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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 BEAUTY

Merry Christmas

트리, 흰 눈, 선물 상자, 루돌프…. 크리스마스를 떠올리게 하는 소재들로 완성한 헤어 & 메이크업.

White Christmas
전나무의 초록을 연상시키는 그린 컬러 아이섀도로 눈가를 칠한 뒤 양손과 팔에도 같은 컬러를 발랐다. 흩날리는 눈송이를 표현하기 위해 얼굴에는 글로 베이스를 듬뿍 바르고 자개 글리터를 뿌렸다. 마지막으로 빨간 구슬이 달린 하얀 안개꽃을 머리 위에 장식해 흰 눈이 쌓인 크리스마스트리처럼 연출했다.


드레스는 퍼블리카 아틀리에

Sparkling Eve
메탈릭 오렌지 아이섀도를 눈가에 펴 바른 다음 중앙에만 올리브 그린 펄 섀도를 덧칠했다. 아이 메이크업의 마무리는 마스카라. 여러 번 덧발라 무게 있게 연출했다. 이번 룩의 백미는 입술. 펄 레드 립스틱을 얇게 바른 다음 별 모양 글리터를 듬뿍 얹어 다채로운 불빛으로 황홀하게 반짝이는 크리스마스이브를 표현했다.


눈꽃 모양 이어링은 겟미블링.

Big Surprise
골드 톤 아이섀도를 눈썹 위까지 둥글게 펴 바른 뒤 동그란 스팽글을 듬성듬성 붙였다. 머리 위에 빨간 리본을 묶어 산타클로스의 선물 상자가 연상되게 스타일링한 것이 포인트. 입술 역시 리본에 맞춰 매트 레드 컬러로 완성했다.


드레스는 퍼블리카 아틀리에.

X-mas Tree
그린 컬러의 PVC 필름을 겹겹이 말아가며 만든 헤어피스를 머리 위에 풍성하게 장식해 크리스마스트리로 변신시켰다. 눈머리에 사용한 컬러도 그린. 여기에 레드 컬러 블러셔를 콧등까지 진하게 칠하며 오너먼트처럼 연출했다.


드레스는 랫 앤 보아 by 매치스패션.

Fire Works
블루 섀도와 핑크 블러셔로 눈가부터 광대까지 색을 채운 뒤 같은 톤의 글리터를 매치해 불꽃을 재현했다. 눈 밑에 실버 글리터를 더하고 헤어 젤로 윤기를 주며 눈부시게 마무리.


톱은 쟈니 헤잇 재즈. 이어링은 젬마알루스.

Rudolph Reindeer
실버 크림 아이섀도 위에 크리스털 조각을 얹고, 마스카라를 여러 번 덧발라 크고 반짝이는 사슴의 눈처럼 연출했다. 머리에 단 솔방울은 루돌프의 뿔을 대체한 것. 모발을 깔끔하게 묶은 다음 솔방울 여러 개를 철사로 고정시키는 방식으로 스타일링했다.




모델 알리사 L(@에버모델) | 헤어 김승원 | 메이크업 이나겸 패션 스타일링 남혜미 | 플라워 스타일링 김경민(@레브아)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9년 12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