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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으로 들어온 예술 사조

Art Nouveau

자연에서 따온 모티프와 섬세한 공예 기술이 만나 탄생한 새로운 예술, 아르누보.



1 메탈 소재의 플라워 펜던트가 고풍스러운 네크리스. 알렉산더 맥퀸(2118-6171)
2 화사한 꽃 문양 니트 톱. 샤넬(080-200-2700)
3 정원을 연상시키는 플레이트. 에르메스(542-6622)
4 레이스와 새틴이 조화로운 ‘피아라’ 하이힐. 마놀로 블라닉(3443-2113)
5 덴마크 식물도감에 수록된 세밀화를 수작업으로 그린 ‘플로라 다니카’ 티포트. 로얄코펜하겐(749-2002)
6 유리공예가 에밀 갈레가 디자인한 아네모네 꽃 그림의 페리에주에 ‘벨에포크’ 샴페인. 페르노리카 코리아(3466-5821)
7 로맨틱한 다이얼이 인상적인 ‘참 로맨스 파리지엔 프롬나드’ 워치. 반클리프 아펠(00798-852-16123)
8 꽃을 수놓은 ‘간치니’ 로퍼. 살바토레 페라가모(3430-7854)
9 식물 모티프의 스커트. 블루마린(6905-3447)
10 투베로즈, 아이리스에 다마스크 로즈가 어우러진 ‘구찌 블룸 암브로시아 디 피오리 오 드 퍼퓸’. 구찌(080-850-0708)
11 크로스백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레인보우’ 백. 에트로(511-2573)

디자인하우스 [LUXURY 2020년 3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