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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워치&화인주얼리 컬렉션

All I Want is CHANEL

절대적 순수와 완벽한 대비를 보여주는 블랙 & 화이트부터 고급스러움과 세련됨으로 무장한 여러 가지 톤의 골드, 단아한 이미지의 화이트 골드까지…. 이번 겨울 역시 샤넬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다. 매 순간을 아름답게 빛내줄 샤넬 워치 & 화인 주얼리 컬렉션.


단방향 회전 베젤로 스포티한 매력을 더했다. 커플 워치로 제격인 ‘J12 화이트’ 워치. 블랙 래커 다이얼과 블랙 세라믹 브레이슬릿의 조합만으로도 멋스러운 ‘J12 블랙’ 워치. 케이스 지름 38mm로 세라믹 소재에 래커 다이얼을 적용했다. 샤넬 워치. 1932년 첫 출시 후, 많은 여성에게 사랑받은 혜성 모티프의 ‘꼬메뜨’ 주얼리 컬렉션. 18K 화이트 골드와 옐로 골드, 다이아몬드로 이뤄진 ‘꼬메뜨’ 네크리스. 18K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에 1개의 센터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꼬메뜨’ 브레이슬릿. 검지엔 낀 별똥별 모티프의 ‘꼬메뜨’ 링 모두 샤넬 화인 주얼리.


상징적인 퀼팅 패턴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한 ‘코코 크러쉬’ 라인. 베이지 골드, 옐로 골드, 화이트 골드로 만날 수 있다. 18K 베이지 골드가 은근한 매력을 선사하는 ‘코코 크러쉬’ 네크리스. 18K 옐로 골드와 화이트 골드로 각각 대담한 매력을 드러낸 ‘코코 크러쉬’ 미디엄 링. 피부색에 따라 베이지 골드와 옐로 골드 등 다양한 선택이 가능한 ‘코코 크러쉬’ 브레이슬릿. 화이트 골드와 옐로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독창적인 디자인의 ‘코코 크러쉬’ 이어링 모두 샤넬 화인 주얼리.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 세팅에 중앙의 별똥별 모티프로 포인트를 준 ‘꼬메뜨’ 링. 화이트 세라믹 소재의 스틸 케이스, 아라비아숫자 인덱스가 조화로운 ‘J12 화이트’ 워치. 함께 레이어링한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 세팅의 ‘꼬메뜨’ 브레이슬릿 모두 샤넬 워치 & 화인 주얼리.


폴리싱 과정을 거쳐 눈부신 광채를 극대화한 ‘코코 크러쉬’ 라인. 약지와 중지에 낀 ‘코코 크러쉬 투 핑거’ 링은 각각 18K 옐로 골드와 18K 화이트 골드 조합에 다이아몬드를 포인트로 세팅한 모델이다. 검지 마디에 낀 퀼팅 모티프의 화이트 골드 ‘코코 크러쉬’ 스몰 링. 81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눈가루처럼 세밀하게 세팅한 ‘코코 크러쉬’ 브레이슬릿 모두 샤넬 화인 주얼리.


18K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 세팅으로 다채로운 별의 모습을 완성한 화이트 골드 ‘꼬메뜨’ 이어링. 양쪽 크기와 디자인이 각기 다른 모델이며 세트 또는 단독으로 착용해도 멋스럽다. 별똥별이 떨어지는 역동적 이미지를 18K 화이트 골드와 옐로 골드, 42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로 표현한 ‘꼬메뜨’ 이어링. 모두 샤넬 화인 주얼리.


블랙 세라믹 소재의 스틸 케이스가 도회적인 분위기와 심플한 멋을 동시에 전하는 ‘J12 블랙’ 워치. ‘J12 화이트’ 워치 역시 같은 디자인과 사양으로 다이아몬드 인덱스를 적용했다. 두 모델 모두 기계식 셀프와인딩 칼리버 ’12.1’을 탑재했으며, 수심 200m 방수가 가능하다. 샤넬 워치.


18K 베이지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퀼팅 모티프의 ‘코코 크러쉬’ 네크리스. 검지에 낀 옐로 골드 ‘코코 크러쉬’ 스몰 링, 중지에 레이어링한 옐로 골드 ‘코코 크러쉬’ 미디엄 링과 옐로 골드 다이아몬드 세팅의 ‘코코 크러쉬’ 스몰 링, 약지에 레이어링한 베이지 골드 & 다이아몬드 세팅의 ‘코코 크러쉬’ 스몰 링과 베이지 골드 ‘코코 크러쉬’ 스몰 링. 아래에 놓인 18K 베이지 골드에 53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코코 크러쉬’ 미디엄 링 모두 샤넬 화인주얼리.

손 모델 최현숙 | 네일 스타일링 박은경(@유니스텔라) | 세트 스타일링 권민재 제품 협조 샤넬 워치 & 하이 주얼리(080-200-2700, CHANEL.COM)

디자인하우스 [LUXURY 2020년 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