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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함과 현대적 세련미를 갖춘 올 화이트 룩

Cozy White

새해를 맞아 순수함과 현대적 세련미를 고루 갖춘 올 화이트 룩이 돌아왔다. 온 세상을 하얗게 물들이듯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체를 흰색으로 통일하는 것이 포인트. 소재와 실루엣만은 계절에 맞게 포근하고 풍성하게 연출하는 것이 좋다. 티 없이 깨끗한 흰색의 부드러운 카리스마.


어깨 라인을 강조한 테일러드 코트는 생 로랑. 부드럽게 몸을 감싸는 니트 드레스와 나파 가죽 벨트, 퀼팅 모티프의 펌프스 모두 보테가 베네타.


상의로 연출한 비즈 장식 스카프와 하이 웨이스트 라인의 트위드 팬츠, 유리 소재의 롱 네크리스 모두 샤넬. 고풍스러운 자수 프린팅을 더한 패딩 재킷은 로맨시크. 플랫폼 형태의 앵클부츠는 로저비비에.


다채로운 질감이 돋보이는 흰색 모피 코트는 블루마린. 플라워 패턴의 레이스 스타킹은 구찌.


여성스러운 분위기의 A라인 미니드레스는 발렌티노.


캐멀 컬러의 네크라인이 포인트인 플리츠 드레스는 YCH. 눈꽃을 연상시키는 크리스털 이어링은 구찌.


소매의 프린지 장식과 팬츠의 단추 디테일이 멋스러운 슈트는 로맨시크. 그 위에 레이어링한 패딩 베스트는 샤넬. 양쪽 길이가 다른 실버 이어링은 주스틴 클렁퀘 by 10 꼬르소 꼬모. 앵클부츠는 레이첼 콕스.


둥근 칼라와 넉넉한 품의 소매가 온화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패딩 코트는 4 몽클레르 시몬로샤. 이너웨어로 입은 흰색 셔츠와 검은색 시스루 드레스 모두 프라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롱부츠는 스튜어트 와이츠먼.

패션 스타일링 최윤정 기자 | 헤어 이에녹 | 메이크업 오가영 세트 박주영(메이킹) | 모델 아리나 I(@에버 모델즈) 제품 협조 10 꼬르소 꼬모(3018-1010), 구찌(1577-1921), 레이첼 콕스(3443-0071), 로맨시크(1644-1787), 로저비비에(6905-3370), 몽클레르(514-0900), 발렌티노(2015-4653), 보테가 베네타(3438-7682), 블루마린(6905-3447), 생 로랑(549-5741), 샤넬(080-200-2700), 스튜어트 와이츠먼(546-0955), 프라다(3218-5320), YCH(798-6202)

디자인하우스 [LUXURY 2020년 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