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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주목해야 할 4가지 주요 패턴

PATTERN PLAY

Check & Stripe


버건디와 네이비 컬러 조합이 돋보이는 패브릭 벨트는 토즈. 이탈리아어로 가죽을 뜻하는 ‘펠레pelle’와 패브릭을 의미하는 ‘테스타tessuta’를 조합해 만든 이름처럼 얇고 부드러운 나파 가죽 스트랩을 직조해 완성한 ‘펠레테스타’. 가운데 선명한 두 줄을 그은 ‘펠레테스타 그랑 투어’ 컬렉션의 브리프케이스는 에르메네질도 제냐. 그린 타탄체크 패턴의 앵클 스트랩 힐과 레드 깅엄 체크 패턴의 버킷 햇은 모두 디올. 스티치로 타탄체크 패턴을 표현한 ‘브리앙’ 백은 델보. 스트라이프 패턴의 퍼 트리밍 장식이 매력적인 ‘바게트’ 백은 펜디. 푸크시아 핑크 컬러 라이닝과 사각 버클 디자인이 돋보이는 ‘비브 스케이트’ 스니커즈는 로저비비에. 차분한 가을 색조와 잘 어우러지는 체크의 캐시미어 머플러는 로로피아나.

Wild Animals


강렬한 핑크 제브러 패턴의 스니커즈는 생 로랑.제브러 패턴 송치 가죽에 골드 체인과 잠금장치를 더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는 숄더백은 미우 미우. 레오퍼드 프레임의 캐츠 아이 선글라스는 돌체 앤 가바나. 앙증맞은 표범 무늬로 선보인 ‘고미노’ 로퍼는 토즈.

Artistic Touch


다채로운 컬러와 함께 새를 예술적으로 표현한 ‘박시즈’ 백은 살바토레 페라가모. 시간 여행, UFO 등과 같은 과거와 미래를 표현한 그래픽을 가방 전면에 프린트한 토트백은 발렌티노 가라바니-언더커버. 공룡을 규칙적으로 배열한 실크 타이는 에르메스. 눈 모티프가 돋보이는 하트 셰이프의 자기 박스는 구찌. 칼 라거펠트의 콜라주를 프린트한 벨트 백은 펜디. 한 장의 그림과 같은 붓 페인팅과 레터링이 어우러진 실크 셔츠는 디올 맨.

Botanic Garden


프렌치 플로럴 프린트가 낭만적인 ‘CT’ 숄더백은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 형형색색의 들꽃 프린트가 어우러진 백팩은 미우 미우. 그래픽적인 장미 모티프와 함께 사랑에 관한 시 한 구절을 프린트한 ‘브이슬링’ 백은 발렌티노 가라바니-언더커버. 플라워 주얼 장식 프레임의 선글라스는 돌채 앤 가바나.

브라운 톤에 레오퍼드 패턴을 더하는 등 동일한 색의 패턴을 결합해 톤온톤 룩을 매치하면 더욱더 개성 있고 세련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어시스턴트 유승지 | 제품 협조 구찌(1577-1921), 델보(3449-5916), 돌체 앤 가바나(2092-6643), 디올(3480-0104), 로로피아나(546-0615), 로저비비에(6905-3370), 마이클 코어스(546-6090), 미우 미우(3218-5331), 발렌티노 가라바니(2015-4653), 살바토레 페라가모(3430-7854), 생 로랑(549-5741), 에르메네질도 제냐(518-0285), 에르메스(3443-0728), 토즈(3438-6008), 펜디(2056-9023)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9년 10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