는 비즈니스맨에게는 부드러운 화질의 내추럴 블랙 패널을 적용한 삼성 LED TV ‘UN60J6350’을 추천한다. 색상 표현력이 뛰어나며 빠른 영상도 잔상을 최소화해 깔끔하고 선명한 화질을 구현하는 게 특징. 몰테니 & C의 심플한 붙박이장 시스템 ‘글리스 마스터’를 배치한 드레싱룸과도 잘 어울린다. 화면의 크기가 60인치지만 스탠드를 포함한 무게가 23.5kg에 불과해 서랍장 위에 올려두기에도 적합하다.


옷장 안쪽에 매입형 LED 조명 시스템을 갖추어 사람이 다가가면 저절로 불이 켜지는 ‘글리스 마스터’ 붙박이장 시스템은 몰테니 & C. 자석 형태의 손잡이라 문을 여닫는 소음이 적고, 적은 힘만으로도 쉽게 열고 닫을 수 있다. 붙박이장 안에 있는 의상과 액세서리는 모두 몰테니 & C 소장품. 붙박이장 맨 위 왼쪽에 놓인 흰색 스틸 소재의 원형 수납 바스켓은 라콜렉뜨. 아일랜드 드로어 위에 놓인 골드 컬러의 새 오브제가 달린 함은 라곰. ‘블루 다이어’ 커피잔은 에르메스. 스카게락의 우드 트레이는 이노메싸. 스툴 앞에 놓인 브라운 컬러의 가죽 소재 브리프케이스는 몽블랑.

Bed Room + Samsung Serif TV
침실에서 TV 시청을 즐긴다면 우아한 침대에 어울리는 삼성전자 ‘세리프’ TV를 추천한다. 잉가 상페가 디자인한 리네로제 침대 ‘뤼세’의 도톰한 헤드보드에 기대면 TV를 시청하는 시간이 좀 더 편안하게 느껴질 것이다. 세계적인 디자이너 로낭 & 에르완 부훌렉 형제가 디자인한 세리프 TV는 화면 테두리를 두텁게 살리면서 현대인의 감성에 맞는 세련된 디자인으로 완성해 근사한 가구처럼 어느 곳에든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옆모습은 세리프체의 영문 대문자 I 모양을 닮았으며 뒷면에는 패브릭 소재의 커버를 적용해 모든 각도에서 깔끔한 디자인을 감상할 수 있다.


연회색 패브릭 헤드보드가 공간을 더욱 부드럽게 만드는 리네로제의 ‘뤼세’ 침대와 벤치 아래에 수납공간이 있어 실용적인 ‘뤼세’ 벤치, 황동 조명과 오크 컬러 사이드 테이블을 일체형으로 디자인한 ‘마조르돔’ 조명 테이블, 나뭇가지를 형상화한 로즈 골드 컬러의 오브제 옷걸이 ‘클라라’는 모두 디사모빌리. 흰색 베딩과 베개 세트, 진주색 베개 세트, 보라색 원통형 쿠션은 모두 디사모빌리 소장품. 침대 위에 놓인 그레이 컬러의 누비 퀼팅 블랫킹은 다브. 기하학 패턴의 아이보리색 쿠션은 프레떼. 오렌지색 캐시미어 블랭킷은 에르메스. 벤치 위에 놓인 와인색 드레싱 가운은 프레떼. 흰색 바탕에 검은색 기하학 패턴이 들어간 ‘H 데코’ 커피잔 세트는 에르메스. 벤치 앞에 놓인 연회색 벨벳 슬리퍼는 프레떼. ‘마조르돔’ 조명 테이블 위에 놓인 톰 딕슨의 회색 캔들은 10 꼬르소 꼬모. 꽃을 꽂은 흰색 오브제는 함. 핸드메이드로 제작한 유리 보틀 안에 숲 내음을 담은 룸 스프레이 ‘다다’는 씨후 트루동. 옷걸이에 건 캐시미어 소재의 연회색 여성 드레싱 가운, 바닥에 놓인 네이비 컬러의 남성용 퀼팅 캐시미어 슬리퍼는 모두 로로피아나.

AV Room + Bang & Olufsen TV
집 안에 작은 오디오 룸이나 영화관을 구성하고 싶다면 뱅앤올룹슨의 ‘베오비전 아방트 75’ TV가 정답이다. 풀 HD의 약 4배 화소 수를 자랑하는 4K UHD 화질에 크로마틱 룸 어댑테이션 기능을 탑재해 채광에 맞춰 화질을 자동으로 조정하며, LED 패널의 유리 부분은 98%까지 반사광을 차단해 그림자 없이 깨끗한 영상을 즐길 수 있다. 리모컨을 통해 스크린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점도 편리하다. 8개의 앰프와 8개의 드라이버가 3채널 사운드를 제공해 듣는 즐거움도 놓치지 않았다. 음향에 더욱 집중하고 싶다면 디지털 라우드 스피커 ‘베오랩 90’를 추천한다. 18개의 스피커 드라이버와 각 드라이버를 보조하는 18개의 앰프를 탑재해 스피커 한 대에서 대형 영화관 사운드에 버금가는 8200W의 파워를 구현한다.


벽에 기대놓은 라인하르트 괴르너의 사진 ‘Neues III’는 루마스 갤러리. 커피 테이블 위에 놓인 투명한 재질의 화병은 이노메싸. 흰색 적동 소재 화병은 함. 검은색 손잡이가 포인트인 저그는 이노메싸. 소파 위 퍼플 컬러와 골드 컬러의 벨벳 쿠션은 모두 유앤어스. 청록색의 벨벳 쿠션은 다브. 소파 팔걸이에 걸친 캐시미어 소재의 블랭킷은 로로피아나. 그 위에 놓인 책 는 애술린. 에스프레소 잔은 이노메싸.

Living Room + LG Signature Oled TV
온가족이 함께 TV를 보기에는 거실만한 공간이 없다. 카시나의 ‘오토’ 소파는 시트가 깊어 안락하게 TV를 시청할 수 있으며, ‘LC1’ 암체어는 체형에 맞게 등받이의 각도를 조절할 수 있어 편리하다. 거실을 가득 채우는 시원한 화면과 웅장한 사운드로는 LG전자에서 선보이는 ‘77형 LG 시그니처 올레드 TV’가 제격이다. 올레드 패널 뒤에 투명 강화유리 한 장만 붙여 얇고 세련된 느낌을 강조했으며, 뒷면의 패널과 스탠드에 은은한 보라색으로 반짝이는 바이올렛 다이아 디자인을 적용해 앞뒤 좌우 어디서 보더라도 매력적이다. 오디오 전문 브랜드 하만 카돈과 협력해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를 들려준다.


피에로 리소니가 디자인한 카시나의 사이드 테이블 ‘9’, 다크 브라운 컬러의 가죽 소파 ‘오토’, 나란히 놓인 카시나의 ‘LC1’ 암체어, 카펠리니의 파란색 사이드 테이블, 카시나의 ‘라다르’ 캐비닛, 펜던트 조명은 모두 크리에이티브 랩. 블랙 사이드 테이블 위 블랙 컬러의 체스 캔들은 모두 챕터원. 커피잔은 함. 도미노 게임 피스 ‘마이 도미노 박스’는 로로피아나. 하늘색 가죽 슬리퍼는 챕터원. 네이비 컬러의 캐시미어 블랭킷은 에르메스. 소파 위 헤이의 연회색 울 소재 쿠션, 다크 그린과 네이비 컬러의 쿠션은 모두 이노메싸. 검은색 슬리퍼는 프레떼. 암 체어 위에 놓인 헤이의 녹색 쿠션은 이노메싸. 파란색 사이드 테이블 위 오렌지색 커버의 책 , 은 모두 애술린. 캐비닛 위 진회색의 긴 화병, 하늘색 화병, 골드 컬러의 황동 오브제는 모두 함. 구스타프 도이치의 작품 ‘Morning Sun’은 루마스 갤러리. 흰색 캔들은 챕터원. 스푼이 그려진 컵은 10 꼬르소 꼬모. 아이보리색 ‘버스트’ 캔들은 씨후 트루동. 흰색 캔들 홀더는 카르텔.

STYLIST SHIM PILYOUNG ⋅KWON DOHYUNG (STYLE NA EEUM) 어시스턴트 제은빈 | TV 협조 로에베 TV(511-4501), 뱅앤올룹슨(518-1380), 삼성전자(1588-3366), LG전자(1544-7777) 제품 협조 10 꼬르소 꼬모(3018-1010), 다브(542-7770), 던-에드워드 페인트(3679-0101), 디사모빌리(512-9162), 라곰(6365-5162), 라잇나우(3479-1693), 라콜렉뜨(548-3467), 로로피아나(546-0615), 루마스 갤러리(549-5996), 몰테니 & C(543-5093), 몽블랑(1670-4810), 비투프로젝트(6369-2900), 스페이스로직(543-0164), 씨흐 트루동(517-5218), 에르메스(542-6622), 애술린(517-0316), 유앤어스(6203-2623), 이노메싸(3463-7752), 인엔(3446-5103), 챕터원(517-8001), 카르텔(517-2002), 크리에이티브 랩(516-1743), 프레떼(6905-3985), 함(010-6300-4822)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7년 3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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