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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착용해 더욱 빛나는 주얼리와 커플 워치

We're a Couple!

연인 간의 애정을 드러낼 수 있는 커플 아이템. 최근에는 똑같은 스타일보다 컬러와 소재, 디자인을 달리해 서로의 개성을 존중하는 추세다. 함께 착용해 더욱 빛나는 주얼리와 시간마저 공유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고픈 커플 워치를 소개한다.


1978년 앙리 도리니가 디자인한 원형 모델을 재해석한 ‘아쏘’ 워치. 독특한 비대칭적 케이스가 특징이다. 남성에게는 케이스 지름 43mm에 요일과 월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아쏘 그랑룬’ 워치를, 여성에게는 베젤의 다이아몬드 세팅이 시선을 모으는 케이스 지름 38mm의 ‘아쏘 쁘띠룬’ 워치를 추천한다. 에르메스(542-6622)


알파벳 T가 체인 형태로 교차되어 그래픽적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티파니 T 트루’ 링 컬렉션. 18K 옐로 골드에 파베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티파니 T 트루 파베 와이드’ 링과 18K 옐로 골드의 ‘티파니 T 트루 와이드’ 링 모두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한다. 티파니(547-9488)


못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한 독창적인 디자인의 ‘저스트 앵 끌루’ 링. 18K 화이트 골드를 기본으로 다이아몬드 세팅과 두 번의 감김으로 변주를 준 ’저스트 앵 끌루 더블’ 링까지 만날 수 있다. 개성 있는 스타일을 선호하는 커플에서 추천한다. 까르띠에(1566-7277)



파리 방돔 광장의 자갈길을 모티프로 디자인한 ‘클루 드 파리’에 행운과 활력을 상징하는 빨간색으로 포인트를 준 ‘콰트로 레드’ 웨딩 밴드. 여성 모델은 33개의 라운드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화려하면서도 클래식한 매력을 선사한다. 부쉐론(3479-6028)


간결한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 ‘마스터 울트라 씬 문’ 워치. 케이스 지름 39mm 핑크 골드 모델로 6시 방향에 문페이즈와 날짜 표시 창이 자리한다. 여성의 손목에 어울리는 케이스 지름 34mm의 ‘랑데부 나잇 & 데이’ 워치. 핑크 골드에 어울리는 다이아몬드 세팅 베젤과 6시 방향에 위치한 낮과 밤 표시 창이 서정적인 분위기를 더한다. 예거 르쿨트르(6909-3998)


플래티넘에 라운드 다이아몬드 1개를 세팅해 간결한 멋을 선사하는 ‘뉴욕’ 웨딩 밴드. 측면에 상징적인 캘리그래피 각인을 더했다. 폴리싱 메탈에 창립자 에스텔 아펠과 알프레드 반 클리프의 이름을 필기체로 새긴 ‘땅드레망 시그니처’ 웨딩 밴드. 반클리프 아펠(00798-852-16123)


영원한 인연의 연결 고리를 의미하는 ‘리앙 에비당스’ 컬렉션. 플래티넘 중앙에 5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심플한 버전과 화이트 골드에 43개의 다이아몬드를 풀 파베 세팅한 모델을 레이어링했다. 남성용 링은 기본적인 핑크 골드 버전과 핑크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풀 파베 세팅한 모델을 제안한다. 쇼메(3443-3359)


몽블랑 스타 기요셰 패턴을 장식한 유백색 다이얼과 3시, 9시, 12시에 자리한 아라비아숫자가 특징인 ‘스타 레거시 오토매틱 데이트’ 워치. 10시와 11시 사이의 문페이즈 인디케이션이 눈길을 사로잡는 여성용 ‘스타 레거시 문페이즈 & 데이트’ 워치와 잘 어울린다. 몽블랑(1670-4810)


스테인리스스틸 케이스를 장착한 케이스 지름 40mm의 ‘드 빌 트레저’ 워치 남성 모델. 6시 방향의 날짜 창과 18K 화이트 골드로 제작한 핸즈 및 인덱스가 품격을 더한다. 케이스 지름 39mm로 선보이는 여성용 ‘드 빌 트레저’ 워치는 측면 곡선을 따라 이어지는 다이아몬드 장식과 래커 처리한 화이트 자개 다이얼이 조화롭다. 오메가(511-5797)


로마 콜로세움에서 영감 받아 완성한 나선형 구조의 ‘비제로원’ 브레이슬릿. 고유의 불가리 로고에 간결한 멋을 선사하는 화이트 골드 버전과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 세팅으로 한층 대담한 분위기를 뽐내는 모델까지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불가리(2056-0172)

 

디자인하우스 [LUXURY 2020년 2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