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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이드 액세서리

Velvet Upper Ground

지금까지의 고풍스러움은 잊어도 좋다. 이번 시즌 빛의 각도의 따라 다른 분위기를 풍기는 벨벳과 특유의 포근한 질감에 다채로운 색을 더한 스웨이드가 젊고 생동감 넘치는 액세서리로 변신했다.


‘LV’ 로고 버클이 인상적인 파란색 ‘마들렌’ 뮬은 루이 비통. 엠보싱 효과로 벨벳의 텍스처를 극대화한 ‘바게트’ 백은 펜디. 허리 꼬임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자주색 롱 드레스는 이자벨 마랑. 매혹적인 사각 버클의 버건디 컬러 펌프스는 마놀로 블라닉.


파란 잉크처럼 선명한 컬러의 금장 버클 클러치백은 에르메스. 계절 감각을 더한 연한 회색 발레 슈즈는 막스마라. 실용성이 높은 검은색 메리 제인 슈즈는 미우 미우. 우아한 버건디 색상의 오픈토 뮬은 디올. 사선 스트라이프 장식과 금장 디테일이 시선을 모으는 검은색 벨벳 소재의 ‘에덴-나노’ 백은 지방시.


플리츠 기법을 가미한 실크에 파란색 벨벳을 매치해 화려함을 더한 롱 드레스는 구찌. 체인 장식이 돋보이는 브라운 컬러의 ‘바게트’ 백은 펜디. 하이 톱을 연상시키는 독창적인 안감의 검은색 부티는 디올. 하늘로 솟을 것 같은 날개 장식이 멋스러운 검은색 펌프스는 에르메스.


탐스러운 체리빛의 버킷백은 구찌. 화려한 주얼 장식의 파란색 뮬은 마놀로 블라닉. 발등의 금속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모카신’은 샤넬. 고유의 해골 모티프에 반짝이는 주얼 장식을 더한 미니백은 알렉산더 맥퀸. 앙증맞은 크기의 베이지색 ‘캔자스’ 백은 위크엔드 막스마라.


분홍색 벨벳 재킷은 골든 구스 디럭스브랜드. 차분한 차콜 컬러가 깔끔한 인상을 주는 재킷은 로로피아나 태슬 버클 장식이 포인트인 살구색 플랩 백은 토즈. 데님과 완벽한 조화를 이룰 베이지색 벨벳 로퍼는 막스마라. 캐주얼한 디자인의 남색 ‘아르고’ 슈즈는 로로피아나.

직접 염색한 실을 감아 오브제를 완성한 피겨 시리즈 ‘Bystander’. 5×4×24cm, craft/textile. 선반 맨 하단에 놓인 작품은 인간의 다양한 표정을 담은 ‘Witness’ 시리즈 30×20×24cm, crafts/textiles. 모두 이준 작가 작품. 아트마이닝.



가장자리를 소가죽으로 덧댄 사각 백은 에르메스. 고유의 ‘GG’로고를 가방 전면에 새긴 백팩은 구찌. 술 장식으로 멋을 더한 샌드스톤 컬러의 슈즈는 로로피아나. 지퍼와 벨트 장식이 멋스러운 ‘LV 점블 플랫’ 부티는 루이 비통.

밤의 산책자를 담은 ‘나이트 워커’ 시리즈. ‘Night Skater Moon’. 121.9×91cm, oil on canvas. 달빛 아래 독서를 즐기는 소년을 그린 ‘Moon Reader’. 60.6×50cm, oil on canvas. 모두 유재연 작가 작품. 아트마이닝.


어시스턴트 유승지 | 스타일링 이주이 기자 | 세트 스타일링 박주영 | 장소 협조 레스케이프 호텔(317-0400) | 소품 협조 아트마이닝(3775-3388) 제품 협조 골든 구스 디럭스브랜드(6905-3693), 구찌(1577-1921), 디올(3480-0104), 로로피아나(546-0615), 루이 비통(3432-1854), 마놀로 블라닉(3443-2113), 막스마라(3467-8326), 미우 미우(3218-5331), 샤넬(080-200-2700), 알렉산더 맥퀸(2118-6171), 에르메스(3443-0728), 위크엔드 막스마라(3479-1246), 이자벨 마랑(516-3737), 지방시(546-2790), 토즈(3438-6008), 펜디(2056-9023)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9년 10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