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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색감과 질감의 퍼 백

FURRY BAG

다채로운 색감과 질감으로 선택의 폭을 넓힌 2019 F/W 퍼 가방.



1 직접 엮은 짜임으로 독특한 디자인을 완성한 ‘나파 스펀지’ 파우치 백. 보테가 베네타(3438-7682)
2 부드러운 촉감의 빈티지한 클러치백. 위켄드 막스마라(3479-1246)
3 로고 문양에 따라 시어링shearing 소재를 더한 플랩 백. 샤넬(080-200-2700)
4 스트라이프 패턴을 넣어 ‘바게트’ 백을 새롭게 재해석했다. 펜디(2056-9023)
5 연말 모임에 어울릴 법한 화려한 깃털 장식의 미니 체인 백.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546-6090)
6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으로 캐주얼한 일상복에 잘 어울린다. MCM(540-1404)
7 밝은 색상과 풍성한 퍼 장식으로 따뜻한 느낌을 극대화했다. 펜디(2056-9023)
8 차분한 색상과 간결한 잠금장치가 특징인 백으로 스트랩 조절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다. 로로피아나(546-0615)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9년 1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