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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OMING

SUSTAINABLE BEAUTY

환경보호와 자원 재활용에 동참하는 뷰티 아이템.



1 압솔뤼 렉스트레 크림
활력, 생기, 적응력이 뛰어난 ‘랑콤 장미’의 줄기세포를 추출해 만든 안티에이징 크림. 장미가 자연 상태 그대로의 신진대사를 유지할 수 있도록 10주간의 특별한 배양 과정을 거친 것이 특징이다. 그 덕에 피부 깊은 곳부터 차오르는 젊음을 경험할 수 있다. 환경보호를 위해 고민한 흔적도 여럿.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에코 패키징으로 탄소 배출량을 감소시켰으며, 리필 가능한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랑콤.

2 라이트 터치, 아마존 프라이머 
환경 훼손을 막는 것뿐만 아니라 복구하는 재생 작업까지 병행해야 한다는 ‘리제너레이션’이 러쉬의 신념. 최소한의 포장재와 보존제를 사용하고, 특정 제품의 판매금 전액을 동물 보호와 환경 보전에 힘쓰는 비영리단체에 후원한다. 오일을 압축해 만든 고체형 스킨케어 제품도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일환. ‘라이트 터치’는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주는 에센스, ‘아마존 프라이머’는 보송한 피부 표현을 돕는 프라이머다. 러쉬. 

3 이모르뗄 프레셔스 클렌징 폼
유기농 이모르뗄 플라워 워터 성분이 안색을 화사하게 정돈하고 비타민 E 성분이 유·수분 보호막을 건강하게 지키는 폼 클렌저. 공해의 요인이 되는 폐기물을 줄이기 위해 리필 팩을 별도 판매한다. 록시땅.




1 스킨 캐비아 앱솔루트 컨투어
기후변화로 인해 심각한 속도로 녹아내리고 있는 스위스 알프스의 빙하. 라프레리는 기후변화와 빙하학을 연구하는 취리히 연방공과대학교 지원 재단인 ETH에 2019년부터 기부를 하기 시작했다. 라프레리가 탄생한 스위스의 자연을 보호하는 것이 브랜드의 의무라고 판단한 것. 피부 밀도를 높여 무너진 라인을 되살리는 ‘스킨 캐비아 앱솔루트 컨투어’를 포함한 전 제품의 수익금 중 일부를 매년 기부한다. 라프레리.

2 립 베일
2006년, 사라져가는 동식물을 알리고 환경보호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시작한 필란트로피 프로젝트. 자연에게 받은 혜택을 되돌려주기 위한 기브백 캠페인으로, 멸종 위기의 동물이 각인된 스페셜 패키지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야생동물 보호 단체에 기부한다. 패키지에 아프리카 코끼리가 새겨진 ‘립 베일’은 오가닉 바오바브 오일을 사용해 입술을 부드럽게 감싸며 선명하게 발색하는 립스틱이다. 샹테카이.

3 퓨어샷 나이트 리부트 세럼 
불필요한 각질을 제거해 매끄럽고 환한 피부를 완성하는 세럼. 꾸준히 사용하면 주름 같은 노화의 징후까지 개선된다. 이외에 미세 주름 완화를 돕는 ‘라인즈 어웨이 세럼’, 탄력을 더해주는 ‘와이 쉐이프 세럼’, 맑은 피부 톤을 선사하는 ‘브라이트닝 세럼’이 함께 출시되었는데, 모두 지속 가능성을 염두에 둔 리필 패키지로 선보인다. 입생로랑 뷰티. 

4 캡춰 토탈 쎌 에너지 슈퍼 포텐트 세럼
미세한 입자에 담긴 히알루론산 농축액이 피부 속 깊이 전달되어 탄력을 강화시키는 세럼. 최근 출시한 캡춰 토탈 컬렉션은 탄소 배출을 줄이는 친환경적인 패키지로도 유명하다. 기존 제품에 비해 부피를 28% 줄이고, 카드보드지 사용을 30% 절약함으로써 연간 플라스틱 사용률을 40톤 감소시킨 것. 디올.


아베다와 이솝, 르 라보의 유리 용기도 지속 가능성을 고려한 소재. 재활용 원료로 만든 유리병만을 사용하며, 이 용기는 다시 재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 협조 디올(080-342-9500), 라프레리(511-6626), 랑콤(080-001-9500), 러쉬(1644-2357), 록시땅(3014-2950), 샹테카이(517-0902), 입생로랑 뷰티(080-347-0089)

디자인하우스 [LUXURY 2020년 2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