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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G

Warm & Natural

강렬한 햇빛에 그을린 듯한 테라코타 브라운부터 싱그러운 그린 컬러까지 뜨거운 이탈리아의 여름에서 영감 받은 펜디의 2020 S/S 백 컬렉션을 소개한다.


지금까지 펜디에서는 쉽게 볼 수 없던 가죽 꼬임 장식의 우븐 디테일이 돋보이는 이번 시즌 뉴 백. 부드러운 나파 가죽을 꼬아 완성한 토마틸로 그린 색상의 ‘피카부 아이코닉’ 라지 백과 브라운 컬러에 가방 플랩 부분의 테두리만 토마틸로 그린 컬러로 포인트를 준 ‘바게트’ 백 모두 펜디.


로마의 장인 정신과 펜디의 가치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브랜드 로고 스탬핑을 장식한 ‘선샤인’ 쇼퍼백은 펜디.


가방 바깥쪽이 자연스럽게 주름진 채 열려 내부가 살짝 보이는 디자인이 특징인 ‘피카부’ 백은 펜디의 가장 상징적인 컬렉션이다. 매 시즌 다채로운 컬러와 프린트, 소재로 선보이는데 이번엔 우븐 디테일로 꾸몄다. 두리안 베이지 컬러의 ‘피카부 아이코닉’ 미디엄 백과 브라운 컬러의 나파 가죽으로 완성한 ‘피카부 아이코닉’ 미니백 모두 펜디.


프랑스인들이 팔에 끼우고 다니는 바게트 빵에서 이름을 딴 ‘바게트’ 백. FF 로고 잠금장치와 함께 다채로운 크기와 디자인으로 선보이고 있다. 페퀸 비시 자카르 모티프 장식 패브릭에 베이지 라피아 디테일 트리밍을 접목한 ‘바게트’ 백은 펜디.

© Daniele La Malfa

디자인하우스 [LUXURY 2020년 4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