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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클리프 아펠의 '프리볼' 컬렉션과 백은하 작가의 아트 협업

Spring Flowers

반클리프 아펠의 오랜 영감의 원천이자, 메종만의 특별한 영역인 꽃이 따사로운 봄에 눈부시게 피어난다. 봄의 아름다움을 꽃으로 표현한 반클리프 아펠의 ‘프리볼’ 컬렉션은 여러 번의 세밀하고 정교한 ‘미러 폴리싱’ 과정을 거쳐 마치 거울을 들여다보듯 골드가 맑고 투명한 느낌을 자아내는 것이 특징. 어느 각도에서 바라보더라도 영롱하게 반짝이는 ‘프리볼’ 컬렉션이 곱게 말린 꽃잎을 모티프로 한 백은하 작가의 작품들과 어우러져 매혹적인 색채를 드러냈다.


(왼쪽부터) 미러 폴리싱 기법과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을 통해 크기가 다른 다섯 송이의 꽃으로 포인트를 준 옐로 골드 ‘프리볼’ 브레이슬릿. 하트 모티프의 꽃잎 3장으로 탐스러운 꽃송이를 완성한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 세팅의 ‘프리볼’ 링. 서로 다른 크기의 꽃을 비대칭으로 구성해 역동적인 매력을 드러낸 ‘프리볼’ 브레이슬릿.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 세팅의 모델로 꽃잎 안에 잠금장치를 숨겼다. 옐로 골드와 다이아몬드 세팅의 꽃 한 송이가 간결한 멋을 선사하는 ‘프리볼’ 미니 브레이슬릿 모두 반클리프 아펠.

‘제작과정을 묻는 사람들을 위한 그림’(일부), 마른 꽃과 펜 드로잉, 2007.



(오른쪽 위부터)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 세팅을 통해 대담하고 입체적인 디자인의 꽃 한 송이를 표현한 ‘프리볼’ 엑스트라 라지 클립 펜던트. 여러 번의 세밀하고 정교한 미러 폴리싱 기법을 통해 화이트 골드의 밝고 투명한 느낌을 극대화한 ‘프리볼’ 미니 펜던트. 옐로 골드에 다이아몬드 세팅으로 화사한 온기를 전하는 ‘프리볼’ 스몰 이어링. 각기 다른 크기의 꽃 두 송이를 옐로 골드와 다이아몬드 세팅으로 완성한 ‘프리볼’ 비트윈 더 핑거 링.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 세팅만으로 작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프리볼’ 미니 이어링 모두 반클리프 아펠.

‘모녀 티타임’(일부), 마른 꽃과 펜 드로잉, 2014.



사랑스러운 하트 모티프의 꽃 아홉 송이로 구성된 ‘프리볼’ 네크리스.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 세팅으로 화려함을 더했다. 각기 다른 크기의 꽃 두 송이가 겹쳐져 특별함을 더한 ‘프리볼’ 비트윈 더 핑거 링. 다양한 높이의 꽃을 미러 폴리싱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 세팅으로 풍성하게 표현한 ‘프리볼’ 비트윈 더 핑거 링. 미러 폴리싱 기법으로 어느 각도에서든 반짝이는 빛을 극대화한 ‘프리볼’ 미니 이어링 모두 반클리프 아펠.
‘99인의 강강술래’, 마른 꽃과 펜 드로잉, 2015.



(왼쪽부터) 옐로 골드의 사랑스러운 하트 모양 꽃잎 모티프가 인상적인 ‘프리볼’ 스몰 이어링. 꽃술에는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섬세하게 세팅했다. 겹쳐진 꽃 세 송이를 옐로 골드에 다이아몬드 세팅으로 풍성하게 표현한 ‘프리볼’ 이어링. 미러 폴리싱 기법으로 가공해 다양한 각도에서 빛을 반사하는 옐로 골드와 다이아몬드 세팅 버전의 ‘프리볼’ 링. 꽃잎 세 송이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아름다운 빛을 선사하는 ‘프리볼’ 펜던트. 3가지 크기의 꽃 일곱 송이가 어우러져 손목을 아름답게 감싸는 ‘프리볼’ 브레이슬릿 모두 반클리프 아펠.

‘축제’(일부), 마른 꽃과 펜 드로잉, 2004.


작품 협조 백은하 작가(www.fullbut.com) | 제품 협조 반클리프 아펠(1668-1906)

디자인하우스 [LUXURY 2020년 4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