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해주세요!
본문 바로가기

심플한 디자인과 안락함이 어우러진 모던 암체어

COZY ARMCHAIR



1 토베 & 에드바르 킨트-라르센이 디자인하고 1960년대에 제작한 ‘모델 125’ 라운지체어. 컬렉트 서울(793-5011)
2 요하네스 토르페가 디자인한 슬림 한 라인의 ‘프레셔스’ 체어. 모로소(www.moroso.it)
3 디자인 스튜디오 감프라테시에서 디자인한 미노티의 ‘쉘리’ 암체어. 디옴니(3442-4672)
4 푹신 하고 안정감 있는 시트로 소파와 같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데파도바의 ‘블렌디’ 암체어. 리아(6480-8950)
5 한스 베그너의 ‘J16’ 라킹 체어 탄생 75주 년을 기념해 출시한 월넛 에디션 체어. 이노메싸(3463-7752)
6 단단한 프레임과 부드러운 쿠션의 패딩이 조화를 이룬 카시나의 ‘코토네’ 암체어. 크리에 이티브랩(516-1743)
7 리클라이너 기능을 겸비한 부드러운 라인의 ‘아테나’ 체어. 보컨셉(545-4580)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9년 1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