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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스러운 브로치

HIGH TOUCH

코트나 블라우스 위에 꽂으면 멋스러움이 배가되는 브로치.



1 정원을 가꾸는 원예용품을 아름다운 하이 주얼리로 승화시킨 ‘떼르 드 트레져’ 브로치. 쇼메(3479-1597)
2 동백꽃을 형상화한 ‘페탈 드 까멜리아’ 골드 브로치. 샤넬(080-200-2700)
3 섬세한 장미의 윤곽선을 정교하게 표현해낸 ‘피아제 로즈’ 브로치. 피아제(540-2297)
4 19.95캐럿의 오벌형 블랙 오팔과 18캐럿 옐로 골드, 티타늄으로 꽃을 완성한 하이 주얼리 컬렉션 브로치. 쇼파드(6905-3390)
5 하나로도 충분하지만 다른 브로치와 함께 매치해도 근사한 ‘버터플라이’ 클립. 반클리프 아펠(00798-852-16123)
6 표범의 황홀한 자태에 매료되는 ‘팬더 드 까르띠에’ 브로치. 까르띠에(1566-7277)
7 한 입 베어 문 아이스크림을 재치 있게 해석한 ‘불가리 불가리 젤라티’ 브로치. 불가리(2056-0170)
8 다람쥐에게서 영감을 얻은 ‘럭키 애니멀즈 이퀴레유’ 클립. 반클리프 아펠.
9 뱀의 머리를 상징하는 드롭 모티프에 클립을 더한 ‘쎄뻥 보헴’ 펜던트 겸 브로치는 부쉐론(6905-3322)
10 태양의 신을 상징하는 ‘라’ 네크리스 펜던트. 브로치로도 활용할 수 있다. 드비어스(2118-6061)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9년 1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