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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프레리 화이트 캐비아 엑스트라오디네어

Shape of Light

입체적인 눈의 형태와 빛의 상관관계를 건축에 빗대어 이해하고 연구한 끝에 탄생한 ‘화이트 캐비아 아이 엑스트라오디네어’. 색, 빛반사 그리고 형태라는 3가지 요소를 모두 다루도록 설계된 첫 번째 아이 크림이다. 눈가에 탁월한 광채를 선사하는 빛의 과학, 지금 시작한다.


건축의 기본 원리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화이트 캐비아 아이 엑스트라오디네어’. 눈가의 밀도와 탄력을 개선하고 어두운 톤 문제를 해결해 탁월한 광채를 선사한다.


얼굴에 우아한 광채를 드리우는 ‘화이트 캐비아’ 컬렉션.
Science of Light
“건축이란 빛 아래 함께 어우러진 형상들의 지적이고 정교하며 장엄한 균형이다.” 라프레리는 건축가 르코르뷔지에가 빛과 형태에 대해 언급한 이 말에서 영감을 얻었고, 그림자 및 곡선으로 이루어진 눈가의 3차원적 구조를 건축과 비교해 이해했다. 형태와 평면에 따라 빛이 작용하는 건축적 원리를 바탕으로 눈썹의 곡선, 눈꺼풀의 윤곽, 숨겨진 속눈썹 라인이 만들어내는 눈의 구조를 연구한 것. 그 결과 곡선과 기울기, 대비와 그림자를 만들어내는 눈의 독특한 구조에 광채를 선사하는 ‘화이트 캐비아 아이 엑스트라오디네어’를 개발해냈고, 지난해에 이어 또 한번 빛의 과학에서 새로운 장을 열었다.


Illuminating Fusion
‘화이트 캐비아 아이 엑스트라오디네어’는 라프레리만의 일루미네이팅 분자인 ‘루미도스’로 농축되어 있다. 피부 본연의 빛을 무디게 하는 5가지 색소(그레이는 유해 환경으로 인한 회색 피부 톤, 옐로는 노화로 인한 황색 피부 톤, 브라운은 노화 및 햇볕 노출로 인한 에이징 스폿, 레드는 외부 스트레스 환경으로 인한 홍조, 바이올렛은 누적된 피로에 의한 다크서클) 형성을 집중적으로 방지해 본연의 광채가 되살아나도록 돕는 것이 주된 역할. 이와 함께 ‘골든 캐비아 추출물’이 함유된 럭셔리한 포뮬러는 피부 밀도를 높여 눈가의 부기와 주름으로 생긴 굴곡을 감소시키고 피붓결을 정돈해 빛반사 능력을 최적화한다. 눈가에 새로운 에너지를 선사하기 위해 최신의 생명공학 연구를 접목하는 라프레리가 독자 개발한 ‘쎌루라 콤플렉스’도주요 성분. 눈가의 탄력을 회복시키며 칙칙하고 어두운 피부 톤을 개선해 한층 어려 보이게 돕는다.


라프레리의 독자적인 일루미네이팅 분자, 루미도스.


크림의 효과를 높이는 세라믹 펄 애플리케이터.
Extraordinary Experience
특별한 경험은 원통 모양의 ‘화이트 캐비아 아이 엑스트라오디네어’를 손에 든 순간 펼쳐진다. 실버 캡을 열면 빛을 반사하는 거울이 드러나는데, 여느 아이 크림에서 볼 수 없던 디자인이다. 루미도스의 일루미네이팅 속성을 보존하도록 설계된 에어리스 펌프 역시 과학적인 설계. 버튼을 누르는 순간 활성화되어 완벽한 양의 화이트 크림을 내보낸다. 하이라이트는 세라믹 펄 애플리케이터. 시원한 촉감을 선사하는 회전하는 구 모양의 특별한 도구로 부드러운 마사지를 통해 크림의 효과를 높인다.


White Caviar Ritual
화사한 피부를 위한 첫 단계로 ‘화이트 캐비아 일루미네이팅 클래리파잉 로션’과 ‘화이트 캐비아 일루미네이팅 펄 인퓨전’을 차례로 바른다. 다음 순서는 ‘화이트 캐비아 아이 엑스트라오디네어’. 눈가를 부드럽게 만지며 가볍게 톡톡 두드려 흡수시키는데, 세라믹 펄애플리케이터를 사용해 눈 아래 안쪽 모서리부터 관자놀이와 눈썹 뼈를 따라 이동하면 효과가 배가된다. 마지막엔 ‘화이트 캐비아 크렘 엑스트라오디네어’를 눈가 이외의 얼굴 전체에 펴 발라 마무리한다.

디자인하우스 [LUXURY 2020년 3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