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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를 넘나들며 활발하게 협업하는 7인의 디자이너

Lifestyle Guru - 6

2020년의 디자이너는 한 가지 분야에 안주하지 않고 장르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드러낸다. 마르셀 반더스, 하이메 아욘, 로낭 & 에르완 부훌렉, 베선 로라 우드, 파트리시아 우르키올라, 재스퍼 모리슨 등 현재 가장 활발하게 협업하는 7인의 디자이너와 그들의 대표작을 한자리에 모았다.

Jasper Morrison
런던에서 태어난 재스퍼 모리슨은 영국의 왕립미술 학교를 졸업한 이후 자신의 디자인 스튜디오를 열었다. 1990년대 트렌드로 자리 잡은 젠 스타일과 미니멀리즘에 힘입어 명성을 얻은 그는 군더더기 없이 절제되고 단조로운 디자인으로 세계 최고의 반열에 올랐다. 공기 주입 방식으로 플라스틱을 사출한 ‘에어’ 체어, ‘생각하는 사람의 의자’, 압축 코르크로 만
든 테이블, 간결하고 기능적인 주방용품 등은 지금도 변함없이 사랑받고 있다.



1 아웃도어 가구 브랜드 케탈의 ‘파크 라이프’ 라운지 체어. 웰즈.
2 정육면체의 정갈한 디자인이 인상적인 비트라의 ‘헥사고널’ 컨테이너.
3 ‘라미’ 에그 컵과 컵 & 소서, 접시. 이딸라.
4 카펠리니의 ‘오를라’ 3인용 소파. 크리에이티브랩.
5 미국 가구 브랜드 에메코의 ‘2인치’ 테이블.
6 간결한 라인으로 이뤄진 프레데시리아의 ‘킬레’ 소파.
7 마루니의 바 스툴.
8 비트라의 파스텔컬러 ‘하이트’ 트레이.
9 무지의 벽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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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협조 두오모앤코(516-3022), 라문(1600-1547), 바카라(3448-8778), 웰즈(511-7911), 이딸라(749-2002), 크리에이티브랩(516-1743), 프리츠 한센(fritzhansen.com/ko-kr/)

디자인하우스 [LUXURY 2020년 3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