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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으로 들어온 예술 사조

Art Deco

과감한 직선과 이국적 패턴으로 세련되고 정교한 대칭미를 살린 아르데코 스타일.



1 모란을 모티프 삼아 디자인한 웨지우드 ‘피오니아 블러쉬’ 라인의 티포트와 케이크 스탠드. 웨지우드코리아(3446-8330)
2 다채로운 형태의 금속을 조합한 드롭 이어링. 양쪽이 서로 다른 컬러로 이루어진 언밸런스한 디자인이 포인트다. 포츠1961(3438-6295)
3 화려하고도 이국적인 패턴의 조화가 돋보이며 흰색 스티치를 더해 정제된 매력을 살린 재킷. 화이트나 블랙 같은 모노톤 의상과 매치해 입으면 더욱 멋스럽다. 포츠1961(3438-6295)
4 일루미네이팅 루미도스 분자가 칙칙한 눈가 피부 톤을 개선하는 ‘화이트 캐비아 아이 엑스트라오디네어’. 라프레리(511-6626)
5 하이넥과 부푼 소매가 특징인 실크 드레스. 에트로(511-2573)
6 굵은 로프 핸들과 가장자리의 프린지 장식이 매력적인 쇼퍼백. 발렌티노 가라바니(2015-4653)
7 휴양지 룩에 포인트 액세서리로 활용하기 좋은 스카프. 지방시(546-2790)

디자인하우스 [LUXURY 2020년 3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