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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를 넘나들며 활발하게 협업하는 7인의 디자이너

Lifestyle Guru - 5

2020년의 디자이너는 한 가지 분야에 안주하지 않고 장르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드러낸다. 마르셀 반더스, 하이메 아욘, 로낭 & 에르완 부훌렉, 베선 로라 우드, 파트리시아 우르키올라, 재스퍼 모리슨 등 현재 가장 활발하게 협업하는 7인의 디자이너와 그들의 대표작을 한자리에 모았다.

Patricia Urquiola
1961년 스페인 출생. 1990년대 초반 ‘데파도바’의 신제품 개발을 이끌다 1996년 리소니 디자인 그룹의 책임자로 활동하며 활발한 디자인을 펼쳤다. 2001년 자신의 회사를 설립했으며 디자인, 전시, 아트 디렉터, 건축 등의 다채로운 분야에서 작업하고 있다. B&B 이탈리아, 모로소, 카시나 등의 브랜드에서 전통 패턴을 세련되게 해석하며 섬세한 디테일이 살아 있는 제품을 선보였다.



1 아가페의 ‘링고 마블’ 욕실 가구 시스템.
2 돌출된 헤드가 주변을 감싸 안락한 느낌을 주는 카시나의 ‘젠더’ 체어. 크리에이티브랩.
3 식물처럼 가느다랗고 유연한 줄기와 꽃봉오리 같은 플로스의 아웃도어 조명 ‘카울레’.
4 아웃도어 가구 브랜드 케탈의 ‘메시’ 테이블. 웰즈.
5 둥근 형태의 디자인과 부드러운 패브릭이 조화를 이룬 모로소의 ‘고간’ 소파.
6 오묘한 색감이 인상적인 글라스 이탈리아의 ‘L.A 선셋 익스텐션’ 테이블.
7 구멍 뚫린 돔 형태가 특징인 플로스의 ‘따뚜’ 펜던트와 플로어 램프. 두오모앤코.
8 미국의 아웃도어 가구 브랜드 야누스 에 시에의 ‘아난타라’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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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협조 두오모앤코(516-3022), 라문(1600-1547), 바카라(3448-8778), 웰즈(511-7911), 이딸라(749-2002), 크리에이티브랩(516-1743), 프리츠 한센(fritzhansen.com/ko-kr/)

디자인하우스 [LUXURY 2020년 3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