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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 후에 입어도 멋스러울 여성 아우터 웨어

All that Ourerwear

아우터웨어의 계절이 도래했다. 스타일과 실용성을 두루 갖춘 패딩 점퍼부터 우아한 턱시도 재킷, 컬러풀한 코트까지. 수년 후에 꺼내 입어도 멋스러울 5가지 여성 아우터웨어를 제안한다.


동일한 색상과 톤의 따뜻한 겨울 소재를 섞어 입으면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여기에 포인트 컬러를 사용해 좀 더 스타일리시해 보이고 싶다면 레드나 로열 블루 컬러의 이너 톱을 더해보자. 더블브레스트 베이지 코트는 끌로에.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기념으로 출시해 오직 한국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제품으로 특별한 라벨이 부착되었다. 마담 베레타, 칼 라거펠트 등이 그린 브랜드 헤리티지 프린트를 활용한 패딩 점퍼는 막스마라.


라펠을 어떻게 여미느냐에 따라서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같은 소재의 팬츠를 더하면 올가을 트렌드인 ‘올 레더 룩’을 완성할 수 있으며 평범한 의상 역시 우아하고 매력적인 변신이 가능하다. 블랙 레더 재킷은 아크네 스튜디오.


옷장에 한 벌쯤 있으면 좋은 턱시도 재킷. 데님 팬츠와 스타일링해도 충분히 멋스럽지만 실크 재질의 드레스 위에 걸치면 더욱 근사하다. 검정 바탕에 흰색 칼라를 매치한 턱시도 재킷은 구찌.


화려한 패턴의 코트 한 벌을 구비해두면 옷차림이 신경 쓰이는 연말 모임도 든든해진다. 차분한 블랙 컬러의 톱과 팬츠를 매치해도 좋고, 핑크색 옷과 매치하면 더욱 화려하게 즐길 수 있는 플로럴 패턴의 보라색 코트는 드리스 반 노튼.

제품 협조 구찌(1577-1921), 끌로에(6905-3670), 드리스 반 노튼(3479-1796), 막스마라(3467-8326), 아크네 스튜디오(542-2290)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9년 1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