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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잡고 싶은 손으로 바뀌는 순간

HAND ESSENTIALS

거칠고 메마른 손이 매일 잡고 싶은 손으로 바뀌는 순간.



1 피부 자생력을 강화하고 수분 보유력을 높이는 기술이 적용되어 푸석한 피부를 부드럽게 하는 ‘아토덤 핸드 & 네일 크림’. 바이오더마(523-7676)
2 17세기 네덜란드의 튤립 파동에서 영감 받은 아로마틱 플로럴 계열의 ‘튤립마니아 핸드 & 네일크림’. 우드와 프리지어가 어우러진 묘한 향취가 느껴진다. 바이레도(3479-1688)
3 크리미한 텍스처가 끈적이지 않고 빠르게 흡수되는 ‘핸드 앤 네일 크림’. 포도씨 오일과 오가닉 시어버터가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꼬달리(6011-0212)
4 벨벳 텍스처가 부드럽게 녹아드는 ‘럭셔리어스 핸드 밤’. 아몬드와 살구가 어우러진 은은한 향도 매력적이다. 딥티크(3479-6049)
5 향수에 버금가는 풍부한 향을 느낄 수 있는 ‘핸드 밤 드 오리엔트’. 따뜻한 사막의 향과 가볍고산뜻한 마무리가 장점. 구딸 파리(080-023-5454)
6 고농축 밤 타입 텍스처로 번들거리지 않으면서도 피부가 오랜 시간 촉촉하게 유지되는 ‘레버런스 아로마틱 핸드 밤’. 베르가모트 향이 주는 힐링 효과는 덤이다. 이솝(1800-1987)
7 시어버터와 스위트 아몬드가 함유되어 풍부한 영양이 느껴지는, 고농축 텍스처의 ‘핸드 포마드 바질’. 르 라보(3440-2591)
8 수분과 영양 공급에 효과적인 성분인 알팔파 추출물, 해바라기 왁스 등이 담겨 바르는 순간 건조함이 사라지는 ‘르 리프트 라 크렘 망’. 샤넬(080-332-2700)
9 씨베리 오일과 크랜베리 시드 오일이 함유되어 탄력 있고 매끈한 피부로 가꿔주는 ‘씨베리 너리싱 핸드크림’. 건조할 때 수시로 바르면 촉촉한 손을 만날 수 있다. 프레쉬(080-822-9500)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9년 12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