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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G & SHOES

Iconic Logo

1961년, 디자이너 이브 생 로랑은 그래픽 디자이너 카상드르Cassandre에게 브랜드 로고 디자인을 주문했다. 이브 생 로랑의 이니셜 3개를 겹쳐 만든 강렬하고 독창적인 로고는 곧 전 세계를 매료시켰고, 오늘날에도 생 로랑의 상징으로 컬렉션을 빛내고 있다.


브랜드를 상징하는 YSL 로고를 구조적인 힐로 재해석한 ‘오피움’ 펌프스.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간결한 형태에 YSL 메탈 로고로 포인트를 준 ‘카산드라’ 톱 핸들 백. 숄더 스트랩이 있어 2가지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흑백 대비의 강렬한 스트라이프 패턴이 시선을 끄는 ‘케이트’ 백, 도트 패턴으로 산뜻함을 더한 모노그램 체인 지갑. 모두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정교한 퀼팅 양가죽 소재와 더블 체인 스트랩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베키’ 백. 넉넉한 크기로 활용도가 높다.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양가죽을 퀼팅 처리해 폭신한 질감이 돋보이는 ‘루루 푸퍼’ 백. 블랙과 다크 그린, 화이트, 레드의 4가지 컬러로 만날 수 있다.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유광 페이턴트 가죽에 은색 힐을 조합한 ‘오피움’ 펌프스, 블랙 스웨이드 위에 사각 크리스털을 패턴처럼 장식한 ‘케이트’ 스몰 백. 모두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어시스턴트 유승지 | 제품 협조 생 로랑(549-5741)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9년 1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