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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적인 테이블 조명

ARTISTIC TABLE LAMP

작지만 인테리어에 큰 효과를 줄 수 있는 감각적인 테이블 조명.



1 동그란 유리 글로브에 색을 입혀 그 자체로 장식품이 되는 마르셋의 ‘딥핑 라이트’. 6가지 컬러, 3가지 크기 중 고를 수 있다. 마르셋(marset.com)
2 을지로 장인들과 협력하는 조명 브랜드 아고가 디자인 그룹 JWDA와 함께 만든 ‘앨리’. 곡선 모양의 조명 갓이 빛을 부드럽게 퍼뜨린다. 아고(2268-0568)
3 건축가 장 누벨이 디자인한 ‘온 라인On lines’. 컬러판을 분리해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다. 네모(nemolighting.com)
4 위트 있는 버섯 모양의 디자인이 인상적인 앤트래디션의 포터블 램프 ‘세타고Setago’. 디자이너 하이메 아욘이 작업했다. 이노메싸(3463-7710)
5 50년 전 스페인 디자이너 안드레 리카르드가 디자인한 ‘타투Tatu’에 LED 기술을 적용해 재출시했다. 산타앤콜(www.santacole.com)
6 디자이너 알레산드로 멘디니와 마르셀 반더스가 함께 만든 라문의 ‘벨라’는 부드러운 색조의 불빛으로 공간을 아늑하게 만든다. 라문코리아(1600-1547)
7 스페인 디자이너 미겔 밀라의 스탠드 ‘패드FAD’. 리넨 소재 갓과 오크로 만든 다리의 심플한 조합이 멋스럽다. 두오모앤코(516-3022)
8 비대칭적 구조가 독특한 웜노르딕의 ‘실루엣’. 1950년대에 디자이너 스벤드 오게 홀름 쇠렌센이 제작한 제품을 복원했다. 르위켄(541-7421)


유니크한 디자인 조명을 찾는다면 최근 효창동에서 성산동으로 쇼룸을 이전한 빈티지 조명 전문 숍 빅슬립을 추천한다. 온라인 숍(bigsleep.co.kr)도 운영한다.

디자인하우스 [LUXURY 2020년 3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