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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탄생석, 자수정

Violet Scents

5대 보석 중 하나로 꼽히는 영롱한 보랏빛의 자수정. 예로부터 몸에 지니면 침착하고 영리해진다고 믿었으며, 권력과 부를 상징하기도 했다. 특유의 고풍스럽고 아름다운 빛깔로 착용 시 고귀하면서 신비로운 분위기까지 풍길 수 있는 2월의 탄생석, 애미시스트의 매력.


(왼쪽부터) 핑크 골드와 화이트 다이아몬드, 컬러 스톤으로 이루어진 ‘빵 드 쉬크르’네크리스. 애미시스트와 다양한 색감의 핑크 쿼츠에 브릴리언트 컷 화이트 다이아몬드 132개를 세팅했다. 프레드. 자유롭게 헤엄치는 물고기에게서 영감을 받는 ‘아마’ 이어링. 상감세공 기법으로 완성한 물고기가 귀를 부드럽게 감싸며 자수정 드롭이 화려함을 더한다. 74.37캐럿의 애미시스트와 400여 개의 다이아몬드, 탠저나이트, 사파이어를 사용했다. 부쉐론. 핑크 골드와 5.8캐럿의 카보숑 컷 애미시스트로 간결한 멋을 전하는 ‘빵 드 쉬르크’ 링. 프레드. 관능적인 난초를 모티프로 한 ‘까레스 드 오끼데 빠르 까르띠에’ 링. 러시아 바이칼 호수 근처에서 발견한 차로아이트 17.36캐럿으로 꽃잎을 표현했으며, 1개의 페어 컷 투르말린과 19개의 애미시스트, 17개의 투르말린으로 화려함을 더했다. 까르띠에.



(위부터) 18K 옐로 골드에 자수정을 촘촘히 세팅해 파충류의 비늘을 재해석한 ‘레피도’ 링. 타사키. 핑크 골드에 13.8캐럿 상당의 카보숑 컷 자수정과 화이트 다이아몬드 총 1.90캐럿을 세팅한 ‘빵 드 쉬크르 인터체인저블’ 핑크 골드 링. 프레드. ‘임페리얼’ 워치에서 영감을 얻은 ‘임페리얼 컬렉션’ 네크리스. 왕실의 가운과 쿠션, 펜던트의 꽃무늬 같은 전통적인 패턴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로즈 골드의 주얼리 곡선 속으로 자수정의 은은한 광채가 드러난다. 쇼파드. 기품 있는 우아한 백조에게서 영감을 얻은 ‘스완’ 이어링. 아르누보 건축 양식에서 영향을 받은 독특한 곡선 디자인이 특징으로 총 4.86캐럿 상당의 브라운 다이아몬드 세팅에 자수정을 포인트로 장식했다. 다미아니. 크리스찬 디올이 사랑한 꽃인 장미에서 영감을 받은 ‘로즈 디올 프리 카텔란’ 네크리스. 자수정을 조각해 장미 모양의 펜던트를 완성했으며, 핑크 골드의 줄과 다이아몬드 세팅이 고유의 아름다움을 드러낸다. 디올 파인주얼리.



(왼쪽부터) 성대한 무도회와 잘 어울리는 대담한 크기의 ‘미스 디올’ 링. 화이트 골드 소재에 47캐럿의 애미시스트와 다이아몬드를 세팅했으며, 옆면은 꽃잎 모양으로 디자인해 마치 활짝 피어난 꽃을 보는 듯하다. 디올 파인주얼리. 보석의 눈부신 광채와 칵테일의 달콤함을 주얼리로 표현한 ‘라임라이트 칵테일 인스퍼레이션’ 링. 고귀한 자수정이 화이트 골드를 기본으로 한 독창적인 세팅 장식과 어우러져 화려한 멋을 뽐낸다. 9.27캐럿 상당의 오벌 컷 애미시스트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39개와 3개의 루벨라이트 비즈를 세팅했다. 피아제. 큼지막한 쿠션 컷 애미시스트와 그 주변을 둘러싼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 오픈워크가 우아한 품격을 선사하는 ‘임페리얼 컬렉션’ 네크리스. 정교한 곡선으로 이뤄진 18K 화이트 골드와 총 1.12캐럿 상당의 다이아몬드를 사용했다. 쇼파드. 난초의 신비로움을 표현한 ‘까레스 드 오끼데 빠르 까르띠에’ 이어링. 몽환적인 보랏빛의 차로아이트에 다이아몬드와 투르말린, 애미시스트를 사용했으며, 88개의 담수 진주로 우아함을 드러낸다. 핀과 클립 형태 모두 가능하다. 까르띠에.



(위부터) 부엉이 모티프의 ‘녹투아, 아울’ 링. 블루 사파이어, 애미시스트,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해 부엉이의 얼굴과 깃털을 섬세하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부쉐론. 다양한 색채의 젬스톤을 세팅한 ‘컬러 트레져’ 하이 주얼리 컬렉션. 핑크 골드 소재에 총 24.68캐럿 상당의 퍼플 쿼츠 애미시스트 19개와 머더오브펄, 루벨라이트, 핑크 그린 투르말린, 스페사르타이트, 만다린 등의 다양한 유색석을 사용했다. 불가리. 파인 주얼리 디자이너인 빅투아르 드 카스텔란이 디자인한 ‘디올라마 프레셔스’ 링. 우아한 리본을 형상화한 모델로 옐로 골드의 오픈형 링에 애미시스트와 에메랄드가 마주하고 있다. 디올 파인주얼리. 제네바에 위치한 쇼파드 공방의 장인들이 아름다운 자연을 재해석해 만든 ‘오뜨 조알러리 워크샵’ 커프 브레이슬릿. 스피넬을 세팅한 모델로 파라이바 투르말린, 차보라이트, 자수정, 루비, 에메랄드, 토파즈 등 다양한 유색석을 사용한 것이 특징. 나비를 떼어 브로치와 이어링으로도 착용 가능하다. 쇼파드.

어시스턴트 송유정 | 세트 스타일링 박주영 | 제품 협조 까르띠에(1566-7277), 다미아니(3213-2141), 디올 파인주얼리(513-0300), 부쉐론(070-7500-7282), 불가리(2056-0172), 쇼파드(3213-2240), 타사키(3461-5558), 프레드(514-3721), 피아제(778-2300)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7년 2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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